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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왼손잡이.
김포인 추천 0 조회 489 23.12.27 17:11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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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2.27 17:31

    첫댓글 https://youtu.be/BYyVDi8BpZw?si=pixa5gDUBPIKyFVi

  • 23.12.27 17:37


    이 노래인가요?
    첫사랑 생각에 잠기나요?
    몸과 마음 따로였나봅니다
    가사를 보니까요 ㅎ
    저는 아는건 고전음악뿐이라ㅠ

  • 작성자 23.12.27 18:59

    ㅎㅎ몸 따로 마음 따로~ㅋ
    그럴 때도 있었다는 거죠.

    자아는 덜 영글었고..
    열정만 가득했던 시절이..
    갑자기 생각나다 보니 이런 글도 쓰게 되네요.^^

    유튜브 동영상 올리는 거 어찌하는지 요.
    컴맹이다 보니..

  • 23.12.27 17:36

    김포인님
    깜짝 놀랬습니다
    델리스파이스의 고백을 좋아하시다니
    전 차우차우로 알았는데 고백은 나중에 알았어요
    덕분에 끄집어내어 듣습니다

  • 작성자 23.12.27 19:01

    아~델리스파이스 좋아 하시나보네요.
    반갑네요.

    차우차우도 좋아합니다.
    베이스 소리가 좋아서요.
    "너의 목소리가 들려"~~노래는 단순하지만..

  • 23.12.27 17:43

    그래서 예전부터 사람은 身言書判(신언서판)을
    보라고 한 것 같네요.
    거기다 두가지정도 추가해서 술먹고 고스톱
    쳐보면 인간성이 나온다고...ㅋ~

  • 작성자 23.12.27 19:05

    ㅎㅎ요즘 대기업 면접을 그렇게 보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운동 시킨 다던지..
    술 먹인 다던지..

    골프 안 치는 이유 중 하나가..
    내기 골프에 목숨 거는 주변 인들이 여럿 있다 보니..
    안 치게 되더이다.

    히얀한 사람들 많아요.^^

  • 23.12.27 17:51

    글도 그사람을 잘 알수있죠

    간결하고 담백한 글과
    미사여구가 많아 주제가 뭔지를 모르겠다 싶은글..

    저는 개인적으로
    ㅂㄹㄲ님 글을 좋아해요

    정말 깔끔하게 정리되는~~

  • 작성자 23.12.27 19:07

    저도 그 분 글 좋아합니다.
    아울러..ㅇ ㅈ님 글도 좋아하구요. ㅎ

    밤이 깊어 가니 또 커피 마셔야겠어요.
    요즘 생긴 버릇이죠.

  • 23.12.27 19:08

    @김포인 ㄱㅍㅇ 님 글도 좋아요

  • 23.12.27 19:19


    두분 모하시는거에요
    자음 푸느라 지끈 ㅋㅋ
    저는 ㅇㅎㄷ님 글도
    좋았는데 요즘 도통 ㅠ

  • 23.12.27 17:52

    저도 멋진글에 매료된 사람에게 실망하기도 한적이 더러 있답니다.
    저도 다른이에게 그렇게 느껴질지는 모르겠지만요.
    곧 회사와 본인이 윈윈하는 적임자가 발탁되겠지요.
    노랫말은~~~~음...
    안타깝네요.ㅎㅎ

  • 작성자 23.12.27 19:09

    아~그런 경험은 있을 수록 도움이 되죠.

    "고백"도 좋지만..
    스노우 맨도 좋아해요.

    리진님 덕분이죠.

  • 23.12.27 19:14

    @김포인 노랫말이 내 마음을 대변 할때
    그 노래가 좋아지기도 하지요.
    저도 요즘 공감하고 빠져있어 하루종일 듣고 있는 노래가 있어요.
    쓸쓸하지만 묘하게 위로가 되지요.
    좋은 노래있으면 또 추천하겠습니다.

  • 23.12.27 18:17

    옛부터 '열 길 물 속은 알 수 있어도, 한 길 사람 마음 속은 알 수 없다'고 했어요.
    허우대는 멀쩡한 사람들이

    이웃들에게 실망 시키며 사는 사람도 있어요.
    사람은 같이 생활해 가며 요모조모 뜯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작성자 23.12.27 19:11

    예~지나는 세월 속에..
    다 그대로 인데..
    사람 만이 변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도..처해진 상황 때문에..
    나쁜 사람이 되기도 하니까요.

    우린 늘 그대로 면 좋겠네요.

  • 23.12.27 18:35

    위에 유투브 영상 들어보니 알겠네요..제목은 사실 몰랐구요..
    델리스파이스 노래도 알고 세련 되셨네요..
    김포 회장님, 다시 보겠습니다..ㅎ

  • 작성자 23.12.27 19:15

    음악 취향이..
    밴드 음악을 좋아합니다.

    어릴 때 듣던 명곡들 외에도..
    "릭 스프링필드"나 "알이오 스피드웨건" 같은 그룹의 노래 좋아했었죠.

    외모는 별로 지만..
    이래 뵈도 음악 취향 만큼은 청년입니다. ㅎㅎ

  • 23.12.27 19:28

    @김포인 그렇다면 이런 밴드는?
    마침, FM라디오서 그룹 '레인보우'의 'Temple of the king' 이 흘러나오네요..ㅎ

  • 작성자 23.12.27 20:09

    @남동이 당시 음악 다방 단골 메뉴로 나왔던 곡이죠.^^
    좋아하는 곡예요.

  • 23.12.27 21:42

    ㅠㅠ저도 글 보다는 사람이 조타! 로 불리고 싶은데 절대 안되겠죠? 음악이 좋다고 하셨으면 쫌 들려 주시잖고

  • 작성자 23.12.27 21:28

    어려운 환경을 헤치고..
    빠져 나온 몇 안되는 사람 중에 운선님도 있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분노는 빠져 나오기 힘들거든요.
    그래서 운선님은 구름을 타고 다니는 신선일 수 있겠습니다.

    그 지혜를 자녀들에게 다 돌려 드리세요.
    그리고 나서 언젠간..마음 비우고 저랑 바닷가에서 차 마셔요.

    음악을 올릴 줄 몰라서요. ㅎ
    컴맹 수준이라...죄송.

  • 23.12.27 21:15

    우리집엔 왼손잡이가 셋이나 있습니다 ㅎ~

  • 작성자 24.01.05 23:11

    어휴~셋이나..
    왼손잡이도 유전이라서 그런가 보네요.

    왼손잡이들이 머리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 설도 있더군요.

  • 23.12.27 21:44

    @김포인 제 아내와 딸 사위가 왼손잡이 입니다 ^^
    머리가 좋은것은 잘 모르겠구요~~
    예전에 시골에서 어른들 께서 하시던 말씀이 생각 납니다
    < 왼손잡이가 산에 오르면 산천초목이 벌벌 떤다 > 구요 ^^
    나무 다 베어 갈까봐~~~

  • 23.12.27 21:18

    델리스파이스 고백 처음 들어보는데 젊고 신선한 이미지입니다
    옛말에 身言書判라 했는데 아닌 사람도 있나 봅니다
    좋은 분이 채용되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3.12.27 21:32

    그 노래가 취향이 맞으실 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신언서판..네 가자 조건을 모두 갖춘 분..
    찾기 힘든 것 같습니다.

    전 첫 번째인 "신"부터 탈락입니다.

  • 23.12.27 21:38

    요즘은 글씨는 못써도 크게 문제가 안되더군요
    타이핑을 주로 하기 때문에요.
    타이핑은 왼손, 오른손이 없네요.
    인재제일이라고 하듯이
    귀인이 와서
    지속가능한 품질경영이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3.12.28 08:44

    요즘은 글씨 쓸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어린 친구들 글씨 보면 기절합니다.

    앞으로는 점점 더 할 것 같은데..
    자판 치는 것도 귀찮다고..
    말만 하면 다 되는 세상이 올 것 같네요.

    품질 경영이 뭔지는 몰라도 기관에서 필요하다고 하니..
    중소기업도 이젠 못 해 먹을 지경 까지 왔네요.

  • 23.12.27 23:18

    이곡 이야기 하세요?
    질문요점 에 전문성
    있는
    좋은분 채용 되시길요...
    https://youtu.be/F0aPN-ZiZlA?si=StDQSK5cdhaf8m-k

  • 작성자 23.12.28 08:47

    맨 날 회사 이야기를 쓰게 되는데..
    다른 에피소드가 없다 보니 그리 됩니다.

    앞으로는 되도록 회사 관련된 이야기는 그만 해야겠어요.
    제가 읽어도 지루하거든요.

    그 곡 맞아요. 델리스파이스..

  • 23.12.28 08:51

    @김포인
    뜬구름 잡는
    배고푼 이야기 보다

    현실성있는
    이야기가
    저는 좋아요!!

    경제동물,
    시장조사 요ㅎㅎㅎ

    살림하는 여자는
    먹는거나 올리구요 ㅋㅋ

  • 23.12.28 17:46

    네~~정성것 사람 대우 많아요.

  • 23.12.29 07:13

    우리 집 다섯 식구 중에서 셋이 왼손잡이입니다. ^^
    남편이 왼손잡이, 저는 확실한 오른손 잡이인데
    딸 셋 중 둘이 왼손잡이예요.
    둘째는 글씨를 왼손으로 쓰고 막내는 모든 걸 다 왼손으로 해요.
    애들 어려서 시부모님이 오른손 쓰게 잘 가르치라 하셨는데
    (그런데 그 분들의 아드님이 왼손.. ㅎㅎ)
    타고난 성향을 어쩌겠어요. 그냥 뒀지요.
    그런데 우리집 왼손 쓰는 세명이 다른 두 명보다 창의적이예요, 확실히요!
    세상의 모든 왼손잡이들이 저는 그래서 친근합니다. ^^

  • 24.01.01 23:36

    새해인사를 못했네요
    지난 글에 댓글로 인사드립니다

    건강하고 행복해서 있잖아요?부인과
    늘 활짝 웃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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