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에 당신을 돌보고 같이 어제 얘기하고
그저께 입추에 최고로 더운 날씨가 38°
어제까지도 무덥던 날씨가
오늘 아침 바람이 불면서 선선하기에
만들어 놓은 5두둑에 김장배추 씨앗을
100구덩이에 직파하고 있는데
6시20분 주농3구좌 사람 3명이 왔고
포트 2판에 100개 배추씨앗도 파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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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나무 쉼터 옆에
고자리 액체약을 물에 타서 쪽파씨앗을
푹 담궈 소독한것 4~5쪽씩 240군데 심고
●가지밭 옆에 심은 옥수수를 다 뽑아내고
비닐 물호스를 틀어놓고 또 쪽파를
내일 심을곳
다음날 10일 복합,고자리 가루약 뿌리고
어제 물을 질펀하게 뿌렸는데
호구삽으로 30분에 뒤집는데
질척 거리지 않아 쉽게 했다.
바로 어제 고자리 액체에 소독한
쪽파를 4~5쪽씩 14골에 140군데 심고
● 11일 개장 앞에 대파밭에
드문드문 있는 것을 한쪽으로
몰아서 심어 놓고
남은 쪽파씨앗을 13골에 80군데 심고
삼동파 씨앗 줄기가 떨어져 싹이 난것을
캐다가 삼동파 밭 앞에다가 심고.
빈밭 한판데기에
복합,고자리 가루약 뿌려서 흙 뒤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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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산소에 철포나리 꽃이 만발 피기 시작
끝물 옥수수 따서 삶아 점심으로 먹고
두릅밭에 환선덩굴 찾아 걷워내고
작업을 마치고나니 15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