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는 작은 지체로되 - 어머니하나님 말씀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늘 말에 대해 교훈을 많이 배웁니다.
오늘도 어머니하나님 주신 말씀 - 혀는 작은 지체로되 - 라는 주제로 가르침 올려봅니다.
야고보서 3: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야고보서 3:5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혀는 인체에서 매우 작은 부분이지만, 삶 전체를 좌우할 만큼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은 말 한마디가 타인의 마음에 큰 상처를 줄 수도 있고, 반대로 용기와 희망을 줄 수도 있습니다.
성경은 말의 실수가 없는 사람이 곧 온전한 사람이라며 언어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말은 한 번 입 밖으로 꺼내면 다시 돌이킬 수 없으므로 항상 신중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불씨 하나가 큰 산불로 번지듯, 혀에서 나온 작은 비방이나 불평은 큰 파멸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은혜롭고 덕을 세우는 선한 말을 사용하기를 원하십니다.
긍정적이고 따뜻한 언어는 듣는 이의 영혼을 살리고 화평을 가져옵니다.
반대로 부정적이고 악한 말은 자신과 주변 사람 모두를 영적으로 병들게 만듭니다.
잠언 18: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영적 성숙도와 마음의 상태를 그대로 반영하는 거울입니다.
따라서 성도는 늘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을 채우고 입술을 절제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혀를 잘 길들여 감사와 찬송, 덕을 세우는 말을 할 때 영적 온전함에 이르게 됩니다.
작은 지체인 혀를 바로 사용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축복의 도구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로써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은혜롭고 아름다운말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https://jerusalemmother.com/word/the-tongue-is-a-small-p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