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야영.
좋은 가이드 선생님덕분에 너무나도 재미있었고, 내 역사 지식을 더 넓힐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하지만 위대한 즐거움에는 그많큼의 희생이 따르는법.
우리는 땡볕속에서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힘들었다.
특히 땀을 엄청나게 흘리는 체질인 나는 땀때문에 눈도 따갑기까지 했다.
가이드 선생님의 "집나오면 고생이다"
하는 말씀이 마음속에 와 닿았던 순간이었다.
첫댓글 와이다 너 그래도 잘 참더라^^6학년 때는 더 잘해1
왓이댬오빠 잼났지
쿄쿄쿄쿄쿄.....웃기닷<<< =ㅂ=
가이드 선생님과 대장님들께서 우리보다 더 힘드셨을듯................
당근이지
첫댓글 와


이다

너 그래도 잘 참더라^^6학년 때는 더 잘해
1
왓

이댬
오빠 잼났지
가이드 선생님과 대장님들께서 우리보다 더 힘드셨을듯................
당근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