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순공 | 갑자 | 을축 | 병인 | 정묘 | 무진 | 기사 | 경오 | 신미 | 임신 | 계유 | 공망 |
납음 | 海中金 | 爐中火 | 大林木 | 路中土 | 劍鋒金 | 戌亥 | |||||
2순공 | 갑술 | 을해 | 병자 | 정축 | 무인 | 기묘 | 경진 | 신사 | 임오 | 계미 |
|
납음 | 山頭火 | 潤下水 | 城頭土 | 白蠟金 | 陽柳木 | 申酉 | |||||
3순공 | 갑신 | 을유 | 병술 | 정해 | 무자 | 기축 | 경인 | 신묘 | 임진 | 계사 |
|
납음 | 泉中水 | 屋上土 | 霹靂火 | 松柏木 | 長流水 | 午未 | |||||
4순공 | 갑오 | 을미 | 병신 | 정유 | 무술 | 기해 | 경자 | 신축 | 임인 | 계묘 |
|
납음 | 沙中金 | 山下水 | 平地木 | 壁上土 | 金箔金 | 辰巳 | |||||
5순공 | 갑진 | 을사 | 병오 | 정미 | 무신 | 기유 | 경술 | 신해 | 임자 | 계축 |
|
납음 | 覆燈火 | 天河水 | 大驛土 | 釵釧金 | 桑柘木 | 寅卯 | |||||
6순공 | 갑인 | 을묘 | 병진 | 정사 | 무오 | 기미 | 경신 | 신유 | 임술 | 계해 |
|
납음 | 大溪水 | 沙中土 | 天上火 | 石榴木 | 大海水 | 子丑 | |||||
납음오행은?
납음(納音)은 육십갑자(六十甲子)의 음(音)을 궁상각징우(宮商角徵羽)의 오행음(五行音)에 배대(配對)하여 얻은 오행(五行)이다. 즉 10간 12지의 첫자로 짝을 이루어 갑자에서 시작하여 순서대로 배열한 끝에 천간과 지지의 끝자인 계해까지의 60쌍으로 이루어진 오행이다. 갑자을축을 해중금~~ 이라고 한 것을 말 합니다.
이로부터 온갖것이 다나옵니다.
발없는 말이 천리가고,
소문에 소문을 더하면 부풀고 더해져서 없는 말도생긴답니다.
참말은 딱 한마지면됩니다.
반면 거짖말은 수다가 많게되지요.
약장사가 왜 말많을까요? 하여튼 돈벌어야 합니다.
현시대 광고선전보세요.
법?허가내준자가 누굴까 ㅡ즈그덜? 뭐가다르지요?
육갑은 한시대 크고 작은 간격의 회전율입니다.
하늘과 땅의 이치가 이로써 크고작게 회전 하므로
당연한 이치ㅡ순환인 것입니다.
그러니 원리는 단순하나 보고 깨우치는 정도로 다양한 감각을 갖게되지요.
전에는 이것으로 다했어요.
왜? 더 발전 할수 없는 한계의 사회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세종때에 비로서 열책을 만들었는데,그 이전에는 중국것을 따라 쓰다가 수정하며 결국 천세력은1777년도에, 만세력은 1904년에서야 100 년을 계산하도록역서를 만든것이랍니다.
중국의 역법은 2000년전부터 활용했는데 이는 권력의 힘이였습니다.
윤창렬은 '의철학'에서, "수의 유탁은 항기법의 불합리를 파악하고 정기법의 방법을 창출했지만 그의 역법은 실행되지 아니하였다. 그러던 것이 청대에 이르러 시헌력에서 비로소 정기법을 사용하였으니 중국역법상의 일대개혁이었다. 평기법은 역계산에는 편한 점이 있지만 그때그때의 기후관계를 예민하게 알리지는 못한다. 정기법은 이런 결점을 막기 위하여 정해진 것인데 이에 따르면 하지와 대서의 두 중기 사이의 시간 간격이 31일11시나 되는 반면 동지와 대한 사이의 두 중기간은 29일10시로 줄어든다. 또 춘분에서 하지를 거쳐 추분에 이르는 반년 동안에 186일 10시이지만 추분에서 동지를 거쳐 춘분에 이르는 반년 동안은 178일 20시로 되어 1주일 이상 단축된다"라고 시헌혁명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평기법과 정기법 이은성은 '역법의 원리분석'에서, "24기의 입기(入氣) 시각을 정하는 방법에 평기법(平氣法)과 정기법(定氣法)의 두 가지가 있다. 앞의 것은 1년이라는 시간적 길이를 24등분하여 그 분점을 기점(氣點)으로 정하는 방법이다. 그러므로 절기부터 다음의 중기까지의 시간 간격은 15.22일이 된다. 365.2422 ÷ 24= 15.2182 그러나, 뒤의 것은 황도를 동으로 15˚ 간격으로 기점을 매겨 나가는 방법이다. 태양이 두 기점 사이를 지나는데 걸리는 일수는 위의 값 15.22일의 안팎을 드나든다. 중국에서는 일찍이 평기법을 써오다가 6세기 말에 수(隋)의 유탁이 정기법을 제창하였고, 그 후 1000 여년이 지난 청조(淸朝)의 시헌력법(時憲曆法)에서 처음으로 정기법을 쓰기 시작하였다"라고 평기법과 정기법을 설명합니다. |
현시대는 누구나 관심만있으면 활용가능한사회입니다.
인터넷 검색을 손바닥안에서 자유롭게 들여다 보는 시대 입니다.
정보의물결은 수없이 많으나 정작 잘 활용할수 있는 정보를 갖지 않으면 헛것이 되는거지요.
그런데요?
왜?
우리는 이런 정보를 가지려 하고 활용하려 하는 것일까요?
1. 내 자신을 위하여 살아가려는 방법을 찾기 위함.-10중 30% 만 알면 되겠지요?
2.상업성으로 돈을 벌어야 좋은 질의 삶을 갖기 위함.-10중 7할 이상은 알아야 되겠지요?
이를 여러 비유로 말할수 있을 것입니다.
경쟁 .써비스봉사.행복.건강~~~~
맨 먼저 정할 일이 2 가지중에 어느 것이어야 하나?
2가지 모두로 할 것인가?
이런 목적? 이 있어야 그에 맞는 공부 활용이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문제는 2항으로 7할 이상도 모르면서 돈 뺏기 하니 사기가 되는것입니다 ㅎㅎㅎ
이에 당하지 않으려면 나의 길 30% 정도는 알아야 합니다.ㅎㅎㅎ
10중 3이 무엇이고 7이 무엇일까요?
각자의 지식을 말하지만, 그중에 60 갑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