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산행 문화를 만들겠습니다
★ 예약하시고 입금을 당부드립니다,
일요테마 2026년 9월 13일(일) 06:00
삼악산(三嶽山 용화봉 654m) * 남이섬(사색길) 강원도 춘천
일 시: 9월 13일 (일요일) 06:00
회 비: 49,000원(아침간식*두유*하산주)포함
준비물: 중식.간식류. 우의. 간편한 트레킹 복장. 기타개인장비
출발지: 부산대 지하철역 4번출구앞(06:00)
경유지: 동래지하철역3번출구 맞은편 위니아 딤체 앞(06:10),
경유지: 덕천동 숙등역 부민병원앞 (06:25),
부산대역앞, 동래역앞, 덕천동 부민병원)탑승.. 예약시(부대/ 동래/ 부민) 표시바랍니다
케이블카비용, 입장료 발생시 개별 부담입니다,
☎ 예약문의: 010-6663-2351
♣ 국민은행: 945201-01-120368 진우근
★ 예약하시고 입금을 당부드립니다,
★ 입금하실때 닉네임으로 예약하고 실명으로 입금시 (닉네임/산명) 표식 바랍니다,
또는 예약하신 실명과 입금자 실명이 다르면 입금하시고 전화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예) 산명: 삼악산 닉네임: (대장부)로 예약 하시고 실명(홍길동)으로 입금시 = 대장부삼악
산림청100 명산 BAC100산 삼악산
최고의 호반 의암호 전망대 , 수려한 비경능선 삼악산
추억과 낭만의 대명사 남이섬 가을 사색길 . . 추억 사진찍기
의암호 북한강 조망이 가장 멋진 남릉과 동릉 출충한 암릉과 가을사색길 남이섬
수십군데 전망대마다 멋지고 아름다운 소나무가 있어서 더욱 황홀한 전경을 연출하며
특히 사람의 발길이 뜸한 암릉 코스로만 산행을 하는바, 한적하고, 여유있는 트레킹이 될 것입니다.
산행팀 (삼악산 산행) & 관광팀 (의암호 호수 케이블카) 산행 후 남이섬으로 이동. .
남이섬에 도착 명품코스(은행나무숲길, 메타쉐콰이어길, 단풍숲길등) 1시간30분 산책 및 추억 사진을. .
케이블카비용, 입장료 발생시 개별 부담입니다,
삼악산 코스는 사람들의 발길이 뜸하고, 북한강 및 의암호, 춘천의 전망이 뛰어난 코스로만 산행 합니다.
특히 동봉에서 바위능선을 따라 암릉의 진수를 느끼면서 황홀한 풍경과 의암호을 조망하면서 걷습니다..
단순히 몇군데 전망대가 있는것이 아니라, 수십군데의 전망대를 지나게 됩니다. 전망대마다 바위와 멋진 소나무가
어우러져 있어서 휴식을 취하기도 좋은 곳 입니다.
삼악산은 일반 산지보다 산행의 묘미가 아주 좋고, 특히 산객들이 한적한 산행을 할수 있는 코스 입니다..
호반 산행의 최고의 산행코스로 적극 추천하며, 전망 및 풍경에 푹 빠지실 겁니다.
삼악산( 三嶽山 용화봉 654m)
삼악산 높이는 654m이고, 주봉(主峰)은 용화봉이다.
경춘국도의 의암댐 바로 서쪽에 있으며, 북한강으로 흘러드는 강변을 끼고 남쪽으로 검봉산·봉화산이 있다.
주봉인 용화봉과 함께 청운봉· 등선봉 3개이므로 삼악산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3개 봉우리에서 뻗어내린
능선이 암봉을 이룸. 산의 규모가 크거나 웅장하지는 않지만 경관이 수려하고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명소 가운데 등선폭포는 높이 15m의 제1폭포 외에 제2· 제3폭포가 더 있고, 그 외에 비선폭포· 승학폭포· 백련폭포·
주렴폭포 등 크고 작은 폭포가 이어진다. 정상에서는 의암호와 북한강이 내려다 보인다.
험준한 산세를 이용한 천혜의 요새로서 능선 여기 저기에는 삼국시대 이전 맥국(貊國)의 성터 또는 후삼국의 궁예가
쌓은 것이라고도 전해지는 대궐터의 흔적이 약 470m 남아 있다. 부근에 금선사· 신흥사· 흥국사· 상원사 등이 있다.
산의 규모는 크진 않지만 산세가 수려하고 정상에 서면 북한강과 의암호, 호반의 도시 춘천시내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빼어난 조망을 자랑하고 있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 사이로 쏟아져 내리는 폭포를 뒤로 하고 아름드리 소나무길을
따라 오르다 보면 무릉도원으로 들어가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다. 기암괴석이 많고 소나무, 참나무 등의 수림이
울창하다보니 단풍이 아름답고 계곡미가 빼어나다.
빙하시대 형성된 협곡은 명산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깊이 패어 마치 동굴 속에 있는 듯한 상상을 하게 한다.
협곡 사이로 흘러 내리는 6개의 폭포는 그야말로 장관이다, 협곡 사이에 자리한 선녀탕은 나무꾼과 선녀의 전설이
전해내려 오는 곳이기도 하다. 이런 이유에서일까. 삼악산은 금강산 또는 설악산의 축소판이란 평도 듣는다.
계절에 따라 이름을 달리하는 명산들처럼 삼악산도 변화무쌍한 모습을 드러낸다.
봄철이면 초입새 강변 산자락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과 진달래· 산수유· 목련 등이 등산객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여름이면 쏟아져 내리는 폭포의 물줄기가 청량감을 더해 준다. 가을엔 기암 절벽 사이로 곱게 물든 단풍이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겨울엔 암벽 곳곳에 얼음이 얼어 빙벽을 오르는 듯한 색다른 묘미를 선사한다.
삼악산에는 유서깊은 명소가 많아 초보 또는 가족들과 함께 등반하는 것도 권할만하다.
남이섬 나미나라공화국
TV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지로 국내외 유명명소~
북한강 위에 반달 모양으로 떠 있는 남이섬은 1944년 청평댐이 만들어지면서 생겨난 섬으로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한다. TV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지로 내외국인에게 잘 알려진 이 섬은
조선 세조 때 남이 장군의 묘가 있어 남이섬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나무들이 만들은 천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아름다운 숲길이 섬 전체를 메우고 있다.
배에서 내려 섬으로 들어서면 양편으로 늘어선 잣나무들이 길을 안내하고, 「겨울연가 의 주인공들이 었던
메타세쿼이아 길은 이국적인 멋을 풍기며, 중앙광장의 은행나무 길은 황금색 카페트를 깔아 놓은 듯 환상적이다.
또한 자작나무 길과 갈대 숲길은 사랑하는 이의 손을 잡고 걸으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싶게 한다.
문화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갤러리와 박물관,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관람객이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공방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어 남이섬으로의 여행은 지루할 틈이 없다.
1960~1990에는 최인호의 <겨울나그네> 촬영지 및 강변가요제 개최지로 알려져 행락객들의 유원지로
인식되어 왔으나, 2001년 KBS 드라마 <겨울연가>의 성공으로 대만, 일본, 중국, 동남아를 비롯한 아시아권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문화관광지로 탈바꿈하였고, 최근에는 북미, 유럽, 중동에서의 관광객뿐 아니라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가장 찾고 싶어하는 청정환경의 국제적 관광휴양의 성지로 각광받고 있다.
연평균 입장객 300만명 유지하고 있는 남이섬은 각종 환경순화적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강화하고자 2006년 3월 1일
국가형태를 표방하는 특수관광지, 나미나라공화국으로의 독립을 선언하였다. 자연과 사람이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숨쉬는 나라를 만들고자, 헌법도 서로를 위하고 존중하는 편한 상식이 법보다 아름다운, 법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이들을 위한 무법천지법으로 정하였다
조선 세조 때 무관인 남이장군의 묘가 있다고 하여 남이섬이라 했다. 청평 댐 완공으로 완전한 섬이 되었다.
남이장군이 묻힌 장소는 정확하지 않으나 돌무더기에 흙을 덮어 봉분을 덮고 잘 꾸며 지금의 묘를 만들었다.
섬 내에는 밤나무·포플러나무를 둘러 심었고, 중앙부에는 잔디밭과 오솔길이 조성되어 있어서 전원의 풍치를 느낄 수 있다.
각종 레저시설과 동물원· 유선장 등 각종 오락시설 및 숙박시설, 식당 등이 잘 정비되어 있고, 유람선· 모터보트· 수상스키
등이 있어 젊음의 낭만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섬으로 알려져 있다.
행정구역상 춘천시에 속하나 가평군에 접하므로 관광객들이 이곳을 거쳐 간다.
은행나무 숲길을 걷는 남이섬 = 산행이 부담스럽다면 부드러운 평지의 산책로에서 그림 같은
단풍을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 있으니 바로 이곳! 춘천 남이섬이다.
남이섬은 눈 내린 정취도 좋고 봄이나 여름의 신록과 녹음도 빼어나지만, 그중 최고는 가을을 꼽는다.
남이섬에는 메타세쿼이아길과 송파은행길, 잣나무길, 자작나무길, 갈대숲길 등 여러 개의 산책로가 있다.
어느곳 없아 예쁘고 아름다운 풍경이 눈앞에 펄쳐진 산책길이다, 그중 가장 아름다운 곳이 은행나무길이다.
산책로를 걷는 것도, 전기자전거나 가족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맛도 좋다. 내국인은 물론이고 외국인 관광객들까지
즐겨찾는 국내 관광 1번지이다
사전 예약/입금 해주시면 운영관리에 많은 도움이됩니다
위 산행 일정 및 코스는 현지사정이나 산악회 사정에 따라 변경 될수도 있습니다
부산일요산악회를 찾아주신 산우님들 안녕하세요~
예약하시기 전에 산행문화를 주도하는 본회의 회칙을 이해와 협조 바라면서 당부드립니다.
산행신청 시 산행에 곤란한 지병으로 산행에 무리가 따르는 분은 참가신청을 삼가해 주시고,
산행 중 본인의 부주의로 사고 발생할 시(민. 형사상)모든 책임을 일체 지지 않습니다.
.....
본회는 산행을 위한 친목단체이며 동호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필요한 분담금을 받아 등반을
함으로 산행 중 발생한 제반 사고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고, 본회는 일체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산행안전 규칙을 스스로 숙지해 주시고, 안전에 대한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예약은 신중을 기하시고 예약후 산행 동참시 산행대장 지시에 따라야 하며, 산행과 동시에
상기 내용을 숙지하시고 그리고 동의 한 것으로 하겠습니다
부담없이 오세요~ 누구나 환영합니다,
전문산악인 및 아마추어 초보를 위한 필요 산행준비가 되어있는
믿음직한 부산 최고의 情 이 넘치는 따뜻한 산악회입니다..
/
출발지: 부산대학앞 지하철역 4번출구앞
경유지: 동래지하철역 3번출구 맞은편 위니아 딤체 앞,
경유지: 덕천동 숙등역 6번출구 부민병원앞,
.
출발지 약도: 부산대학앞 지하철역 4번출구앞 ▼.
동래정차지점: 동래지하철역 3번출구 건너편 위니아 딤체앞 ▼
지하철 3호선 숙등정차지점약도 숙등역 6번출구 부민병원앞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