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우드의 The Concourse에 있는 콘서트홀에서 Kozy Orchestra 공연이 있었습니다.
지휘자는 어번 성당 성가대 지휘를 맡았던 젬마 자매님이었습니다.
많은 관객이 있었고, 멋진 연주뒤에는 피나는 연습이 엿보였습니다.
유명한 오케스트라보다, 오히려 잔잔한 더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다음 공연도 기대가 되고 앞으로도 성원을 아끼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동영상으로 올려야 하는데, 사진으로 대신 합니다.
첫댓글 황요한 형제님 부부의 멋진 공연이 좋았어요
먼길 와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알풍소님 사진도 잘 찍어 주셨군요.
아리랑의 고운 음률이 고국의 정서를 더듬으며 헤아릴수 있어 행복했으며, 멋진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지휘, 열정을 다하는 모습에 깊은 감동으로...요한 형제님 부부와 Kozy Orchestra 모든 단원 분들께 다시한번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알풍소님의 멋진 사진 잘봤습니다.
평시 존경하고 친애하는 분들의 귀한 시간 주심에더욱 큰 기쁨으로 무대에 설 수 있었습니다.시와산인들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저의 큰 배경이 되주시는 우리 산인들은요한의 또하나의 영원한 산입니다.
첫댓글 황요한 형제님 부부의 멋진 공연이 좋았어요
먼길 와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알풍소님 사진도 잘 찍어 주셨군요.
아리랑의 고운 음률이 고국의 정서를 더듬으며 헤아릴수 있어 행복했으며,
멋진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지휘, 열정을 다하는 모습에 깊은 감동으로...
요한 형제님 부부와 Kozy Orchestra 모든 단원 분들께 다시한번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알풍소님의 멋진 사진 잘봤습니다.
평시 존경하고 친애하는 분들의 귀한 시간 주심에
더욱 큰 기쁨으로 무대에 설 수 있었습니다.
시와산인들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저의 큰 배경이 되주시는 우리 산인들은
요한의 또하나의 영원한 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