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세상 이마 짚어주다 너 밤새 울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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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의 문학공간] "아픈 세상 이마 짚어주다 너 밤새 울었구나"
박남준 시인이 9번째 시집 '내가 고요해질 때'(기역)을 펴냈다. 지난 5년 동안 써 온 53편에 시인이 직접 그린 그림을 곁들인 '그림 시집'이다. 그림은 시와 별개로 간혹 그려왔지만 시집에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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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내가 고요해질 때》그림시집의 표지가 된 그림 '흰 삼월'최근 폭염과 열대야 속 8월도 '흰 팔월'이었으면 하면서...
사과를 얼매나 믹있길래동박새가 저리 피둥피둥~그러고 보니 나두 거진 잘 시간이네고요니 열반적정꺼정은 아니드래두이젠 옷 벗구 불 끄고 잘 시간이...
첫댓글 《내가 고요해질 때》그림시집의 표지가 된 그림 '흰 삼월'
최근 폭염과 열대야 속 8월도 '흰 팔월'이었으면 하면서...
사과를 얼매나 믹있길래
동박새가 저리 피둥피둥~
그러고 보니 나두
거진 잘 시간이네
고요니 열반적정꺼정은 아니드래두
이젠
옷 벗구 불 끄고 잘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