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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바우길 울바 1구간 ... 나 다시 진달래로 피어 그대 가슴으로 스몄으면 ...
걷자(서울/강릉) 추천 0 조회 306 26.04.05 22:35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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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형님 무거운카메라 들고 회원들 챙기랴 사진찍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담 2구간에서 멋진길 함께해요 함께하는시간 감사하고 즐거웠네요 ^^~~

  • 작성자 26.04.07 15:35

    오랜만에 울트라 길...
    걷기 좋은 계절에...즐겁게 걸었습니다.
    앞에서 리딩 하시느라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 26.04.06 07:13

    울트라1구간 힘차게출발~!
    안전하게 잘 다녀오셔서 좋습니다. ~^^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어 더욱 멋진 걸음이었겠어요.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4.07 15:37

    좋은 계절에 좋은 사람들과 기분 좋게 걸었습니다
    다만, 국땅님이 없어서 슬펐습니다...^^

  • 26.04.06 08:11

    함께 가자는 유혹이 있었지만
    일본 여행후 바쁜 일정속에
    울트라는 무리데스~ㅋ
    오랜만에 사진으로 즐기는 울트라바우길
    진달래 꽃동산 너무 이쁘고요~
    활짝 웃음 지은 바우님들은 더욱 이쁘고요~
    함께 하시며 기록 남겨 주신 걷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4.07 15:40

    지천에 진달래 밭....
    1 구간에 진달래가 그리 많은 줄 몰랐습니다.
    걷기 좋은 5 구간....테라씨 함께 가자고 유혹해 볼까?...^^

  • 26.04.06 10:14

    오랜만에 무지 반가웠답니당^^
    주위에 벗꽃이 반발한데
    이할미는
    아직 진달래동산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듯 진달래가 벌써 그립습니다^^
    어젠 다리도 편치않으셨는데..
    님들 챙겨주시며 사진까지 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4.07 15:44

    좋은 계절에 모든 게 다 좋았는데...
    진달래에 취해 비명을 지르는 할미와 미네르바님 땜에 정신이 조금 없었다는...ㅎ
    오랜만에 할미를 보고 함께 걸어 무쟈게 반가웠습니다.

  • 26.04.06 10:22

    무사히 마치셨네요~! 17인. 멋집니다!!

  • 작성자 26.04.07 15:45

    사무국에서 열심으로 움직이는 지영 팀장님..멋집니다...^^

  • 26.04.06 11:27

    생각 하지 못한 진달래에 가슴 설레는 길이였습니다
    바우님 들이 함께해서 더욱더 즐겁고 행복한 걸음 이였습니다
    함께해서 감사드리고 사진도 감사드립니다
    넘 멋진걸~

  • 작성자 26.04.07 15:48

    탐사대장님과 생쥐님의 봉사 덕분에 올만에 울트라 길을 걸었습니다.
    함께 한 발 걸음 즐거웠고 두 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생쥐님이 손수 만들어 온 울트라 팻말의 정성에 박수를...^^)

  • 26.04.06 13:02

    나 다시 진달래로 피어 그대 가슴으로 스몄으면

    나 다시 진달래로 피어 그대 타는 가슴으로 스몄으면

    시인과 촌장의 노랫말과 음률이 어제 울트라 1구간 느낌 그대로이네요.

    걷자님.. 스틱도 없이 무거운 카메라 들고 역사와 문화를 곁들인 후기 남겨 놓으시느라 고생 많았어요

    체력 테스트도 할 겸 함께 따라나선 울트라1구간.. 옛 모습 그대로 우리들을 반겨주었네요.

    근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저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2, 3구간을 참가하지 못하는 것이 좀 아쉬워요.

    울바전사님들.. 이어지는 2.3.4.5.6구간까지 모두 완주하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6.04.07 15:50

    진달래라는 이 노래는 4월에 자주 듣곤 했었는데...
    1 구간 진달래 군락지를 걷다 보니 절로 이 노래가 생각나더군요
    할부지의 체력 테스트는 아직 짱짱합니다....^^

  • 작년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언제든 다시가고 싶은 울트라바우길입니다.
    길을 밝혀주는 진달래도 너무 보기 좋고
    그 길을 걷는 바우님들도 너무 좋아보이고
    중간 시간될 때 언제든 낑겨도 되나요?
    참내 뭘 배우겠다고 시작해서, 좋은 날 다 보내고.....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4.07 15:55

    이번까지 10번 정도는 걸었던 울트라 길...
    언제 걸어도 기분 좋은 산행 길 이여서 좋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되실 때 어느 구간에라도 불쑥 나타나 걸어 보시길...^^

  • 곱게 핀 진달래가 힘든 여정에 커다란 응원이 된다는 걸
    그런 길을 걸어 본 사람만이 알지요 ^^

    바우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힘든 길에 이렇듯 사진도 많이 남겨주신 걷자님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 작성자 26.04.07 15:57

    비 온 다음날...좋은 날씨에 촉촉한 대지...
    지천에 푸른 녹색과 진달래...
    걷기에 정말 좋은 울트라 1 구간이었습니다.

  • 26.04.06 21:54

    사진을 보니 예전 완주 기억이 생각납니다.
    울트라바우길 코스중 쉽지 않은 1구간인데
    함께 하신 바우님들 모두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걷자님의 후기 덕분에
    분홍빛 진달래 꽃이 만발한 울트라바우길 1구간의 모습을
    이렇게 편안히 보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어지는 다음 구간도 무사 완주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4.07 16:04

    이번에 걸으면서 2년 전 령관이네와 함께 걸었던 생각이 났었습니다.
    길이란 항상 그 자리에 있는 것...
    시간이 될 때 령관이네와 다시 걷는 상상을 해 봅니다...^^

  • 26.04.08 12:57

    긴장과 셀렘으로 걸었던 울바길
    두견화 흐드러진 계절의
    그 곳은 더 아름답군요.
    언제 불쑥의 기회를 노려보겠습니다.
    사진과 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4.08 15:32

    지천에 녹색으로 물들기 시작하는 새싹들과 진달래...
    비 온 다음날....걷기에 너무 좋은 날씨였습니다.
    어느 날 불쑥 나타나 함께 걸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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