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 속 풍경 * 覺牛 윤철근 팔만의 대장경 부처님 말씀 그림 속 풍경과 같으니 '물'이라 글을 써도 종이는 젖지 않고 '불'이라 말을 하나 혀는 타지를 않네. 그림 속 성찬처럼 읽고 외워도 허기진 배는 채울 수 없고 손가락 뜻 쫓아 바르고 분명하게 달을 본다면 맑고 밝고 고요한 가운데 불 켜고 향 사르며 경 읽는,, 이 물건 이 아닌가!
* 그림 속 풍경 *
覺牛 윤철근
팔만의 대장경 부처님 말씀 그림 속 풍경과 같으니
'물'이라 글을 써도 종이는 젖지 않고
'불'이라 말을 하나 혀는 타지를 않네.
그림 속 성찬처럼 읽고 외워도 허기진 배는 채울 수 없고
손가락 뜻 쫓아 바르고 분명하게 달을 본다면
맑고 밝고 고요한 가운데
불 켜고 향 사르며
경 읽는,,
이 물건 이 아닌가!
출처: 도솔천 명상센타 원문보기 글쓴이: 빛속으로
첫댓글 모르겠는데요???
이 물건이 아직은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군요 .... ()()()
첫댓글 모르겠는데요???
이 물건이 아직은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