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할 바 없이 항상 이렇게 명백히 드러나 있어야 됩니다.
명백히 드러나 있으면 의심할 수가 없죠. 그러지 않으면 생각으로 뭘 알겠다 하기도 하고
이제 또 달라졌네.
하기도 잘 모르겠네.
이런 거는 그건 아예 그런 건 신경도 쓰지 마
그런 걸 공부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거는 깨달음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아이 신경도 쓰지 말고
이게 명백히 이렇게 드러나면
마치 물고기가 물 속에서
물을 찾다가 물을 완전히
이제 찾아서 물속을 늘 헤어져 다니는 것 같습니다.
안심하고 헤엄쳐 다니죠.
왜? 온천지가 물이니까
그런 것처럼?
이게 이렇게 밝아지면 항상 신경 쓸 필요가 없고 관심 가질 필요도 없고
도니
깨달음이니
뭐니 하는데 아무 생각도 없고
그냥 항상 그냥 이렇게 돌아다니죠.
항상 몸이 자기한테 이렇게 항상 있는 거
이상으로 이 진여 자성이
항상 이렇게 드러나 있습니다.
몸에 대해서 우리는 잘 의심해 본 적이 없잖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에 대해서도 우리가 마음을 못 깨닫으니까
자꾸 마음에 대해서 의심을 하지.
이게 분명하게 딱 돌아가서 명확하다면 의심할 이유가 전혀 없어요.
반드시 직접 겪어서
의심할 바 없이 항상 이렇게 명백히 드러나 있어야 됩니다.
명백히 드러나 있으면 의심할 수가 없죠.
그러지 않으면 생각으로 뭘 알겠다
하기도 하고 이제 또 달라졌네. 하기도 잘 모르겠네.
이런 거는 아예 그런 것만 신경도 쓰지 마 그런 걸 공부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거는 깨달음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로마의 신경도 쓰지 말고 이게 명백히 그때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