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농구규정을 잘 몰라 여쭈어 봅니다.
요즘.. 동부나 kcc경기력 보면,,, 밴치자원의 부재 문제로 ,, 경기 운용에 어려움을 보이는 부분이 많은데..
kcc는 중견급 선수가 부재.. 빅맨 부재,,.. 동부는 2번에서 운영력을 보좌할 선수, 3점 슈터의 부재 문제등이
생각이상으로 많이 부각이 되서...
혹시나,, 시즌중 선수 임대나, 트레이드 규정이 있다면,,,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혹시 이 규정에 대한 정확한 정보 알고 있으신 분 없으신가요?
시즌중. 임대나 트레이드 규정이 있다면,, 동부나, kcc에서 좀더 탄력적인 선수 운용이 될것 같다는 생각에서 여쭈어봅니다.
첫댓글 임대 트레이드는 시즌 개막전에 국내선수 엔트리 발표하기이전까지만 가능합니다. 시즌 시작후에는 임대가 불가하다능.
시즌 후에는 안되는가 보군요 ..
예. 시즌 시작후도 그렇고 엔트리 발표하고난후도 그냥 트레이드죠. KCC로 이적한 장동영 선수처럼...
임대는 규정에 없고... 구단과 구단끼리 암묵적인 약속하에 임대를 진행하기는 합니다... 겉으로는 트레이드.... 그리고 1년내에는 다시 원소속 구단으로 돌아올 수 없으니 임대는 제약이 좀 있습니다. 트레이드는 마감시한 전까지는 가능합니다. 그 후도 가능은 할텐데 플옵 출장을 못 할겁니다. 단 혼혈선수는 트레이드 금지..
트레이드 마감시한이... 시즌전까지 인가요 ? 12월까지라는 이야기도 있는것 같아서요 ,,
4라운드인가.. 5라운드인가.. 까지로 알고 있는데 정확하진 않네요ㅜ
4라운드까지 일거에여.. 임대는 트레이드 형식으로 진행하는데 1년안에 다시 원소속 구단에 돌아올 수 없다는 규정이 있어서 시즌 중간에 하지는 않아여.. 그렇게 하면 담 시즌 로스터 꾸미기 힘들어져서...
5라운드 시작전까지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팀마다 5라운드 시작 시점이 다르기는 한데 더 자세한건 모르겠고...
밴치자원을 가용하는데 한계가 있다면,, 트레이드를 통해서 전력강화할수있는 좀더 유연한 제도가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오늘의 동부, 너무 아쉽네요,, 각팀에서 남아도는 빅맨자원,, 밴치 3점자원 많을텐데... kcc나 동부 모두 임재현- 박지현의 출장시간이 ;;
임재현은 37분1초 양팀통틀어 가장많이 뜀 ㅜㅜ
박경상이 15~20분정도는 해줘야하는데 부상이라 ..
김우람이 1군무대에서는 생각보다 별로네요
트레이드를 하더라도 카드가 맞아야 하는데.
동부에는 트레이드 카드가 없어서..
게다가 지금도 샐캡이 포화라서 맞춰서 트레이드하기도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