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위의 제목은 인디언들이 하는 친구라는 말의 표현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 늑대와 함께 춤을" 이라는 영화에서
내 슬픔을 등에 짊어지고 가는자..라고
왠 인디언이 주인공을 부르는 장면이 나오잖아요..
내가 좋아하는 말중에 하나인데요...
몇년전 영국에서 "친구"를 정의한 공모를 하였다고 합니다.
세계 각국의 기상천외하고도 아름다운 말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그 중에 1등을 수상한 것은
" 세상 모두가 내 곁을 떠났을 때 내 곁으로 다시 돌아오는 사람"
이었다고 합니다.
우리 동호회원님들에게
" 친구란 어떤 존재입니까 ??"
첫댓글 그 수많은 인구 중에 부족한 나를 선택해서 정을 주고 내 곁에 머물러주는 소중한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