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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친애하는 기술보유님께 여쭙니다.
덕팔이 추천 0 조회 362 09.05.06 11:52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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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9.05.06 13:52

    첫댓글 수호단이나 광장이나 각2-300여회를 넘는 조회가 있었지만 당사자의 해명은 없었고, 많은 꼬리글 중 몇개의 논리적인 객들의 조언은 있었음을 밝힘니다.

  • 작성자 09.05.06 13:20

    답을 하고 안 하고는 님의 자유이나 그러나 카페지기로서 과정에 있던 당사자로서 묵묵부답(노코멘트)이 가져 올 부메랑의 파괴력은 상상 이상이라 사료됩니다.

  • 09.05.06 14:43

    저쪽으로 지기이양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전 기보님한테 지기이양에 관한 신중한 제안이 있었음을 어느 댓글에서 본적이 있었습니다. 기보님은 자기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이 어느정도 존재하는 현실에서 지기이양을 선듯 수락하는 것은 매우 부담스러운 일로 받아들여 정중히 사양했던 것으로 보아집니다.^^* (100% 확인 된 사안은 아님)

  • 작성자 09.05.06 14:54

    만약그러한 일이 사실이라면 로즈마리는 인간적인 도리를 다 했으며, 개인사정의 의해 카페를 폐쇄하던지 양도하던지 하는 상황이라 양도를 선택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 작성자 09.05.06 15:11

    그러나 양수인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누구에게 주어야하는가를 고민한 결과 부산의 애국자를 선택하여 그에게 전화를 한것으로 유추 됩니다만, 그러나 관조하던 사람들은 무엇인가 양도시점에 손과 발이 서로 맞지않는 것을 느끼게 됐습니다. 물론 사람사는 세상이라 호 불호를 따라 애국자의 카폐인수를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는 법이지만 로즈마리는 양도를 결정했으면서 무리하게 휴면 회원을 정리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 작성자 09.05.06 15:01

    이것은 뭘 의미하는 걸까요? 이미 마음에서 카페를 치우기로 정리됐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아직 마음이 결정되지 않은 양, 왜 휴면회원까지 정리해서 분란의 불을 지필까요?

  • 작성자 09.05.06 15:09

    그리고 이미 분란의 불길이 치솟는 것을 본 그 다음날은 사과를 하면서 사라집니다. 이것을 상대방은 진정성이 보이지않는 행위로 간주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측의 댓글에서 찾은 해답은 기술보유님은 광장인수를 거절했다면 어떠한 일이 있어도 광장의 인수문제에 왈가왈부 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하며 최소한 자신의 카페에서 그 문제에 대하여 설명하거나 설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09.05.06 15:08

    그래서 요지가 무엇입니까. 애국자로의 광장이양은 정당했다 이 말씀입니까?

  • 작성자 09.05.06 15:13

    바로 그것을 기술보유님께 들으려는 것입니다.

  • 09.05.06 15:14

    제 판단부터 말씀드리자면 절대 정당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말을 이제와 기술보유님께 굳이 들으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 작성자 09.05.06 15:16

    이곳의 카페지기이며 애초 광장이라는 곳이 탄생되게 한 분이기 때문입니다

  • 09.05.06 15:19

    이곳의 카페지기라는 것만으로 지난 일에 대한 공식입장을 표해야만 한다는 것은 근거로써 희박합니다. 광장탄생의 주역이라는 것 또한 현재 덕팔이님이 듣고자 하시는 부분에서 많이 벗어나 있습니다. 광장이양사태 당시의 기술보유님 역할과 위치가 중요한 것이지 지난 배경은 부합되지 않아 보입니다

  • 작성자 09.05.06 16:11

    정정진님이 모르는 이해관계도 있을 수 있으니 단정하지마십시요

  • 09.05.06 15:11

    제가 보기엔 애국자에게 돌팔매를 던지는 듯한 제스처를 취해 수호단님들의 환심을 산 후, 테잎을 되돌려 하나하나 설득하고자 하시는 듯한데... 제 판단이 오판이길 바랍니다

  • 작성자 09.05.06 15:14

    무엇이 진실인가 알려는 것이지, 누구에게 얻어먹을 일이 없는 사람이니 그러한 노파심은 거두어 주시기 바랍니다.

  • 09.05.06 15:16

    그렇다면 저쪽의 진실부터 먼저 확인하고 오시는 것이 예의 아닐까요? 현재 덕팔이님이 거처하시는 곳은 이곳이니까요

  • 작성자 09.05.06 15:24

    현재 지지카페는 이곳에만 가입되어 있습니다.그리고 누군가에게 비난의 화살을 쏘기에 앞서 과연그 에게 화살을 멕어야 할 이유가 타당한가를 살피려는 것입니다.

  • 09.05.06 15:19

    광장은 마음만 먹으시면 언제든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09.05.06 15:35

    정정진님의 말대로 그것은 일도 아니지만 그러나 남은 속일수있겠지만 나는 내자신을 속이지 못해 가입하지 않는 것입니다.나 스스로 까마귀가 될지언정 내글을 삭제하는 곳에는 그것이 이해되기 까지는 가지를 않습니다.

  • 09.05.06 15:31

    가입하셔서 당사자에게 직접 질문하시는 것이 왜 덕팔이님 자신을 속인다고 생각하시는지 이해가 선뜻 안 됩니다

  • 작성자 09.05.06 15:38

    그건 그대와 나의 개념차이겠지요

  • 작성자 09.05.06 15:28

    애국자 측의 논리가 음모가 아닌가 한다면 이제라도 광장은 기술보유에게 돌려줄수있는가를 물으려했는데 너무 앞질러갔군요.

  • 09.05.06 15:30

    앞질렀다면 죄송합니다. 그러나 질의방식에 있어서의 불완전한 점을 저는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광장을 기보님께 재이양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의사표시는 광장 애국자에게 가셔서 물으셔야 이치에 맞는 것 같은데요

  • 작성자 09.05.06 16:07

    강제조정이라도 하려던 광장 이양문제는 이것으로 접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야겠군요. 끝으로 제게 쪽지보내주신님께 고마움 전합니다.

  • 작성자 09.05.06 16:32

    두분과의 통화도 자기주장을 하는 평행선을 달리고 있고, 공개질의 역시 결국 양쪽 모두 묵묵 부답으로 임하셨지만 그러나 두분 모두 지난날 밤을 새워 토론했던 소중한 글벗이며 동지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으며 이만 하직 인사를 드립니다.

  • 09.05.06 17:08

    덕팔님께서 탈퇴를 했네요.

  • 09.05.06 16:52

    정정진님 **이 맞았는 지도...

  • 09.05.06 21:23

    전화하면 아는대로 말해 줄수 있는데 ....

  • 09.05.07 01:13

    탈퇴했으니 전화하면????????????? 나도 그일이라면 더정학히 말해줄수있는데 묻지를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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