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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 |
중국 AMOLED 패널 본격적으로 투자 | |||
| 작성일 | ![]() |
2012-12-13 | 작성자 | ![]() |
박슬기 ( 712290@kotra.or.kr ) |
| 국가 | ![]() |
중국 | 무역관 | ![]() |
샤먼무역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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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MOLED 패널 본격적으로 투자 - 중국 BOE사 등 6개사 2013년 말 AMOLED 월 17만 장 규모 양산 계획 - - 2013년 중국 평면 디스플레이시장 규모 500억 위안에 달해 -
자료원: 네이버 □ 중국의 AMOLED 투자 배경 ○ 2011년 전 세계 AMOLED 패널의 생산량이 약 7370만 장에 달하며 2010년 4750만 장이 생산된 것에 비해 55%가 늘어남. 2012년 AMOLED 패널 생산 성장률은 더욱 강세를 보이며 110%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임. - 2015년에는 AMOLED 패널이 2010년에 비해 6배나 많은 2억9730만 장이 생산될 것으로 추산됨.
자료원: HIS iSuppli ○ 일본 야노(Yano) 민간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2, 갤럭시3의 판매 호황으로 2012년 전 세계 AMOLED 패널시장의 규모가 75.1% 성장해 49억300만 달러 규모에 이름. - 2012년 말 TV용 대형 AMOLED 패널이 출하를 시작하게 되면 2014년에는 AMOLED 패널시장의 규모가 2013년 80억8000만 달러에서 132% 증가한 187억600만 달러에 이를 것임. - 2015년에는 AMOLED 패널시장 규모가 263억500만 달러에 이르며 2011년부터 2015년까지 AMOLED 패널시장은 연평균 약 75.2% 성장할 것으로 추정됨. ○ HIS iSuppli에 따르면 2011년 핸드폰 디스플레이시장에서 LCD가 차지하는 비율은 95%로, AMOLED는 약 4%만을 차지하고 있지만 2015년에는 LCD의 점유율이 88%로 하락세를 보일 반면, AMOLDE는 10%까지 점유율이 높아질 것으로 추정됨. - 2012년 상반기 AMOLED의 핸드폰 액정 제조량은 2011년 상반기에 비해 80%가 늘어남. - 평면 모니터와 기타 전자제품에서 AMOLED 패널을 사용함에 따라 AMOLED 패널은 중소형 패널 영역에서 점유율을 확대해 나감. □ 중국기업들의 AMOLED 패널 투자계획 ○ 디스플레이 업계에 따르면 BOE(京东方), CSOT(华星), Visionox (维信诺), TIANMA(天马), Hehui(和辉) 등 중국 6개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AMOLED 패널 생산 투자계획을 구체화함. - 중국이 현재 건설을 계획한 AMOLED 패널 생산라인으로는 BOE(京东方)의 2세대와 5.5세대(1300*1500㎜)라인, 청두 CCO(虹视) 디스플레이의 4.5세대 라인, Visionox (维信诺)의 2세대 및 4.5세대 라인, 샤먼 TIANMA(天马)의 5.5세대 라인, CAIHONG(彩虹)의 2.5세대 라인, TRULY(信利)의 2.5세대 라인 등이 있음. ○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기업인 京东方(BOE)에 따르면 京东方(BOE)은 내몽고 오르도스(鄂尔多斯)지역에 36억 위안을 투자 5.5세대 AMOLED 생산라인 공정을 위한 장비 발주를 시작할 계획 - 내몽고 오르도스(鄂尔多斯) 5.5세대 AMOLED 생산라인은 京东方(BOE)가 허페이(合肥) 6세대 라인과 베이징 8.5 세대 라인에 이어 계속해서 투자하는 곳으로 주요 제품으로는 중소형 사이즈의 LTPSLCD와 AMOLED 디스플레이가 있음. - 京东方(BOE) 내몽고 오르도스(鄂尔多斯) 5.5세대 AMOLED 생산라인 건설은 이미 시작됐으며 2013년 준공, 사용을 목표로 하고 있음. - 京东方(BOE)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AMOLED 기술 응용은 초기 단계에 있으며 AMOLED 기술에 대한 투자는 디스플레이산업 점령을 위한 전략적 선택 ○ 샤먼 TIANMA(天马)는 내년 1월 5.5세대 공정을 위한 장비 발주에 들어갈 예정이며 AMOLED 5.5 세대의 생산라인을 2013년까지 준공, 저온폴리실리콘(LTPS) 기술과 3D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을 시작할 계획 - TIANMA(天马) 5.5세대 저온폴리실리콘(LPTS) 공정 라인은 샤먼에 있으며 월간 1만5000장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공장으로 2013년 4월 정식으로 공장을 가동할 계획 - TIANMA(天马)는 주로 중소형 사이즈의 AMOLED 패널 응용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시장 고객 제도가 높고, 디스플레이의 사이즈가 다양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회사만의 독특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 - TIANMA(天马)는 2010년 상하이 통신회사인 NEC회사의 5세대 라인과 일본 NEC회사의 2.5세대, 3.5세대 라인을 사들이면서 4.5세대 AMOLED 생산라인 투자를 시작함. - 2011년 전 세계 중소형 디스플레이 응용시장에서 TIANMA(天马)는 2억5200만 장의 출하량을 보였으며 시장점유율이 8.8%로 전 세계 5위임.
자료원: 디지털타임즈 □ 2013년 중국 평면 디스플레이산업 발전 전망 ○ 중국 전자정보산업 발전 연구원의 발표에 따르면 2012년 중국은 평면 디스플레이산업에서 빠른 발전을 보이며 시장점유율이 연초 7%에서 현재 약 10%까지 올랐으며 중국산 액정 텔레비전 패널의 자급률이 25% 정도까지 확보됨. ○ 중국산 디스플레이 패널 생산능력이 확대됨에 따라 중국산 디스플레이가 가격과 공급 능력에서 상당한 시장 경쟁력을 갖출 것임. - 중국은 현재 중국산 디스플레이의 전 세계 시장점유율을 2013년에 13%, 2015년에 20% 이상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전자정보산업 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평면 디스플레이가 사용되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2013년에는 중국 평면 디스플레이의 생산량이 텔레비전에서 8%, 차량용 디스플레이 제품 10%,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제품에서 50%, 100% 노트북에서 3% 정도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 통계에 따르면 2013년 중국의 평면 디스플레이시장 산업 규모가 500억 위안에 달할 것이며, 2012년에 비해 22% 정도 성장할 것임. ○ BOE(京东方) 및 CSOT(华星)의 8.5세대 생산라인에 대한 투자 증가로 2013년 중국산 액정 텔레비전 패널의 자급률이 40%에 달할 것으로 추정됨. - KETD(龙飞)광전의 쿤산(昆山) 8.5세대 라인, 삼성의 쑤저우(苏州) 8.5세대 라인, LG 디스플레이의 광저우 8.5세대 생산라인이 현재 건설 중에 있으며, BOE(京东方)의 허페이(合肥) 8.5세대 라인이 2013년에 공사가 끝날 예정으로 2015년에는 중국산 액정 텔레비전 패널의 자급률이 60% 이상이 될 것임. ○ 중국산 디스플레이 패널 생산량의 확대와 중국산 텔레비전 패널의 자급률이 계속해서 상승하면서 2013년에는 중국의 액정패널 수출입의 무역수지 적자가 줄어들 것임. - 2013년에는 중국 디스플레이 패널 수출구조를 효율적으로 조정할 계획으로 대형 사이즈의 디스플레이 패널 수출비율이 증가할 것임. ○ 중국과 대만의 투자가 자유롭게 이뤄지면서 양안 디스플레이산업 협력 또한 빠르게 증가해 2013년에는 더 많은 양안 디스플레이기업들이 산업 협력을 체결할 것임. - 양안 디스플레이기업들은 디스플레이 생산 설비, 기술, 재료 및 액정, 유리기판, 시트 편광체 및 IC기동 등 TFT-LCD산업과 관련된 부분에서 기술교류 및 투자를 늘리고 싶어함. 자료원: 디지털 타임즈, 中华液晶网, 数字标牌网, 赛迪网, 中国OLED网, 코트라 샤먼 무역관 보유자료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