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의 눈으로 보면... 사도 바울은 위화도에서 회군한 이성계가 말 머리를 돌려 민족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반역한 엄청난 대 사건입니다.
성령을 받지 못한 자들은 아직도 육적인 이스라엘의 눈을 가지고 있으므로 모든 면에서 사도 바울이 이단의 괴수로 보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 감정은 우리가 일본에 대해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것보다 몇 백배 몇 천배 더 클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반역한 바울을 죽이기 전까지 먹지도 마시지도 않겠다고 맹세할 정도였습니다.
갈라디아서 2:8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하나님의 지혜는 참으로 놀랍습니다.
유대교에 대한 지식의 정점에서 유대교의 대적인 예수님을 박해하는 일에 선봉장이었던 바울을 직격탄 한방으로 돌려 세우심으로 백만 마디의 말보다 더 웅변적으로 모든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특히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한 컷의 사진으로 명확히 정리하여 보여 주신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11:21~33 • 나는 우리가 약한 것 같이 욕되게 말하노라 그러나 누가 무슨 일에 담대하면 어리석은 말이나마 나도 담대하리라
• 그들이 히브리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그들이 이스라엘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그들이 아브라함의 후손이냐 나도 그러하며 •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는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지 아니하더냐 • 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 주 예수의 아버지 영원히 찬송할 하나님이 내가 거짓말 아니하는 것을 아시느니라
• 다메섹에서 아레다 왕의 고관이 나를 잡으려고 다메섹 성을 지켰으나 • 나는 광주리를 타고 들창문으로 성벽을 내려가 그 손에서 벗어났노라
첫댓글
스데반 죽이고 길길이 날뛰던 바울이 직격탄 한방에 뒤집어 졌다.
자기가 휘두르던 검이... 수많은 검이 되어 거꾸로 자기의 목을 따라 다녔다. 추격자가 오히려 도망자 신세가 된 것이다.
이것이 거듭남이다.
착하게 사는 것과는 전혀 상관 없다. 며느리가 창녀 옷을 입고 시아버지와 잠도 잔다.
아버지를 속여서 형의 축복도 가로챈다. 조국도 배신하고 하나님도 배신하고, 처녀가 애도 낳는다. 다들 비정상이다.
정상적인 애들을 "거듭남"을 알 수 없다.
사도행전 16: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이 그림에서... 하나님의 보좌와 보좌 옆에서 바울의 앞길에 빛을 비추시는 예수님과 바울을 인도하시는 성령님이 동시에 보이지 않으면 직통 계시를 받은 자가 아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다.
바울만 눈에 보이면
아직 눈도 뜨지 못한 하룻 강아지~~~
바울은 "예수님의 손"에 들린 막대기일 뿐이다.
예수님의 ‘하나님 나라’(basilei,a tou/ qeou/) 비유들에 대해서도 바울은 철저히 침묵으로 일관한다.
왜냐하면 직접 예수님께서 더 웅변적으로 보여 주고 있기 때문이다.
.
야심한 가을 밤에 비가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