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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유대인의 눈으로 본 사도 바울
TeaTime 추천 0 조회 42 26.10.17 04:18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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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17 04:55

    첫댓글

    스데반 죽이고 길길이 날뛰던 바울이 직격탄 한방에 뒤집어 졌다.

    자기가 휘두르던 검이... 수많은 검이 되어 거꾸로 자기의 목을 따라 다녔다. 추격자가 오히려 도망자 신세가 된 것이다.

    이것이 거듭남이다.

    착하게 사는 것과는 전혀 상관 없다. 며느리가 창녀 옷을 입고 시아버지와 잠도 잔다.

    아버지를 속여서 형의 축복도 가로챈다. 조국도 배신하고 하나님도 배신하고, 처녀가 애도 낳는다. 다들 비정상이다.

    정상적인 애들을 "거듭남"을 알 수 없다.

  • 작성자 26.10.17 04:41


    사도행전 16: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이 그림에서... 하나님의 보좌와 보좌 옆에서 바울의 앞길에 빛을 비추시는 예수님과 바울을 인도하시는 성령님이 동시에 보이지 않으면 직통 계시를 받은 자가 아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다.

  • 작성자 26.10.17 05:01


    바울만 눈에 보이면
    아직 눈도 뜨지 못한 하룻 강아지~~~

    바울은 "예수님의 손"에 들린 막대기일 뿐이다.

    예수님의 ‘하나님 나라’(basilei,a tou/ qeou/) 비유들에 대해서도 바울은 철저히 침묵으로 일관한다.

    왜냐하면 직접 예수님께서 더 웅변적으로 보여 주고 있기 때문이다.

  • 26.10.17 04:23

    .

  • 작성자 26.10.17 04:25


    야심한 가을 밤에 비가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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