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프로농구 관중수는 130만이었습니다. 이게 아마 플옵관중은 제외한걸건데요.
아래의 기사를 보시면요.
배구관중은 4시즌 총합이 71만입니다.
즉 1시즌에 20만이 안된다는 거죠. 예전에 15만이라고 한적 있는데 비슷하죠.
일년에 130만.
일년에 15만.
비교나 될 수준인가요?
그리고 저도 서울에서 학교들 다 나오고..
지금은 안양 사는데요.
초중고대 통틀어서 친구중에 재미로 배구하는사람 단한명도 못봤습니다.
직장도 울나라에서 젤 클지도 모르는 회사 다니는데요.
날마다 농구하는 사람들은 쎄고쎘어도..
배구하는 사람 단한명도 없습니다. (족구는 많아요.)
안양 사는데요. 안양 중앙공원에 평일 주일 할거없이 농구코트는 사람들이 버글버글 합니다.
제가 잠실 출신인데요.
올림픽 공원, 한강 고수부지 등등에 평일 주말에 농구하는 사람들은 뻐글뻐글해도..
배구하는 사람은 단한명도 못봤습니다.
야구는 사실 사회인 동호회하는 친구들 많은데요.
농구는 대신 동호회라고 거창하게 그런것도 없이 그냥 맘맞으면 그날그날 합니다.
동호회를 이야기하고자 한게 아니라 글쓴분은 배구하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서 하는말입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서울에 최소한 40대까지는 없더군요.
일단 제 주변에는요.
안양사람인데 중앙공원에 인라인코트 및 농구코트 생기고나서부터 빈적이 없는걸 본거같네요 특히나 저녁때는 바글바글하고.. 좀 못하면 구석으로 밀려날정도로 수준이 있는걸로 아는데 농구열기가 참 대단한거같네요 일년내내 꾸준하니 ^^
그쵸...중고딩이나 조금 떨어진다 싶으면 인라인 양 사이드 코트를 이용하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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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봤는데 두분다 틀리셨어요
지난 프로배구 정규리그 총관중수는 34만 6023명이라네요
(플옵제외) 플옵포함하면 당연히 좀 늘어나겠지만..
15만도 아니고 라운드당 70만은 더더욱 아니네요..
안양 사신다고 하셨죠? 중앙공원코트가 말이에요 님처럼 물론 모두취미로 하시는분도있지만 사회인 동호인 농구팀 소속분들이 훨씬많습니다 본인팀 대관일이 없는날에 반코트게임 재미로 하러 나오는 분들 말이죠 저밑에글에 님께서 안양에 동호인 농구팀이 없다고하셨죠? 제가알고있는 안양 연고에 동호인팀만 10개팀이넘습니다 안양에 사회인 동호인 농구인프라를 잘모르시고 말씀하신거같네요
그리고 중앙공원에 혼자 오시는분이나 둘 셋 이렇게 오시는분들도 본인소속이 있는분들이 더많고요 대학생일경우 농구동아리소속인경우가 더많은걸로 알고있는데요 저는 나이가 20대중반인데 중학교때부터 중앙공원에서 농구한 경험으로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이글에 주제와는 맞지않지만 밑에글에서 제가 단 댓글에 님이 중앙공원에 동호인 농구팀에 속한 농구인이없다고 말씀하시기에 댓글을 달아봅니다
야구를 싫어하는 이유... 본문 중 댓글에 답이 나오는 것 같네요...'엘지트윈스 팬이었다'...(물론 저도 비슷한 케이스라 이해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