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신앙인의 결심 -The Determination of A True Believer-
But I lead a blameless life; redeem me and be merciful to me. My feet stand on level ground; in the great assembly I will praise the LORD. <Psalms26:11-12>
그러나 나는 깨끗하게 살려고 하오니, 이 몸을 구하여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주님, 내가 선 자리가 든든하오니, 예배하는 모임에서 주님을 찬양하렵니다.(새번역) <시편26장11-12절>
☆다윗은 이스라엘의 영원한 왕이자 메시야(구원주)의 상징인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국기에도 다윗의 별이 새겨져 있다는 사실을 보아서도 알 수 있지요. 정삼각형 두 개로 그려진 정육각형 다윗의 별은 다윗의 방패에 새겨진 것으로 전해지면서, 창조주의 신성한 보호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실제 다윗왕은 전능자의 부름을 받아 왕이 되기까지 엄청난 시련과 고난을 겪었고, 목숨의 위협을 받은 적도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 또한 육신의 유혹과 잘못된 판단으로 극심한 고통을 받기도 했더군요. 하지만 그는 전능자의 이끌림을 언제나 알고 느끼며 살았고, 창조주를 향한 기도와 실제 성취된 응답 그리고 장차 오실 메시야의 모습 등을 시편에 생생하게 담아놓았습니다.
다윗의 삶에 대한 고백과 결심이 나의 기도와 비전이 됩니다. 흔들리는 세상을 이겨낼 수 있는 유일한 반석이신 창조주 하나님을 향한 우리 모두의 기도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나는 깨끗하게 살려고 하오니, 이 몸을 구하여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주님, 내가 선 자리가 든든하오니, 예배하는 모임에서 주님을 찬양하렵니다.”
☞주 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옛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들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이다.<이사야서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