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오래 산들 뭣합니까?
많은 생명의 영적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까?
우리 학생들도 전란도 안 겪어봤기에
자기 힘으로 영성을 깨닫기는 힘들 것입니다.
또 미디어로 아이들을 초토화 시켰기에
지금은 살기 위해 몸부림 쳐야 할 시대로
그래서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고 하셨습니다.
문제는... 건강이 문제가 아니고
정말 주님께 은혜 받지 않으면
여러분 자녀의 시대는 너무너무 어렵고
엄청난 시대를 살게 될 것입니다.
야생동물들도 호랑이도, 독수리도
새끼들의 예쁨도 자제하고 강하게 훈련시킴은
어미가 언제까지 함께 해줄 수 없기 때문이듯
어린 새끼를 살리려면 그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하는 우리 자녀들에게 함께 하옵소서!”
“너도 부모 의지 말라! 주님이 너를 택하시고,
죽으시고, 만드셨기에 주님을 의지하고
무릎 꿇고 기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고
늘 스스로 주님을 의지하는 길을 가르쳐야 합니다.
2
어느 주일학교 학생이 매일 교회에 와서
한참 앉아 있다가 가곤 합니다. 특별합니다!
그 아이를 본 어떤 어른이
“얘! 매일 교회에 와서 뭐하니?”
이 아이 하는 말이
예! 저는 교회에 가서
“하나님 저 왔어요!”
이렇게 말하고 앉아있으면
하나님이 저에게 “그래 너 왔구나!”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저를 맞아주세요
그게 너무 좋아서 저는 매일 교회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함께 하는 것이 좋아서
하나님과 교제 하며
친구가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일학교 학생이..
3
이렇듯 고난 많은 이 세상을
무사히 탈출해 우리 고향인 천국에
무사히 도착했을 때 이곳에서
믿음, 소망, 사랑이 꺼지지 아니하고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사랑하는 주님 때문이며 그리고
그 주님과 늘 대화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마지막 때, 환란 때 믿음으로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사랑하는 주님과의 교제가 생존의 비결이고
더 깨어 기도하고 주님오심을 사모하며
천국에 소망을 두고 세상을 사랑하지 않고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으라는
이 다섯가지 말씀은
더 능력과 영광에 이르는 비결입니다.
이 마지막 때 주님을 사랑하고, 소망하고,
주님과 늘 대화하는 자는 다 살아나게 되기에
늘 기도하며 주님과 대화하라는 것입니다.
16. 12. 4 주일 밤 말씀 중
첫댓글 너무 귀엽고 아름다운 아이이네요^^ 예전에 봤던 빵과 포도주의 마르셀리노 영화가 생각이 납니다. 주님앞에 얼마나 순수하게 십자가지신 주님앞에 나아가 아름답게 교제를 하던지... 이렇게 함께 하신 주님께 늘 친구처럼 아빠처럼 자연스럽게 대화가 된다는 것이 최고의 축복이겠죠~~
하나님! 저 왔어요. 할렐루야!
그래~~너 왔구나~~~^ㅇ^(예수님의 말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대화
천국 문 입구에서도 듣게될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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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자희 자녀들 븥들어주세요
다음세대들 붙들어 주세요
저도 늘 그렇게 말해요 ㅎ
기도실에 들어가며 벽에 걸린 작은 십자가 보면서 ~
' 아빠 저 왔어요 '
' 저 이제 가요 '
저도 그런 인사를 주님께 드려야 겠어요
주여!!! 기도합니다 모두를 붙드시고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