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2일 화요일 말씀묵상 ♣
성경:창세기10:1-32(구12P)
제목:어두움 속에서 피는 꽃
1.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홍수 후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
2.야벳의 아들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
3.고멜의 아들은 아스그나스와 리밧과 도갈마요/
4.야완의 아들은 엘리사와 달시스와 깃딤과 도다님이라/
5.이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서 각기 언어와 종족과 나라대로 바닷가의 땅에 머물렀더라/
6.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7.구스의 아들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요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며/
8.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첫 용사라/
9.그가 여호와 앞에서 용감한 사냥꾼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이 용감한 사냥꾼이로다 하더라/
10.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11.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12.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을 건설하였으니 이는 큰 성읍이라/
13.미스라임은 루딤과 아나밈과 르하빔과 납두힘과/
14.바드루심과 가슬루힘과 갑도림을 낳았더라 (가슬루힘에게서 블레셋이 나왔더라)/
15.가나안은 장자 시돈과 헷을 낳고/
16.또 여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17.히위 족속과 알가 족속과 신 족속과/
18.아르왓 족속과 스말 족속과 하맛 족속을 낳았더니 이 후로 가나안 자손의 족속이 흩어져 나아갔더라/
19.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 라사까지였더라/
20 이들은 함의 자손이라 각기 족속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21.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과 예라와/
27.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그들이 거주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쪽 산이었더라/
31.이들은 셈의 자손이니 그 족속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32.이들은 그 백성들의 족보에 따르면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그 땅의 백성들이 나뉘었더라.
할렐루야!오늘도 창세기의 말씀을 묵상하시는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친히 들으시고 말씀과 삶이 일치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제목 }“어두움 속에서 피는 꽃”
본문(창세기 10:1-32절)은 노아의 아들 셈,함, 야벳의 족보입니다.
야벳의 아들은 고멜과 마곡 등입니다.
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 등입니다.
가나안의 아들은 시돈과 헷 등입니다.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 등입니다.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그 땅의 백성이 나뉘입니다.아멘
여러분은 이 세상이 어떤 힘에 의해 돌아가는 것처럼 보입니까?
사람들에 의해 운행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성경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습니다. 아멘
1.온 땅을 은혜로 돌보십니다(1-5절).
하나님은 홍수로 모든 사람을 심판하셨지만,다시 노아의 세 자녀들을 통해 세상을 수많은 나라와 민족과 백성으로 번성하고 충만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 만물과 하나님의 보살핌 가운데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은 창조 때 하나님이 세우신 계획으로, 인간의 범죄 이후에도 그 뜻은 변하지 않습니다.
선인과 악인 모두에게 햇빛과 비를 공급하시고 먹을 양식과 물을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는 너무나 크고 놀랍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것은 하나님이 베푸신 귀한 선물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으로 영광 돌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아멘
2.온 땅에 죄악이 번성합니다(6-20절).
그러나 사람들은 이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망각해 버립니다.
함의 자손 중 대부분은 후에 이스라엘을 대적하며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을 받습니다.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것들을 자신의 것인 양 사용하고 탐내며 다른 사람들을 억압합니다.
또 자신이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 주인처럼 살아갑니다.
사람들이 번성할수록 인류의 죄악도 함께 커져만 갑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어떠합니까?
예전에 비해 좋아지고 발전했지만 서로 더 갖기 위해, 더 누리기 위해, 더 성공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것을 착취하며 죽이는 전쟁터와 같습니다.
암울한 세상은 우리에게 그 어떤 소망도 줄 수 없습니다. 아멘
3.온 땅에 구원을 베푸십니다(21-32절).
그럼에도 하나님은 이 타락한 세상을 버리지 않으십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죄로 타락한 가운데서도 셈의 후손에게 특별한 은혜를 베푸심으로 구원 역사를 진행해 가십니다.
아무런 소망도, 기대도 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은 이 땅을 향한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고 셈의 후손인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셨습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 삼아 주셨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세상은 어둡고 아무런 소망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지금도 멈추지 않기에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소망하며 믿음 안에 살아가야 합니다. 아멘
여러분! 세상은 하나님의 은혜로운 돌보심 아래 있습니다.
비록 인간의 죄로 인해 세상에는 소망이 없지만,하나님이 구원 역사를 이끄시기에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아멘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은 사람들이 온 땅에 생육하고 번성하기를 기뻐하시며,그들을 은혜와 자비로 돌보신다는 사실과, 인류는 번성해 가지만 그들의 죄악은 사라지지 않고 끊임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며 타락한다는 사실과, 하나님은 주권적인 구원 역사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셨다는 사실을 깨달으시고, 하나님 없는 화려한 꿈을 꾼 니므롯족과 같은 사람들이 되지 마시고, 소박하지만 하나님을 섬기는 에벨족과 같은 사람들이 되시며, 인생의 즐거움만을 위해 살지 마시고 영원한 미래를 소망하며 사시는 그리스도인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오직 내가 먼저 진리의 글에 기록된 것으로 네게 보이리라 나를 도와서 그들을 대항할 자는 너희의 군주 미가엘 뿐이니라"
(다니엘10:21절).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마태복음 10:5-8절).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에베소서1:21-23절).
"Soli Deo Gloria"
(오직 하나님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