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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폴더가 진실을 말하다. 폴더의 고백~~~ ㅎㅎㅎ
TeaTime 추천 0 조회 101 26.10.18 08:23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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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18 08:32

    첫댓글
    생각이 없는 놈이다.

    영혼도 없고 이성도 없다.
    자기 입으로 죽은 귀신들이 와서 속이는 것이란다.

    귀신같이 잘 안다. 참말로 귀신이다.

  • 작성자 26.10.18 08:38


    죽은 사람에게 영혼이 있다는 생각은 이미 고대 이집트에서 신봉된 잡다한 이교도들의 교리이다 그들은 죽은 사람의 영혼이 돌아와 부활할 것이라 생각하고 시체를 미라로 만들어 보관하였다 

    ㅡ 잡다한 이교도들의 교리를 들고 와서 성경을 대적한다. 얄팍한 자들~

    ㅡ 예수님의 부활을 비웃는 폼을 보라. 야비하게 쓰리 쿠션으로.... 직접은 말하지 못하고.

    신인류와 폴더는 하나다. ㅎㅎㅎ

  • 26.10.18 08:40

    @TeaTime ㅊㅊㅊ 이 찌질한 이단놈은 성경 구절 가지고 이단질하다가 형한테 밟히더니 복수심에 눈이 멀어 이 형만 졸졸 따라다니는고마~
    네가 퍼온 그 욕은 다리에 칼찬 짱깨놈이 쓴 글이란다.
    니 대가리로 아무리 성경 구절을 퍼봐라. 그게 진리가 되겠느뇨?? ㅋㅋㅋ

  • 작성자 26.10.18 09:30

    @폴더8

    데살로니가전서 5:21-23
    “모든 것을 잘 살펴 선한 것은 붙잡고
    악한 것은 흉내도 내지 마십시오.

    ㅡ 주딩이(= 신인류 전문용어)로 사랑만 외치면 뭐하냐? 밥하는 권사 할매가 너 같더냐?

    ㅡ 좋은 대가리(= 폴더 전문용어)로 하는 일이 고작 악한 원숭이 흉내냐. 원숭이냐?

  • 26.10.18 08:47

    @TeaTime 조가구 10세야
    상대도 안 되는 게 계속 앵앵거리면서 달려들어
    꼭 쳐~먹어야 정신을 차리냐?

  • 작성자 26.10.18 08:50

    @폴더8

    "좇까고 씹새끼야" 라고 해야지
    조가구 10세야 ? 이건 또 뭐냐

    할례를 받은 지가 60년도 더 넘었다.
    깔 것이 아직도 남았느냐

    무슨 정신을 찾느냐
    없다고 가르쳐도 모르겠느냐

  • 26.10.18 08:52

    @TeaTime ㅎㅎㅎ
    이 ** 이거 정말 미쳐 돌아가네~
    누깔이 바로 돌아가 버리네.
    너 이 형이 누군지 아냐?
    형이 바로 옛날에 빛흑에서 유명했던 <이단감별사>란다.
    이래서 성경 구절 퍼다가 이단질 하던 네 놈의 민낯을 바로 벗겨준겨.

  • 작성자 26.10.18 09:24

    @폴더8

    생각하는 작용을 하는 기능을 정신이라고 한다. 정신 작용.

    생각이 없는데 무슨 정신이 있는고?
    정신은 작용인데 어떻게 차리느냐

  • 작성자 26.10.18 12:09

    @폴더8

    정신 없는 말은... 생각하는 작용이 없이 하는 말이고. 생각의 주체는 "이성"이다.

    따라서 정신 없는 말은 "개짖는 소리"를 한다는 뜻이다.

    개가 짖는 것은 "개 소리"는 맞는데 "말"은 아니다. 말은 이성이 정신 작용을 거쳐서 생각을 하고 정제된 생각을 빛으로 밝힌 것을 "말"이라고 한다.


    창세기 11:1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 26.10.18 09:00

    @TeaTime 이 형이 자네한테 뭔 말을 한들 자네가 알아들을 수 있겠나?
    그냥 한 마디만 하자~
    꺼져! 이 이단 쉑~

  • 작성자 26.10.18 09:25

    @폴더8

    지금 네가 희생해서 십자가를 지면
    카페 회원들이 다 생명을 얻는다.

    지금 네 역할을 아주 잘 하고 있다.
    내가 인정한다.

    네가 쌍욕을 그치면
    내가 가르칠 내용의 교보재가 없어진다.

    동생하고 싸워서 이겼다고
    자랑하고 다니는 놈.

    동생은 섬김의 대상이다.
    예수 형님을 봐라~

    내가 너가 좋아하는 밥.
    그 이단이다.

  • 작성자 26.10.18 12:10

    @폴더8

    너는 병아리 감별사도 못된다.
    똥구멍은 왜 까고 무엇을 보느냐

    물건만 달았다고 씨도 가졌느냐
    고자가 네 눈으로 보이더냐

    씨를 가졌는지 못 가졌는지
    그 소리로 감별하는 것이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10.18 12:32


    앗따~ 참 얼님도... 참.

    제 정신도 없는 노예들을...
    국가 세금으로 숙식까지 제공하시면 아니 되옵니다.

    법원도 일에 파 묻혀서 죽을 지경이고 경찰력도 여력이 없어서 마약이 천지에 다 깔렸는데...

    던지기 수법으로 전국 어디든지 즉시 수령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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