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섬으로 날아 들려면 가비욥게 내 마음 다 풀어 헤쳐놓아야잖나요 - 언젠가는 맞닥뜨릴 타인이라면 나 아닌 것들은 성가시고 불편하더라도... 사람 대하기가 어지간해야지요, 시는 또 어쩌고요 ㅎㅎ 미세먼지를 끼워서 놓아 둔 사다리 시 ㅋ 막 자정을 지나치네요, 행복한 꿈자리겠죠
여의도 섬 전체가 미세먼지로 뿌옇게 타인의 섬처럼 보이길레 생각나는대로 부드럽게 쓰려 하였으나 부드럽게 잘 안되었네요 ㅋ 요새 생각을 글로 옮기기가 만만찮네요 기억 재생이 불편해졌나 봅니다 ㅎ 행복하고는 본질상 거리가 멀지요 ㅋㅋ어서 벚꽃 피자나 왕창 피면 모를까요 ㅎㅎ 도심은 미세먼지가 더 심하겠지요 ㅎ 윤달님 편안한 밤 되세요
바로 그 부분을 잘 써야 하는데 애매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어긋나는 글이 되었네요 ㅎ 시원한 바람의 말이라면...대기는 공기로 이루어져 있지요 공기는 이동해야 하고요 공기의 움직임이 바로 바람이고요 고로 바람은 모바일 공기라고 할 수 있지요 ㅋ 자 그런데 우리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으로 무었이 있을까요 아마 호흡과 음식물이 아닐까요 ㅎ 여기서 음식물 섭취는 논외로 하고 호흡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숨쉬기와 말하기일겁니다 그래서 바람은 말을 탄생시키는 거라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ㅎ 즉 말하자면 바람이 곧 말이지요 말은 바로 시의 핵심이고요 뭐 그렇다는 것이죠 이상입니다 ㅎ 축복님 굿밤
예 그렇지요 좋은데 다녀오셨네요 ㅋ 보틀도 일본 여행을 일년에 한번은 했는데 작년 올핸 일이 걸리는 바람에 못하고 말았네요 ㅎ 일본 물가가 비싼 기억이 나는데 요샌 엔저로 많이 싸졌다고 합니다만,,,ㅋ 글이 딱딱해서 좀 더 쉽게 다시 써야겠다고 생각합니다 ㅎ 운봉님 편안한 오후 되세요
첫댓글 내일 거제도로 봄 마중 가려 합니다
봄이 얼마만큼 왔는지 확인해 보려합니다
다녀와서 봄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남쪽 바다 섬으로
언젠가는 가야 한다는 희망으로 사는데요 ㅋ 부럽슴니다 ㅎㅎ
강담님 잘 다녀오시기를 바랍니다
미세 먼지 땜에
제약이 많습니다
맘대로 활보하지도 못 하고...
그 바람에 섬과 섬 사이가 더 멀어졌네요 ㅎ
고운 밤 되세요 보틀님^^*
설마 미세먼지가 제주아일랜드에도 있겠나요 ㅋ
서울 여의도로 들어가고 나오는데 자욱합니다 ㅎ
글이 어째 무르딱딱하네요 ㅋ 수선화님 편안한 밤 되세요
타인의 섬으로 날아 들려면 가비욥게 내 마음 다 풀어 헤쳐놓아야잖나요 - 언젠가는 맞닥뜨릴 타인이라면
나 아닌 것들은 성가시고 불편하더라도...
사람 대하기가 어지간해야지요, 시는 또 어쩌고요
ㅎㅎ 미세먼지를 끼워서 놓아 둔 사다리 시 ㅋ
막 자정을 지나치네요, 행복한 꿈자리겠죠
여의도 섬 전체가 미세먼지로 뿌옇게 타인의 섬처럼 보이길레
생각나는대로 부드럽게 쓰려 하였으나 부드럽게 잘 안되었네요 ㅋ
요새 생각을 글로 옮기기가 만만찮네요 기억 재생이 불편해졌나 봅니다 ㅎ
행복하고는 본질상 거리가 멀지요 ㅋㅋ어서 벚꽃 피자나 왕창 피면 모를까요 ㅎㅎ
도심은 미세먼지가 더 심하겠지요 ㅎ 윤달님 편안한 밤 되세요
시원한 바람의 말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부산은 서울 보단
낫군요
밖을 못 돌아 다닐 정도는 아니니
굿밤입니다
바로 그 부분을 잘 써야 하는데 애매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어긋나는 글이 되었네요 ㅎ
시원한 바람의 말이라면...대기는 공기로 이루어져 있지요 공기는 이동해야 하고요 공기의 움직임이 바로 바람이고요
고로 바람은 모바일 공기라고 할 수 있지요 ㅋ 자 그런데 우리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으로 무었이 있을까요
아마 호흡과 음식물이 아닐까요 ㅎ 여기서 음식물 섭취는 논외로 하고 호흡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숨쉬기와 말하기일겁니다
그래서 바람은 말을 탄생시키는 거라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ㅎ 즉 말하자면 바람이 곧 말이지요
말은 바로 시의 핵심이고요 뭐 그렇다는 것이죠 이상입니다 ㅎ 축복님 굿밤
@보틀 별에서 오셨습니까
@축복은행
아 바람은 말을 낳고
별도 탄생시키지요 ㅎㅎ
@보틀 씁쓸한 섬으로 갈랍니다
외롭고도 험준한
나만의 섬으로
@축복은행 축복은 섬으로
보틀은 별나라로 가면 되겠네요 ㅋ 그럼 아스따 마냐냐
미세먼지 땜에... 강화도로 이사 오실래요
여기도 섬아닌 섬 청정이지요.
오늘도 가는 2월의 끝자락 행복으로 맺으세요
하루 남았네요.
강화도는 괜찮나요 강화도 좋지요 ㅎ
옛날보다 가기도 쉬어졌는데 이상하게 그 쪽으론 잘 안가게 되네요 ㅋ
푸름님 오랜만입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타인과 타인
쀼연 미세 먼지
뚫고 가비얍게 퍼뜨려야...
미세먼지가 생각보다 많이 심하네요 ㅋ
실내에 있는 것이 오히려 맑은 느낌이 날 정도입니다 ㅎ
깍쇠님 즐거운 오후 되세요
섬.....
청산도에 갔다가
날씨 관계로 내 마음에 넣지못한 타인의 섬으로 영원히 남기고 왔네요
언젠가 다시가보는 그 청산도는 내것으로 마음에 넣고 오려나
기대 해 봅니다
2월 마무리 잘 하시구요
보틀님!!
청산도 어디서 많이 들어본 섬이름이네요 ㅋ
아마도 남쪽 바다에 있겠지요 ㅎ 타인의 섬이 되면 안되지요
언제나 가볼라나요 남쪽 바다 섬이여 ㅎㅎ 양떼님 즐거운 오후 되세요
보틀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코끝을 간지럽히는
포근한 남풍이
봄이 왔을을 실감
하게 합니다.
타인이 있어야
나의 존재가 있드시
갈수없는 외딴섬은
아닌것 같습니다.
연인이라면 누구나
남남 타인으로
잘 살아 오다가
옷깃에 스친 인연으로
인생의 동반자로
평생을 동반자 되어
함께 하기도 하지요 .
이 봄과 더불어
따스한 봄햇살
님의 뜨락에
가득 하세요.
늘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예 그렇지요 좋은데 다녀오셨네요 ㅋ
보틀도 일본 여행을 일년에 한번은 했는데
작년 올핸 일이 걸리는 바람에 못하고 말았네요 ㅎ
일본 물가가 비싼 기억이 나는데 요샌 엔저로 많이 싸졌다고 합니다만,,,ㅋ
글이 딱딱해서 좀 더 쉽게 다시 써야겠다고 생각합니다 ㅎ 운봉님 편안한 오후 되세요
아 노래 좋군요
새로운 맛이군요
비틀즈 노래지요 ㅋ
노래 내용을 잊어버렸네요 ㅎ
휴일 잘 보내셨나요 ㅎ 축복님 즐거운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