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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결국 타인도 섬이다
보틀 추천 0 조회 72 14.02.27 20:00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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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2.27 20:21

    첫댓글 내일 거제도로 봄 마중 가려 합니다
    봄이 얼마만큼 왔는지 확인해 보려합니다
    다녀와서 봄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작성자 14.02.27 20:26


    남쪽 바다 섬으로
    언젠가는 가야 한다는 희망으로 사는데요 ㅋ 부럽슴니다 ㅎㅎ
    강담님 잘 다녀오시기를 바랍니다

  • 14.02.27 21:02

    미세 먼지 땜에
    제약이 많습니다
    맘대로 활보하지도 못 하고...
    그 바람에 섬과 섬 사이가 더 멀어졌네요 ㅎ

    고운 밤 되세요 보틀님^^*

  • 작성자 14.02.28 00:11


    설마 미세먼지가 제주아일랜드에도 있겠나요 ㅋ
    서울 여의도로 들어가고 나오는데 자욱합니다 ㅎ
    글이 어째 무르딱딱하네요 ㅋ 수선화님 편안한 밤 되세요

  • 14.02.28 00:10

    타인의 섬으로 날아 들려면 가비욥게 내 마음 다 풀어 헤쳐놓아야잖나요 - 언젠가는 맞닥뜨릴 타인이라면
    나 아닌 것들은 성가시고 불편하더라도...
    사람 대하기가 어지간해야지요, 시는 또 어쩌고요
    ㅎㅎ 미세먼지를 끼워서 놓아 둔 사다리 시 ㅋ
    막 자정을 지나치네요, 행복한 꿈자리겠죠

  • 작성자 14.02.28 00:21


    여의도 섬 전체가 미세먼지로 뿌옇게 타인의 섬처럼 보이길레
    생각나는대로 부드럽게 쓰려 하였으나 부드럽게 잘 안되었네요 ㅋ
    요새 생각을 글로 옮기기가 만만찮네요 기억 재생이 불편해졌나 봅니다 ㅎ
    행복하고는 본질상 거리가 멀지요 ㅋㅋ어서 벚꽃 피자나 왕창 피면 모를까요 ㅎㅎ
    도심은 미세먼지가 더 심하겠지요 ㅎ 윤달님 편안한 밤 되세요

  • 14.02.28 00:35

    시원한 바람의 말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부산은 서울 보단
    낫군요
    밖을 못 돌아 다닐 정도는 아니니
    굿밤입니다

  • 작성자 14.02.28 01:02


    바로 그 부분을 잘 써야 하는데 애매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어긋나는 글이 되었네요 ㅎ
    시원한 바람의 말이라면...대기는 공기로 이루어져 있지요 공기는 이동해야 하고요 공기의 움직임이 바로 바람이고요
    고로 바람은 모바일 공기라고 할 수 있지요 ㅋ 자 그런데 우리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으로 무었이 있을까요
    아마 호흡과 음식물이 아닐까요 ㅎ 여기서 음식물 섭취는 논외로 하고 호흡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숨쉬기와 말하기일겁니다
    그래서 바람은 말을 탄생시키는 거라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ㅎ 즉 말하자면 바람이 곧 말이지요
    말은 바로 시의 핵심이고요 뭐 그렇다는 것이죠 이상입니다 ㅎ 축복님 굿밤

  • 14.02.28 00:55

    @보틀 별에서 오셨습니까

  • 작성자 14.02.28 01:00

    @축복은행
    아 바람은 말을 낳고
    별도 탄생시키지요 ㅎㅎ

  • 14.02.28 01:02

    @보틀 씁쓸한 섬으로 갈랍니다
    외롭고도 험준한
    나만의 섬으로

  • 작성자 14.02.28 01:04

    @축복은행 축복은 섬으로
    보틀은 별나라로 가면 되겠네요 ㅋ 그럼 아스따 마냐냐

  • 14.02.28 08:50

    미세먼지 땜에... 강화도로 이사 오실래요

    여기도 섬아닌 섬 청정이지요.
    오늘도 가는 2월의 끝자락 행복으로 맺으세요
    하루 남았네요.

  • 작성자 14.02.28 11:01


    강화도는 괜찮나요 강화도 좋지요 ㅎ
    옛날보다 가기도 쉬어졌는데 이상하게 그 쪽으론 잘 안가게 되네요 ㅋ
    푸름님 오랜만입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 14.02.28 08:38

    타인과 타인
    쀼연 미세 먼지
    뚫고 가비얍게 퍼뜨려야...

  • 작성자 14.02.28 11:03


    미세먼지가 생각보다 많이 심하네요 ㅋ
    실내에 있는 것이 오히려 맑은 느낌이 날 정도입니다 ㅎ
    깍쇠님 즐거운 오후 되세요

  • 14.02.28 10:15

    섬.....
    청산도에 갔다가
    날씨 관계로 내 마음에 넣지못한 타인의 섬으로 영원히 남기고 왔네요
    언젠가 다시가보는 그 청산도는 내것으로 마음에 넣고 오려나
    기대 해 봅니다

    2월 마무리 잘 하시구요
    보틀님!!

  • 작성자 14.02.28 11:07


    청산도 어디서 많이 들어본 섬이름이네요 ㅋ
    아마도 남쪽 바다에 있겠지요 ㅎ 타인의 섬이 되면 안되지요
    언제나 가볼라나요 남쪽 바다 섬이여 ㅎㅎ 양떼님 즐거운 오후 되세요

  • 14.02.28 15:04

    보틀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코끝을 간지럽히는
    포근한 남풍이
    봄이 왔을을 실감
    하게 합니다.

    타인이 있어야
    나의 존재가 있드시
    갈수없는 외딴섬은
    아닌것 같습니다.

    연인이라면 누구나
    남남 타인으로
    잘 살아 오다가

    옷깃에 스친 인연으로
    인생의 동반자로

    평생을 동반자 되어
    함께 하기도 하지요 .

    이 봄과 더불어
    따스한 봄햇살
    님의 뜨락에
    가득 하세요.

    늘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 작성자 14.02.28 15:30


    예 그렇지요 좋은데 다녀오셨네요 ㅋ
    보틀도 일본 여행을 일년에 한번은 했는데
    작년 올핸 일이 걸리는 바람에 못하고 말았네요 ㅎ
    일본 물가가 비싼 기억이 나는데 요샌 엔저로 많이 싸졌다고 합니다만,,,ㅋ
    글이 딱딱해서 좀 더 쉽게 다시 써야겠다고 생각합니다 ㅎ 운봉님 편안한 오후 되세요

  • 14.03.01 22:52

    아 노래 좋군요
    새로운 맛이군요

  • 작성자 14.03.03 15:23


    비틀즈 노래지요 ㅋ
    노래 내용을 잊어버렸네요 ㅎ
    휴일 잘 보내셨나요 ㅎ 축복님 즐거운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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