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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다니엘서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TeaTime 추천 0 조회 40 26.10.19 18:5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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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19 23:06

    첫댓글
    다니엘 11:32
    언약을 배반하고 악행하는 자를 속임수로 타락시킬 것~

    이사야 8:14~15
    • 그가 성소가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걸림돌과 걸려 넘어지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주민에게는 함정과 올무가 되시리니
    • 많은 사람들이 그로 말미암아 걸려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덫에 걸려 잡힐 것이니라

    ㅡ 속임수로 타락시킬 것. 걸림돌,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반석, 함정과 올무, 덫에 걸려 잡힐 것 = 십자가로 인해 모두가 다 살인자임이 폭로 되는 것

  • 작성자 26.10.19 19:06


    군대는 그의 편에 서서 성소 곧 견고한 곳을 더럽히며...

    ㅡ 예루살렘 성전의 파괴

    누가복음 21:6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 작성자 26.10.19 19:18


    마태복음 24: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ㅡ 멸망의 가증한 것 : 십자가
    ㅡ 거룩한 곳 : 골고다
    ㅡ 예루살렘 성전 : 강도의 소굴

  • 작성자 26.10.19 19:14


    아모스 5:18~20
    • 화 있을진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여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느냐 그 날은 어둠이요 빛이 아니라
    • 마치 사람이 사자를 피하다가 곰을 만나거나 혹은 집에 들어가서 손을 벽에 대었다가 뱀에게 물림 같도다
    • 여호와의 날은 빛 없는 어둠이 아니며 빛남 없는 캄캄함이 아니냐

    ㅡ 십자가는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하나님의 진노하심... 무시 무시한 심판이다.

  • 26.10.20 06:10

    너는 뭔 개소리를 무당이 주절거리듯 날마다 늘어놓니? 잘 모르면 그냥 가민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는겨

  • 26.10.20 15:16



    다니엘서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여기서 제사를 폐하는 자가 적그리스도인 짐승이야

    참 멍청하다.

  • 작성자 26.10.21 15:09


    ㅎㅎㅎ

    하나님이 세우신 제사를 짐승이 폐한다고? 짐승이 하나님 보다 더 세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단번에 드림으로써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신 것이다.

    눈 먼 이 나그네를 어찌해야 좋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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