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요. 쓰레기를 버리려다 실수로 돈을 함께 버립니다. 아줌마 여기 엄마는 급하게 아이의 입을 막고 주위를 살핍니다. 조용히 해. 그리고는 나가가 버려진 돈을 범죄에 감습니다. 엄마 지금 뭐 하는 거야? 조용해 절대 남한테 말하면 안 돼. 이 돈이면 맛있는 거랑 장난감 잔뜩 살 수 있어. 엄마 우리 돈 아니잖아 주인한테 돌려줘야지. 너 바보니? 훔친 것도 아니고 그냥 좋은 건데 왜 돌려줘? 엄마는 그렇게 돈을 다 챙기고 우리가 안 가져가면 어차피 딴 사람이 가져가. 엄마 남이 잃어버린 거라도 우리 거 아니잖아. 됐어. 조그만 게 뭘 안다고 그래. 집에 나 가자. 명심해. 절대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 돼. 오늘 촬영비까지 받으면 이번 달엔 그래도 돈이 좀 모이겠다. 촬영지가 어디더라. 휴대폰을 확인하는데 여보 탁자 위에 조희상자. 절대 건드리지 마 무슨 정의상자. 아니 거기 아딨어. 나 지금 바빠 촬영장비 챙겨야 돼. 나중에 얘기해. 남편이 돌아오고 여보 이 위에 있던 상자 어디 갔어? 무슨 상자 나 촬영 갔다가 이제 왔어. 무슨 상자 얘기하는 거야? 지금 촬영이 문제야? 그 상자 안에 우리 전세는 들어있었다고. 그게 무슨 소리야? 다들 얼른 들어가자 집으로 돌아오는 엄마는 수납장에 가져온 돈을 어두운데. 그래도 안심이 되지 않습니다. 안 되겠다 자물쇠가 있어야겠어. 채희야. 잠깐 혼자 놀고 있어. 엄마 금방 나갔다 올게. 저 수납장 절대 열어보면 안 돼. 알았지? 알겠어 엄마는 그렇게 자물쇠를 사러 나갔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정직함을 자물쇠보다 강했습니다. 엄마가 나간 사이 수납장에서 돈을 꺼내지. 그렇게 돈을 챙겨 주인에게 돌려주러 밖으로 나갑니다. 부부가 돈을 찾고 있는데 아줌마 아줌마 어체희야. 무슨 일이야? 여기 아줌마가 버린 돈 있어요. 버린 돈이라고? 그게 무슨 말이야? 아까 아줌마가 쓰레기 버릴 때 돈도 같이 버리셨어요. 뭐라고? 여자는 봉지를 확인하는데. 어머니 정말 고마워. 아니에요. 아저씨 아줌마. 저 이만 갈게요. 잠깐 체이야. 아줌마가 고마워서 그러는데 용돈 좀 줄게. 이거 받아 아니요 괜찮아요. 제이 정말 착하네. 돈도 안 받겠다니 제이 그런 과자 좋아해 애 좋아해요. 그래 그럼 아줌마 집에 가자 아줌마가 과자 줄게. 제이는 그렇게 옆집 아줌마집에 같이 갑니다. 이때 집으로 돌아온 엄마. 문이 왜 열려 있지? 수납장을 확인하는데. 아니 내 돈 큰일 났네. 얘는 어디 간 거야? 밖으로 나와 차이를 찾는 엄마. 채희야 자 채희야. 이거 먹어 고맙습니다. 자 이것도 지워 군대 가져가서 먹어. 아니에요 너무 많아요. 아줌마 아줌마가 고마워서 그래 그냥 가져가 자 얼른 고맙습니다. 아줌마 제일 정말 착하네. 최희원 너 여기서 뭐 하는 거야? 엄마 아줌마가 잃어버린 돈 돌려주러 왔어. 맞아요. 채희가 정말 정직하더라고요. 어떻게 이렇게 잘 키우셨어요? 제가 평소에 정직해야 한다고 교육을 강하게 시키거든요. 자 이제 가자. 엄마 아줌마가 고맙다고 과자도 주셨어. 채율 네가 엄마보다 낫다. 이제 엄마가 너한테 배워야겠어. 엄마 그럼 집에 가서 만두국 끓여줘. 그래 가자. 채희의 예쁘고 정직한 마음을 응원하신다면 구독과 좋아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