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렌터카입니다.
하지만 모든 도로가 잘 관리되는 것도 아니고
여러 원인으로 인해 손상이 되기도 합니다.
그 중 흔하게 볼 수 있는 포트홀.
도로의 포트홀의 위험성과 대처방법, 과연 어떻게 될까요?
포트홀
도로 표면에 움푹 패인 손상, 포트홀.
도로의 포장 상태가 불량할 때,
자동차의 잦은 주행으로 인한 진동으로
아스팔트 표면에 균열이 생기게 되는데
이 균열로 물이 스며들고 내부의 골재가 떨어지고 움직여
움푹 패이며 포트홀이 생성됩니다.
포트홀의 위험성
포트홀은 도로 위의 지뢰라고 불릴 정도로 그 위험성이 큽니다.
포트홀 위를 고속으로 주행하면 핸들 제어가 어려워지며
타이어가 터지거나 찢어지고 휠이 변형되는 등
차량에 큰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또 뒤따르던 차량과의 2차 사고가 일어날 우려가 있습니다.
포트홀 대처방법
주행 중 포트홀을 발견하게 되었을 때
피해서 주행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피할 수 있는 다른 차로나 공간이 없을 경우 반드시 서행해야 합니다.
갑자기 포트홀을 마주했을 때는 속도를 서서히 줄이며
충격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포트홀 신고
포트홀을 발견했을 경우, 국도는 국토교통부(1599-0001),
고속도로는 한국도로공사(1588-2504)로,
서울이라면 다산콜센터(120)로,
지방도로는 해당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피해보상
포트홀로 인해 사고가 나거나 차량 손상 발생 시
포트홀의 모양, 지역을 확인할 수 있는 인근 표지판,
차량 파손 부위를 사진으로 남기고
사고 당시의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동차 등록증 사본,
차량 견인 확인서와 수리 비용에 대한 견적서,
진단서 등을 지참하여 위의 신고처에 피해보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나와 다른 사람의 안전을 위해
포트홀에서는 서행하고, 발견했다면 적극적으로 신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 하이렌터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