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한국교회입니다.

한국에 있는 교회 내에는
크고 작은 이단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한국교회가
왜 이단들을 경계하는 것입니까?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를
해치고 무너뜨리기 때문입니다.
기독교회는 하나이지만
하나의 기독교회를 이루고 있는
구성요소들은 여러 가지 들이 있고
그 여러 가지 들이 하나의 기독교회를
이루고 있습니다.
배는 하나이지만
객실도 있고 주방도 있고 기관실도 있고
스크루도 있도 방향키 등등 여럿이 모여
하나의 배를 이루고 있듯이
기독교회를 이루고 있는
근본 교리들이 여럿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셨다.
우리 죄를 사하시기 위하여 피를 흘리셨다.
우리를 의롭다함을 얻게 하시려고
다시 살아나셨다,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
예수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등등
크고 작은 여러 가지 교리들이 모여
하나의 기독교회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단이라함은
기독교회를 이루고 있는 그러한 구성요소,
즉 여러 가지 교리들 중에 어느 것들을
변개 시킨다거나 변질시킨다거나 왜곡시켜
다른 것으로 주장하는 행위입니다.
한국교회 내에는 이러한 이단들이 정말 많습니다.
한국교회가
왜 이러한 이단들을 경계하는 것입니까?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를
해치고 무너뜨리기 때문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단들을 너도 나도 경계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교회 130년 역사에서
이름깨나 날린 여러 많은 이단들이 있었다 하여도
하루살이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를 깨나 날린 이단들이
많았어도 한국교회에 큰 피해를 입히지는 못했다는 말씀입니다.
한국교회에 피해를 입혔다해도
배의 창문 정도 깨뜨리거나
주장틀 하나 정도를 뒤틀리게 한것 정도이지
한국교회라는 배를 해치지는 못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주목하십시오.
이단을 정의하기를
기독교회를 구성하고 있는
이런 저런 크고 작은 근본교리를
변개, 변질, 변형, 왜곡시켜
기독교회에 피해를 안겨주는 행위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는
이러한 이단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기독교회를 구성하고 있는 근본 교리를
변개, 변질, 변형, 왜곡시키지는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무엇인가?
이런 자들입니다.

통합교단과 NCCK는
조무래기 이단은 아니지만 이단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왕초입니다.
한국교회에 최대의 피해를 안겨준
대적중에 대적들입니다.
교회(종교)개혁 500년 역사와 한국교회 130년 역사를 가진
한국에 있는 정통 기독교회절반을 뚝 잘라서
온갖 우상을 다 숭배하는 로마 카톨릭에
일치시켜 버렸으니,
역대 한국교회의 대적,
이름을 날린 이단들이 수없이 많다 하여도
통합교단과 NCCK에 비교하면
그들은 하루살이, 피라미, 조무래기에 불과하고
통합교단과 NCCK는 낙타 크기로서
이단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대장입니다.
통합교단과 NCCK는 한국교회 전체 절반입니다.
전체 절반을 2009년1월18일날 올림픽 홀에서
로마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렸습니다.
일치에 따른 서로 다른 신앙과 직제를 협의하기 위한 기구를
2014년5월22일에 성공회 서울대성당에서 창립하였고
2017년 통합교단과 102회총회는 이것을 결의 통과 시켰습니다.
이로서 이들 통합교단과NCCK는
한국교회를 두 동강이를 내고서는
반토막을 온갖 우상을 다 숭배하는
로마 카톨릭에 줘버리고
나머지는 반병신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반병신 된 나머지 한국교회는
통합교단과 NCCK 꼬리를 붙잡고 있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으니
이것이 무슨 루터, 칼빈, 쯔빙글리 등등
믿음의 선진들이 수많은 피를 흘리고
목숨을 희생시켜서까지
교회(종교)개혁으로 비롯된
개혁성향을 가진 정통 기독교회란 말입니까?
하나님께서 북한의 교회를 없애 버리듯이
지금의 한국교회를 쓸어 버릴 수밖에 없는 형편입니다.
교회는 이 세상 땅에서
하나님께서 거하실 수 있는 유일한 성전입니다.
그런 북한교회가 일본 천황이 지배하는
백성들이라며 신사참배를 하였습니다.
어찌 하나님께서 거하실 수가 있었겠습니까?
없애 버림이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이 세상에 있는 기독교회가 무엇이냐?
대한민국 땅에 있는 한국교회가 무엇이냐?
이 세상 대한민국 땅에
하나님이 거하시는 유일한 성전입니다.
지금 한국교회가
하나님께서 거하실 수 있는 성전으로
100% 빵점에 가깝습니다.
이 세상에 교회가 존재하고 있는 목적이
성전으로서
하나님께서 거하시기 위한 처소입니다.
내 교회,
니 교회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통합교단과 NCCK는
한국교회 전체 절반을 뚝 잘라서
온갖 우상을 다 숭배하는 로마 카톨릭에
일치시켜 없애 버렸습니다.
이러니 성전으로서 한국교회는
하나님께서 거하실 수가 없고
이렇게 만들어 버린 원흉이 통합교단과 NCCK입니다.
통합교단과 NCCK가 한국교회를
두 동강이 내 버린 것도 그렇지만
온갖 탐욕이 가득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사람의 이성주의 사상이 가득하고
이 세상 사람들의 물결이 교회 안에 온통 가득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모르고 있습니다.
감각이 없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인지
하나님의 백성들인지 분간이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이 예루살렘 성전을
시장 바닥으로 만들고
도둑의 소굴로 만들고서도
깨닫지 못함과 조금도 다름이 없습니다.
한국교회 전체 절반을 없애 버린 대적들을
그대로 존중하고
그들과 한통속이 되어 있으면서도
십자가를 앞세우고 예수님을 앞세우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할렐루야 아멘 하고 있으니
보지 말아야 할 것 중에
으뜸이 되어 버린 한국교회 모양 상태입니다.
바람이 불어도 요동하지 않고
견고한 산성이 되어야
하나님께서 성전 삼아 계실 텐데
한국교회는 하나님께서 계실 성전으로
견고하지도 못하고 성결하지도 못하고
거룩하지도 못하기에
더 이상 존재 목적 가치 상실로
버려짐을 당할 위기에 놓인
위험하기 짝이 없어 보입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해야 할 것 같습니까?
문제는 이 세상과 이 세상 사람들에게 있지 않고
한국교회 내부에 있습니다.
더 이상 이대로 침묵해서는 절대 아니 됩니다.

한국교회 현실 상태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 거하실수 없는 상태입니다.
이것이 문제중에 문제입니다.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구원하신
주의 백성들이
세상으로 빠져들어가 버렸습니다.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견고하지 못한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