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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장미] 역사 시리즈 중일전쟁사 20세기 동아시아 최대의 전쟁, 중일전쟁사 27화 < 패망을 향한 길, 대전 전야 >
푸른 장미 추천 0 조회 989 13.08.22 01:3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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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8.22 08:12

    첫댓글 옆동네 중국도 제대로 제압 못하면서 태평양 너머 미국 똥침까지 하는 일본제국의 패기;;;
    중일전쟁의 승패는 사실상 전쟁 지휘부가 얼마나 제정신이냐에서 승패가 갈렸다고 볼 수 있겠군요. 이건 뭐 양면이 아니라 3,4면 전쟁에 소련까지 치려고 들었으니 손자 선생이 살아돌아왔다면 대본영은 줄빠따 예약.

  • 작성자 13.08.22 11:11

    손자는 중국인인데 그럴 리가 있나요. 오히려 잘 했다고 부추겼을 겁니다.

  • 13.08.22 11:53

    생각해보니 그렇겠네요. 적의 우둔함은 우리의 복이니ㅋㅋㅋ

  • 13.08.22 16:28

    일단 외교부터 시망.

  • 13.08.22 21:00

    일본 군부는 국력이 뽑아도 뽑아도 나오는 거미줄인줄 안모양....

  • 13.08.23 16:50

    미국이 생산력이 더 뛰어난거에 대해 일본군부는 더 짧은 보급로(미국은 태평양을 횡단해야 하니까)더 뛰어난 일본군의 의지(누가 인정한적도 없음)에 승부를 걸었다더군요.고집스럽게 사수하다가 안되면 칼로 배 가르는게 뛰어난 의지가 아니라 모든 가능성에 머리를 열어놓고 유연하게 자기자신에 대한 진실에 대해 냉정해야 하는데요

  • 13.08.23 17:38

    그렇군요. 현실을 속이면 안되는 것인데요.

  • 13.08.22 21:38

    -만주 사변에 항의하던 미국의 한 외교관이 일본 측으로부터 “당신들도 자국민 및 자국 보호를 위해 니카라과에 병력을 파견하지 않았느냐”는 반박을 받고 도리어 당황한 일도 있었다고 한다- 저 시대 어느나라나 자국의 이익을 위해 움직일 뿐이겠져;;

  • 13.08.26 15:29

    지금 봐도 일본 지휘부는 미쳤었던 듯.... 인구, 생산력 등 뭐하나 비슷한게 있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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