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팝 힐 동호회 팝힐링7월18일정모결산내역
바다 사랑 추천 0 조회 399 26.07.19 17:08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19 17:43

    첫댓글 바다사랑님 많은 인원이 참석하는 바람에 노고가 정말 크셨습니다
    그리고 넉넉한 밥상과 술상을 차리셨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흑자 결산을 이끌어 주시니
    우리나라 최고의 살림꾼입니다~

  • 26.07.19 18:09

    다저스 선배님..
    몸을 안아끼시고 수고를 해주셔서
    저희들이 정말 송구스럽기 짝이 없더군요.
    어제 끝나고 난 후에
    얼굴을 뵈니 피곤함이 보이셔서 안타까웠습니다.

    늘 고맙고 감사하신 다저스선배님..
    다음번에는 제가 시장 볼께요...ㅠ


  • 26.07.19 18:20

    중후함이 멋스러운 다저스님 수고에 큰감사를 드립니다~♧♧♧

  • 작성자 26.07.19 18:48

    다저스님~~^
    가까이 하면 할수록
    마음이가고 편안하고
    따뜻한분이란걸
    느낌니다.

    어제같은경우
    정전에.
    정수기 는작동이안되고있지
    회원님들은 떡을 먼저드리니.
    목말라하시는데
    애가타더라구요.

    다른때같으면 맥주도
    이 정도면 되겠다싶어
    준비한게 모자라서.
    다저스님께서
    물과 맥주.등
    사러. 몇번을 마트에
    다녀오시게하고..

    구세주 다저스님이
    계셨기에 그나마
    원만하게 정모를
    치룰수있지 않았나
    싶네요.

    어제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26.07.19 17:52

    바다사랑 총무님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My way 데뷔무대를 만들어
    주시고 애써주신 그리운 방장님을 비롯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 안에서, 서로의 길을 응원하며 더 즐겁게 도모해 나가고 싶습니다 ^^"

  • 26.07.19 18:05

    광우님 감사합니다..^^

  • 26.07.19 18:22

    영맨 광우님과 함께해서
    기분 좋았습니다~
    좋은남자랑 함께한 시간
    즐거웠습니다~
    노래도 좋았습니다 ~☆☆☆

  • 작성자 26.07.19 18:53

    광우님~~^
    뵙기만 해도
    듬직해보이시고...
    어제 바쁘다보니
    광우님 노래. 듣는걸
    놓쳐서
    얼마나 아쉬웠는지요.

    다음 정모에는
    꼭 듣고야 말겠습니다.

    광우님과 팝힐에서
    음악으로. 하나되는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어요.

  • 26.07.19 18:01

    누구보다도 제일 애쓰시고
    수고가 많으신 바다사랑 총무님..

    늘 주방에서 땀흘리며 은난초님이랑 제일
    고생하시니
    뵙기에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ㅠㅠ

    우리 서로서로 등떠밀려서 이 수고를 하게 되었으니 ㅎㅎㅎ
    서로 즐거운 마음으로
    합심하여 봉사와 헌신을
    즐겨봅시다.ㅎㅎㅎ

    많은 분들께서 팝힐방을 인정하고 사랑해 주시니
    몸은 힘들어도 너무 재밌잖아요!!ㅎㅎ

    결산까지 꼼꼼히 하시느라
    너무 수고 하셨어요~~^^
    🩷💜💚💙💞🧡❤️😍🎁🎂🎶🎶🎶



  • 26.07.19 18:27

    바다사랑 총무님 식구들 챙기랴 나눠주시랴 회계정리 까지 넘수고하셨죠~

    난초보다도 더예쁜 은난초님 여러시간을 주방에서 애쓰시고도 예쁜미소까지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26.07.19 19:27

    샤론운영위원님~~^
    만인에 연인이신
    샤론님이
    계시기에
    바다사랑은
    덤으로 팝힐에서
    과다칭찬을 받네요.

    그리고
    은난초 언니께서
    아니계셨다면
    바다사랑은 아마
    도망쳤을수도요.
    정말 모임때마다
    은난초언니의
    손길이 어찌 크게느껴지는지.
    은난초언니
    수고 많았구요
    늘~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어제도 역시나.
    샤론님께서는
    그많은 회원님들의
    영상촬영하시느라
    애 많이쓰셨어요.

    또 영상을
    올리실 숙제도 남은듯싶은데..
    수고가 많으시네요.

  • 작성자 26.07.19 19:08

    @수지맨장호열 수지맨님~~^
    우리 팝힐에
    든든한울타리이십니다.

    수지맨님의 팝힐에 대한
    애정과 열정에
    감사드리고
    힘찬박수드립니다.
    늘~
    지금처럼
    모두가 편안하고
    즐거운 추억거리
    함께만들어가요.

  • 26.07.19 18:04

    찬조해 주신 님들...
    한 분 한 분 이름을 보면서
    사랑해 주시는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 드립니다.

    앞으로도 팝힐방이 더 윤택하고 행복한 모임이 될수 있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7.20 10:59

    정말
    팝힐에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찬조해신분들
    한분 한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렸어야하는데..

    소홀함을
    이해해주셨으면합니다.
    찬조. 덕분에
    우리 팝힐의 정모를
    훈훈하고
    풍성하게 치룰수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 26.07.19 19:28

    바다사랑 언니 너무 너무 감사해요!
    바다 언니의 봉사와 헌신을 바탕으로 팝힐방이 융성합니다.
    차려주신 음식들이 다 꿀맛, 오늘도 그 음식들이 생각나요. ㅎㅎ
    큰 수고로 잔치 잘 치르고 또 결산도 신속하게 올려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벌써 8월 정모가 기다려집니다. ㅎㅎ

  • 작성자 26.07.19 19:43

    달항아리님~~^
    팝힐에. 대한
    달항아리님
    진심이 느껴져서
    늘~함께하고싶습니다.

    좀 더 가까이서
    많은이야기도 나누고
    싶었는데
    많이 아쉬웠답니다.

    오래도록 추억하라고
    예쁜 사진도 많이담아주시고
    감사드려요.

    제가 다소 부족하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바라봐 주실것같은
    달항아리님
    8월에도 반갑게뵈어요.




  • 26.07.19 20:38

    세상에나 이런일이~
    앉아 있지도 못하고
    구석 진 주방에서
    먹거리 차림 하시느라 넘 분주하신
    총무님.그리고 은난초님과 틈틈히 도와주신 몇몇 여회원님들
    덕분에 저희는 즐거이 놀기만 해서...
    넘 미안했지요.
    감사합니다
    만나서 반가웠고요

  • 작성자 26.07.19 21:13

    리디아언니~~^
    함께해서 반가웠어요.

    아직은 몸도맘도
    부실하실텐데...

    하루빨리
    추스리시고
    함께 즐겁고 행복한시간
    만들어가요.

    이제는
    오롯이 언니를위한
    삶에
    충실하시길 바랄께요.






  • 26.07.19 20:57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7.19 21:25

    어~머~나
    대상언니.
    어려운 고비 다 넘기시고
    이렇게 소식도 주시니
    기뻐요.
    고생하셨어요

    이직은 통증이 동반되여
    힘드실텐데...
    식사는 잘하시는지요?

    하루 빨리 언니께서
    건강하시여
    함께 팝힐에서
    노래도 하는날이 빨리
    오길 바랄께요

  • 26.07.19 21:52

    맛있는 음식을 가득 담은 쟁반을 들고 분주하게 나르는
    선한 총무님의 모습이 아련합니다~~ㅎ
    어제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7.20 07:11

    훈남님~~^
    닉처럼 훈훈하고
    인상이 부드러운
    훈남님
    팝힐에 함께해서
    반가웠어요.
    정모날
    정신이 없어
    훈남님과 몇마디
    대화도 못건넨네요.
    8월에
    반갑게 또 만나요~~^

  • 26.07.19 23:15

    바다사랑 언니
    미안해서 앉아있기 정말 힘들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방을 넘나들며 쉴틈없이 일하시고 ㅠ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풍성한 음식에 정과 사랑이 넘쳤습니다
    도와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26.07.20 07:17

    반가운 리즈향님~~^
    미안하시다니요.
    그런말씀마시여요.

    리즈향님이
    팝힐 오신것만으로도
    빛이난답니다.

    정모때 인원이 많아
    좀 어수선하여
    편안하게 즐기고
    가셨어야 하는데
    아쉬움도 있었으리라
    생각해봅니다.

    다음모임때는
    더 반갑게뵈어요.

  • 26.07.19 23:28

    바다언니 수고와 고생이 너무 커서 늘 미안한 맘이어요..
    저도 챙겨주시는 여유까지 진심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7.20 07:20

    하늘이님~~^
    함께해야하는데...

    늘 ~ 수고하는
    하늘님.
    우리만 즐거운 시간
    보내는것같아
    죄송해요.

    하루빨리 남편분께서
    건강하시여
    함께하는날이
    오길 간절히
    바랄께요.

  • 26.07.20 07:24

    @바다 사랑 언냐 너무 고마워요~~
    기특하시게도 내일 퇴원 하셔요~ ^^

  • 작성자 26.07.20 07:25

    @하늘 이 듣던중 반가운소식이네요.

    그동안 고생했어요.
    하늘이님
    얼마나 기쁠까요.
    제가 이렇게
    뛸듯 좋은데...

  • 26.07.20 10:55


    히궁,,,

    이번엔 정에 끌려 넘 많아진 인원~~

    그럼에도 늘 한결 같은 모습으로 수고해 주시는 총무님,

    더 드릴 말씀이 없네요,,,

    마이 미안하고, 고마워요~~

  • 작성자 26.07.20 12:40

    수고는
    방장님께서
    늘~ 많이하시지요.

    절대 안미안하셔도됩니다
    ㅎㅎㅎ

    인원이 약간 많긴했어도
    힘들지 않았어요.
    다만 혼이 빠졌을
    뿐입니다.

  • 26.07.20 20:21

    @바다 사랑
    힘이 빠졌단 건, 힘들단 말 보다

    더욱 더 무서운 말이예요~~

    참말로 죽을 노릇이었구먼요,,,

    ㅎ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