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입.
참석회원
44명 ×20,000 = 880,000.
(리디아님이월) - 20,000
합계. 860,000
찬조.
빌더샵님 : 100,000.
다저스님 : 20,000.
달항아리님: 30,000.
훈남님. : 30,000.
들꽃나리님:100,000.
광우님. : 50,000.
샤를님. : 100,000.
정도중용님: 10,000.
멋쟁이피터님: 50,000.
마음다스리님: 30,000.
불참하신회원님찬조.
사강이님. : 20,000.
그레이스3님:20,000.
찬조합계 : 560,000.
회원회비 : 860,000.
찬조금. : 560,000
수입합계 : 1,420,000.
지출.
음악실대관료: 300,000.
김밥. : 168,000.
족발. : 360,000.
주류. : 83,130.
물. : 24,000.
화장지및. : 48,320.
음료수등
지출합계 : 970,250.
수입합계 : 1,420,000.
지출합계.:- 970,250.
차액. 436,550.
전월이월금: 855,795.
당월잔액. :436,550.
차월이월금:1,292,350.
(현재통장잔액)
먹거리 찬조.
산애님. : 기정떡 4 박스.
필하정님.: 홍어회(15만원상당)
중국여행팀: 수박2통.
영수증.
7월18일 정모 참석회원님.
그리운방장님. 샤론운영자님.
산애님 크리스님 다저스님
스테판님. 캬츄사님. 달항아리님
카라님. 리즈향님. 신길동신선님
샤를님 .청량님 수지맨장호열님
필하정님. 광우님. 올리브북님
서윤님. 은난초님.들꽃나리님
산골님.블루진정님.시골바다님
수수님.싸리꽃님. 미와정님
선인초님. 리디아님. 정도중용님
성철님. 훈남님. 서석님
멋쟁이피터님, 낭만가인님.
보라님. 로사님. 앤셜리님
찬수님. 러블리님. 춘수님.
지존이님.마음다스리님.예분님
바다사랑님.
이상 44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첫댓글 바다사랑님 많은 인원이 참석하는 바람에 노고가 정말 크셨습니다
그리고 넉넉한 밥상과 술상을 차리셨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흑자 결산을 이끌어 주시니
우리나라 최고의 살림꾼입니다~
다저스 선배님..
몸을 안아끼시고 수고를 해주셔서
저희들이 정말 송구스럽기 짝이 없더군요.
어제 끝나고 난 후에
얼굴을 뵈니 피곤함이 보이셔서 안타까웠습니다.
늘 고맙고 감사하신 다저스선배님..
다음번에는 제가 시장 볼께요...ㅠ
중후함이 멋스러운 다저스님 수고에 큰감사를 드립니다~♧♧♧
다저스님~~^
가까이 하면 할수록
마음이가고 편안하고
따뜻한분이란걸
느낌니다.
어제같은경우
정전에.
정수기 는작동이안되고있지
회원님들은 떡을 먼저드리니.
목말라하시는데
애가타더라구요.
다른때같으면 맥주도
이 정도면 되겠다싶어
준비한게 모자라서.
다저스님께서
물과 맥주.등
사러. 몇번을 마트에
다녀오시게하고..
구세주 다저스님이
계셨기에 그나마
원만하게 정모를
치룰수있지 않았나
싶네요.
어제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바다사랑 총무님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My way 데뷔무대를 만들어
주시고 애써주신 그리운 방장님을 비롯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 안에서, 서로의 길을 응원하며 더 즐겁게 도모해 나가고 싶습니다 ^^"
광우님 감사합니다..^^
영맨 광우님과 함께해서
기분 좋았습니다~
좋은남자랑 함께한 시간
즐거웠습니다~
노래도 좋았습니다 ~☆☆☆
광우님~~^
뵙기만 해도
듬직해보이시고...
어제 바쁘다보니
광우님 노래. 듣는걸
놓쳐서
얼마나 아쉬웠는지요.
다음 정모에는
꼭 듣고야 말겠습니다.
광우님과 팝힐에서
음악으로. 하나되는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어요.
누구보다도 제일 애쓰시고
수고가 많으신 바다사랑 총무님..
늘 주방에서 땀흘리며 은난초님이랑 제일
고생하시니
뵙기에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ㅠㅠ
우리 서로서로 등떠밀려서 이 수고를 하게 되었으니 ㅎㅎㅎ
서로 즐거운 마음으로
합심하여 봉사와 헌신을
즐겨봅시다.ㅎㅎㅎ
많은 분들께서 팝힐방을 인정하고 사랑해 주시니
몸은 힘들어도 너무 재밌잖아요!!ㅎㅎ
결산까지 꼼꼼히 하시느라
너무 수고 하셨어요~~^^
🩷💜💚💙💞🧡❤️😍🎁🎂🎶🎶🎶
바다사랑 총무님 식구들 챙기랴 나눠주시랴 회계정리 까지 넘수고하셨죠~
난초보다도 더예쁜 은난초님 여러시간을 주방에서 애쓰시고도 예쁜미소까지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샤론운영위원님~~^
만인에 연인이신
샤론님이
계시기에
바다사랑은
덤으로 팝힐에서
과다칭찬을 받네요.
그리고
은난초 언니께서
아니계셨다면
바다사랑은 아마
도망쳤을수도요.
정말 모임때마다
은난초언니의
손길이 어찌 크게느껴지는지.
은난초언니
수고 많았구요
늘~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어제도 역시나.
샤론님께서는
그많은 회원님들의
영상촬영하시느라
애 많이쓰셨어요.
또 영상을
올리실 숙제도 남은듯싶은데..
수고가 많으시네요.
@수지맨장호열 수지맨님~~^
우리 팝힐에
든든한울타리이십니다.
수지맨님의 팝힐에 대한
애정과 열정에
감사드리고
힘찬박수드립니다.
늘~
지금처럼
모두가 편안하고
즐거운 추억거리
함께만들어가요.
찬조해 주신 님들...
한 분 한 분 이름을 보면서
사랑해 주시는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 드립니다.
앞으로도 팝힐방이 더 윤택하고 행복한 모임이 될수 있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말
팝힐에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찬조해신분들
한분 한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렸어야하는데..
소홀함을
이해해주셨으면합니다.
찬조. 덕분에
우리 팝힐의 정모를
훈훈하고
풍성하게 치룰수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바다사랑 언니 너무 너무 감사해요!
바다 언니의 봉사와 헌신을 바탕으로 팝힐방이 융성합니다.
차려주신 음식들이 다 꿀맛, 오늘도 그 음식들이 생각나요. ㅎㅎ
큰 수고로 잔치 잘 치르고 또 결산도 신속하게 올려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벌써 8월 정모가 기다려집니다. ㅎㅎ
달항아리님~~^
팝힐에. 대한
달항아리님
진심이 느껴져서
늘~함께하고싶습니다.
좀 더 가까이서
많은이야기도 나누고
싶었는데
많이 아쉬웠답니다.
오래도록 추억하라고
예쁜 사진도 많이담아주시고
감사드려요.
제가 다소 부족하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바라봐 주실것같은
달항아리님
8월에도 반갑게뵈어요.
세상에나 이런일이~
앉아 있지도 못하고
구석 진 주방에서
먹거리 차림 하시느라 넘 분주하신
총무님.그리고 은난초님과 틈틈히 도와주신 몇몇 여회원님들
덕분에 저희는 즐거이 놀기만 해서...
넘 미안했지요.
감사합니다
만나서 반가웠고요
리디아언니~~^
함께해서 반가웠어요.
아직은 몸도맘도
부실하실텐데...
하루빨리
추스리시고
함께 즐겁고 행복한시간
만들어가요.
이제는
오롯이 언니를위한
삶에
충실하시길 바랄께요.
수고하셨습니다
어~머~나
대상언니.
어려운 고비 다 넘기시고
이렇게 소식도 주시니
기뻐요.
고생하셨어요
이직은 통증이 동반되여
힘드실텐데...
식사는 잘하시는지요?
하루 빨리 언니께서
건강하시여
함께 팝힐에서
노래도 하는날이 빨리
오길 바랄께요
맛있는 음식을 가득 담은 쟁반을 들고 분주하게 나르는
선한 총무님의 모습이 아련합니다~~ㅎ
어제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훈남님~~^
닉처럼 훈훈하고
인상이 부드러운
훈남님
팝힐에 함께해서
반가웠어요.
정모날
정신이 없어
훈남님과 몇마디
대화도 못건넨네요.
8월에
반갑게 또 만나요~~^
바다사랑 언니
미안해서 앉아있기 정말 힘들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방을 넘나들며 쉴틈없이 일하시고 ㅠ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풍성한 음식에 정과 사랑이 넘쳤습니다
도와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
반가운 리즈향님~~^
미안하시다니요.
그런말씀마시여요.
리즈향님이
팝힐 오신것만으로도
빛이난답니다.
정모때 인원이 많아
좀 어수선하여
편안하게 즐기고
가셨어야 하는데
아쉬움도 있었으리라
생각해봅니다.
다음모임때는
더 반갑게뵈어요.
바다언니 수고와 고생이 너무 커서 늘 미안한 맘이어요..
저도 챙겨주시는 여유까지 진심 감사합니다~~ ^^
하늘이님~~^
함께해야하는데...
늘 ~ 수고하는
하늘님.
우리만 즐거운 시간
보내는것같아
죄송해요.
하루빨리 남편분께서
건강하시여
함께하는날이
오길 간절히
바랄께요.
@바다 사랑 언냐 너무 고마워요~~
기특하시게도 내일 퇴원 하셔요~ ^^
@하늘 이 듣던중 반가운소식이네요.
그동안 고생했어요.
하늘이님
얼마나 기쁠까요.
제가 이렇게
뛸듯 좋은데...
히궁,,,
이번엔 정에 끌려 넘 많아진 인원~~
그럼에도 늘 한결 같은 모습으로 수고해 주시는 총무님,
더 드릴 말씀이 없네요,,,
마이 미안하고, 고마워요~~
수고는
방장님께서
늘~ 많이하시지요.
절대 안미안하셔도됩니다
ㅎㅎㅎ
인원이 약간 많긴했어도
힘들지 않았어요.
다만 혼이 빠졌을
뿐입니다.
@바다 사랑
힘이 빠졌단 건, 힘들단 말 보다
더욱 더 무서운 말이예요~~
참말로 죽을 노릇이었구먼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