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me D`habitude*어느때처럼 / Mireille Mathieu
Mireille Mathieu
미레이유 마띠유Mireille Mathieu의 초기 음악은 에디뜨 삐아프Edith Piaf와
같은 샹송이었지만, 70년대 이후 음악은 샹송과 팝을 섞어놓은 프렌치 팝의 형태로 바뀌었다.
프랑스에서는 'Mireille Mathieu'를 '샹퇴뢰즈 아 브와Chanteureuse A Voix'
라고 부르는데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려주는게 목적인 가수라는 뜻이라고 한다.
이렇게 불리우는 가수들은 마이크가 필요없을 정도로 강한 오페라적인 발성을 하는
공통점이 있는데 '루이스 마리아노Luis Mariano'와 '에디뜨 삐아프Edith Piaf'가
들었던 그 호칭을 '미레이유 마띠유'가 이은 것이다. (옮긴글)
Claude Francois
1939년 이집트 태생의 클로드 프랑수아는 1962년 파리에서
가수로 데뷔했다. 1967년 발표된 프랑수아의 자작곡 Comme
D'habitude는 Frank Sinatra의 유명한 노래 My Way의 원곡
으로 Paul Anka가 이 곡에 영어가사를 붙여 프랭크 시나트라
생일날 이 노래를 선물(헌정)했다고 한다.
프랑스 버전의 원곡은 슬프고 우울한 사랑 노래이지만 영어
버전에서는 번역판도 아닌 전혀 다른 내용의 노래. 한국에서는
프랑스의 원곡보다는 영어 버전이 더 유명하다. 또 다른 My
Way인 Gipsy Kings의 스페니쉬 버전 A Mi Manera도 함께
올립니다. 즐감하세요..
Comme D`habitude
꼼 다비튜~~드
Comme D'habitude
Je me leve Et je te bouscule
Tu ne te reveilles pas Comme D'habitude
Sur toi je remonte le drap
J'ai peur que tu aies froid Comme D'habitude
Ma main caresse tes cheveux
Presque malgre moi Comme D'habitude
Mais toi tu me tournes le dos Comme D'habitude
난 일어나서 널 흔들어보지만
넌 늘 그렇듯 잠을 깨지 않아
난 네게 이불을 치켜올려 덮어주지
늘 그렇듯 네가 추울까봐
내 손은 네 머리칼을 쓰다듬지
거의 나도 모르게 늘 그렇듯
하지만 넌 내게 등을 돌려
늘 그렇듯
Alors je m'habille tres vite
Je sors de la chambre Comme D'habitude
Tout seul je bois mon cafe
Je suis en retard Comme D'habitude
Sans bruit je quitte la maison
Tout est gris dehors Comme D'habitude
J'ai froid je releve mon col Comme D'habitude
그럼 나는 얼른 옷을 입고
늘 그렇듯 방을 나서지
혼자서 커피를 마시고
늘 그렇듯 출근 시간에 늦지
소리없이 집을 나서면
늘 그렇듯 바깥은 잿빛 일색
난 추워서 목의 깃을 올리지
늘 그렇듯
Comme D'habitude Toute la journee
Je vais jouer a faire semblant Comme D'habitude
Je vais sourire Comme D'habitude
Je vais meme rire Comme D'habitude
Enfin je vais vivre Comme D'habitude
늘 그렇듯 하루 온종일
난 짐짓 연기를 하겠지
늘 그렇듯 미소 짓고
늘 그렇듯 심지어 웃기도 하겠지
늘 그렇듯 어떻든 난 살아갈거야
습관처럼
Et puis le jour s'en ira
Moi je reviendrai Comme D'habitude
Tu seras sortie
Et pas encore rentree Comme D'habitude
Tout seul j'irai me coucher
Dans ce grand lit froid Comme D'habitude
Mes larmes je les cacherai Comme D'habitude
그러다보면 하루가 가고
난 늘 그렇듯 집에 돌아와
넌 외출했을테고
늘 그렇듯 아직 안들어왔겠지
나 혼자서 잠자리에 들겠지
늘 그렇듯 썰렁한 큰 침대에
내 눈물을 나는 감추겠지
늘 그렇듯
Comme D'habitude Meme la nuit
Je vais jouer a faire semblant Comme D'habitude
Tu rentreras Comme D'habitude
Je t'attendrai Comme D'habitude
Tu me souriras Comme D'habitude
늘 그렇듯 밤에도
난 짐짓 연기를 하겠지
늘 그렇듯 넌 들어올테고
늘 그렇듯 난 널 기다리겠지
늘 그렇듯 넌 내게 미소짓겠지
늘 그렇듯
Comme D'habitude
Tu te deshabillera Comme D'habitude
Tu te coucheras Comme D'habitude
On s'embrassera Comme D'habitude
늘 그렇듯 넌 옷을 벗을테고
늘 그렇듯 넌 누울테고
늘 그렇듯 우린 껴안겠지
늘 그렇듯
늘 그렇듯 우린 짐짓 연기를 하겠지
늘 그렇듯 우린 함께 자고
늘 그렇듯 우린 짐짓 연기를 하겠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대전댁님 ㅎ
이음악의 원본이 샹송인지 저도 오늘 알았네요..
늘~~ 후랭크 시니트라.. 엘비스 노래를 들었는데 샹송이 더 멋져서 올렸어요...
오늘 저녁 무척 후덥지근 하군요.. 지금 최상의 더위 .꼭지점..
이제 곧 내려 가겠죠.. 조금만 참고 대전댁님 휴일 잘 지내세요...^^*
좋은 내용을 소개해주어서 감사합니다......그리고......
간이역님,,,잠시 복지관 홈피에 갔더니
제 "모하비사막" 동영상을 잘 퍼서 올렸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