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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제4회 한용운문학상,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및 제4호 한용운문학시선집 출간식
[서울=글로벌뉴스통신] 2024년 K-문학 페스티벌 성료
(사)문학그룹샘문(이사장 이정록)과 (사)한용운문학이 주최하고 SM샘문그룹 주관하며 서울특별시와 중랑구가 세계 한류화 K-문학 페스티벌 사업으로 선정하고 후원한 <한용운문학상 시상식>,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본선경연 및 시상식>, <한용운문학시선집 출간식>이 지난 12월 21일(토) 오전 11시 서울특별시 중랑문화원 4층 공연장에서 300여 명의 내빈과 독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사진 : 샘문) 2024 K-문학 페스티벌 단체 기념 사진 촬영
이 행사는 대한민국예술원 제39대 회장 이근배, 국제PEN한국본부 제35대 이사장 손해일,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회장 김소엽, 국회의원 서영교, 중랑구의원 최은주, 샘문뉴스, 내외신문, 글로벌뉴스통신, 머니투데이, 시인 도종환, 샘문쇼핑몰, 네이버샘문스토어, 지율문학, 샘문번역원, 샘문평생교육원, 샘문예술대학, 천등문학, 샘문사이버교육원 아르테미스코리아, 신한대학교, 대림대학교, 도서출판샘문(샘문시선), 샘문민간자격증, 한국문인선교회, 한국현대시인협회, 서울우리예술가곡협회, 대림문예대학교, 이정록문학관, 희망코리아(주), 김소엽전국시낭송대회운영위원회, 한용운문학상운영위원회,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한국문학상운영위원회,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운영위원회 후원하고 협찬으로 유미경 시인이 한용운문학상 앰블램이 칼라로 새겨진 머그컵 150개, 박은주 샘문예술대학교 조교수가 핸드메이드 코사지 20개, 정용규 시인, 오호현 시인, 김춘자 수필가, 정승기 시인, 최경순 시인, 이수달 시인 등이 협찬하였다.
(사진제공 : 샘문) 이정록 샘문 이사장의 환영사 및 발간사
행사는 4부로 진행되었으며 제1부에는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본선 경연, 제2부는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시상식, 제3부는 한용운신인문학상 시상식과 한용운문학상 본상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영예의 대상은 이향숙 낭송가가 받았다. 한용운문학상 계관 부문 대상에 손해일 시인이 수상하였고 중견부문 대상에는 최경순 시인이 수상하였다.
제1부에서는 신재미 시인과 조기홍 시인의 사회로 진행된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본선 경연 본선에는 총 28명이 올랐다. 심사위원장 김소엽 시인(대전대학교 석좌교수, 샘문그룹 고문)을 비롯해 부심사위원장 한경동 교수, 심사위원 남미숙 교수, 권숙희 교수, 표시은 교수, 이채유 아나운서가 심사를 맡아 진행하였다.
(사진제공 : 샘문) 대전대 석좌교수 김소엽 샘문그룹 고문의 환영사
시낭송대회를 마친 후 심사하는 동안 오프닝 힐링공연이 이어졌다. 안숙화 외 2인은 숟가락 난타, 라인댄스를 흥겨운 리듬으로 구성해 행사의 분위기를 고취 시켰다.
본 행사에는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애국가 제창 /묵념 등) 후, 소프라노 안숙화 지휘로 샘문그룹문인협회 회가(작사 이정록 / 작곡 이진호)를 합창했다.
이어서 문학그룹샘문 부이사장 신재미의 '신문학헌장' 낭독하였고, 문학그룹샘문 강성범 부이사장이 '경과보고'를 낭독하였으며, 문학그룹샘문 송영기 부이사장이 '만해 연보'를 낭독하였다. 이어서 문학그룹샘문 이정록 이사장이 내빈 소개 및 환영사, 발간사를 하였다.
(사진 : 샘문) 한용운 문학상 특별창작상 시상자와 수상자들 기념촬영
샘문그룹 이정록 회장은 환영사 서두에서 "자세한 환영사와 발간사는 한용운문학시선집에 실려있으니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시간 관계상 짧게 하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하면서 " 우리 샘문그룹에서 제정하여 문학그룹샘문과 한용운문학이 공동 주최하는 <한용운문학상> 공모전을 전국적으로 그리고 해외까지도 문호를 개방하여 응모를 받았습니다."며 " 수상자 여러분들은 더욱더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기량과 소양과 품격과 인성을 더 상향하시는 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시기 바랍니다." 당부하였다.
이어서 이 회장은 " 이제 샘문그룹이 많이 성장하였습니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학시선집에 <샘문그룹에 대하여> 라는 글로 소개 해놨으니 일독하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오늘 한용운문학상을 수상하시는 여러분 진심으로 거듭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인연이 되신 여러분들을 오늘 뵙게 되어 기쁘기 그지없습니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한용운문학상 시상식과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본선 경연 및 시상식과 제4호 한용운문학시선집 출간식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참석하여 주신 내빈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라고 환영사를 하였다.
(사진 : 샘문) 국제펜한국본부 전 이사장 손해일 샘문그룹 고문의 축사
축사와 한용운문학상 심사총평은 예술원 39대 회장인 샘문그룹 이근배 고문의 불참으로 김소엽 대전대학교 석좌교수가 대독했으며, 이어진 축사는 손해일 국제PEN한국본부 35대 이사장(샘문그룹 고문)에 이어, 축사 및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총평을 김소엽 대전대학교 석좌교수(샘문그룹 고문)가 했으며, 서영교 국회의원(3선)이 참석하여 인사를 하였다.
첫 축하공연은 이정록 시인의 시, 내가 꽃을 사랑하는 이유(최현석 편곡) 장동인 피아니스트 반주로 Sop. 김현정 교수가 노래하고, 동심초 설도 시<김성태 작곡> 장동인 피아니스트 Sop. 정원 이경숙이 노래하였다.
(사진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Sop 정원 이경숙 성악가의 '동심초' 열창
이어서 한용운문학상 계관부문, 중견부문 심사총평을 심사위원장인 이근배 교수가 하기로 했으나 불참하였고,김소엽 대전대학교 석좌교수, 샘문그룹 고문이 대독했다. 이어서 한용운신인문학상, 등단 심사평을 샘문예술대학 시창작학과 지도교수, 심사위원 심종숙 교수가 했다. 한용운시낭송대회 본선 경연 심사평은 샘문예술대학교 시낭송학과 교수, 부심사위원장 한경동 교수가 본선 진출자 28명에 대하여 세심하게 평을 했다.
축하듀엣 공연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한경혜 작시<롤프 뢰블란 작곡> 장동인 피아니스트 SOP. 김현정 교수와 Bar. 이상열 교수가 열창하고. 축하공연 ‘고향의 노래’는 김태호 시 <이수인 작곡> 장동인 피아니스트, Sop. 이혜전이 노래하고, ‘바람아‘는 홍일중 시, 이수인 작곡, 장동인 피아니스트 Sop. 안해란이 열창하였고, ’흐르면서 머물면서‘ 손해일 시, 임채일 작곡, 장동인 피아니스트, Sop. 김현정 교수가 열창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사진제공 : 샘문) 샘문 회장단 - 우측부터 이정록 회장, 오호현 부회장, 송영기 부회장, 이종식 부회장
사진 및 동영상은 최병헌 영상팀장, 이종식 기자, 심명구 대기자, 글로벌뉴스통신 강북본부장 송영기 기자, 조기홍 샘문 상임기자, 신재미 선임기자, 유미경 기자 및 각 언론사에서 촬영을 담당했다.
2부 진행에서는 조기홍 시인과 신재미 시인의 사회로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시상식>은 장려상 수상자 시상(13명)에게 샘문그룹 부이사장단이 시상하고, 동상 수상자 시상(8명)은 샘문그룹 이사장, 부이사장단이 시상을 했다.
뒤이은 은상 수상자 시상(5명)은 샘문그룹 이사장, 부이사장단이 시상하고, 금상 수상자 시상(1명)은 이정록 이사장이 시상하고, 대상 수상자 시상(1명)은 김소엽 심사위원장이 시상을 했다. 대상 수상자 상금은 200만원이다.
(사진제공 : 샘문) 한용운 시낭송 대상 이향숙 수상자
2024 제4회 한용운전국시낭송대회 수상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대상⟫
이향숙 / 티끌의 도
⟪금상⟫
형동광 / 금강산은 길을 묻지 않는다
⟪은상⟫
이만성 / 계월향에게
김민서 / 알 수 없어요
이성호 / 순항가
김정옥 / 독도 만세
김귀선 / 계월향에게
(사진제공 : 샘문) 시낭송 심사위원들
⟪동상⟫
강정옥 / 금강산은 길을 묻지 않는다
박은주 / 티끌의 도
김정숙 / 금강산은 길을 묻지 않는다
조귀덕 / 독도 만세
백일순 / 겨울행
김미이 / 낙원은 가시덤불에서
조희선 / 당신을 보았습니다
이은영 / 계월향에게
⟪장려상⟫
경은영 / 눈물
박경자 / 금강산
차애희 / 당신을 보았습니다
송하정 / 당신을 보았습니다
김정희 / 님의 침묵
원현숙 / 사람들이 새가 되고 싶은 까닭을 안다-수국에 와서
홍태유 / 봉창
김난숙 / 계월향에게
김인옥 / 낙원은 가시덤불에서
신용주 / 내가 꽃을 사랑하는 이유
김경숙 / 당신을 보았습니다
김효순 / 계월향에게
성원용 / 금강산 폭포
(사진제공 : 샘문) 시낭송 대상 시상식 기념사진
한용운신인문학상 시상식(시부문, 시조부문, 동시부문, 소설부문)은 이채유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되었다. 시상자는 사단법인 문학그룹샘문 이정록 이사장과 부이사장단에서 했다. 제4회 하뇽운신인문학상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신인문학상 시부문 ⟫
1. 박숙영 / 지들 엄마표 김밥 외 2편
2. 전만식 / 풍어 만선 깃발 외 2편
3. 김경배 / 금정산 이야기 외 2편
4. 박상하 / 가을 나그네 외 2편
5. 정인정 / 입춘 연가 외 2편
6. 신용주 / 우리 어머니 외 2편
7. 박래웅 / 적벽에 핀 꽃 외 2편
8. 유명준 / 귀로 외 2편
⟪신인문학상 소설부문 ⟫
9. 권영재 / 악인과 담장 위 그녀와의 사랑
10. 인정희 / 단지
⟪신인문학상 수필부문 ⟫
11. 박수진 / 직장 맘과 딸내미 외 1편
12. 김경배 / 고란사의 숨소리 외 2편
13. 정은경 / 내가 사랑하는 네 명의 용띠 이야기 외 1편
⟪신인문학상 시조부문 ⟫
14. 정현숙 / 유월의 비목 공원 외 2편
시상 후 축하 공연은 ‘시간에 기대어‘는 최진 작시 <최진 작곡/ 장동인 피아니스트/ Bar. 이상열 교수>가 열창하였다.
(사진제공 : 샘문) 한용운문학상 계관부문 대상 손해일 수상자 시상장면
이어서 ‘한용운문학상 본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중견부문 특별창작상은 이사장, 심사위원 이정록/ 부이사장단이 시상을 했으며, 한용운문학상 중견부문 수상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특별창작상 시부문⟫
황주석 / 태양의 갈등 외 2편
정한미 / 노을빛 바다 외 2핀
강정옥 / 여자아이 외 2편
이향숙 / 수박 외 2편
고태화 / 서투른 사랑 외 2편
박수진 / 늘 너였다 외 2편
김정형 / 섬섬옥수 여인 외 2편
김민서 / 경포 바다 외 2편
이남규 / 청포도 외 2편
이숙자 / 야외음악회 외 2편
⟪특별창작상 수필⟫
고은경 / 요양원에서 외 1편
김영희 / 활옷만개 자수에 새긴 소망 외 1편
서문순 / 내 마음을 빨랫줄에 널어 넣고 외 1편
이어진 순서로 중견부문 특별작품상 시부문, 시조부문, 수필부문 시상은 이정록 이사장과 부이사장단이 시상하였다.
⟪특별작품상 시부문⟫
이서현 / 조마루 외 2편
안은숙 / 삶의 전투장 외 2편
박지수 / 맹세의 불꽃 외 2편
홍영옥 / 하트포크 외 2편
이영하 / 다듬이소리 외 2편
김명순 / 어머니의 바느질 외 2편
류선회 / 바람의 비가悲歌 외 2편
김석인 / 추억 더하기 음악 식당 2편
⟪특별작품상 시조⟫
김정한 / 민족의 영산 외 2편
⟪특별작품상 수필⟫
김종진 / 며느리와 딸 외 2편
김영흥 / 추억의 밤 외 2편
이춘우 / 쉰 살이 된 초등학생 외 1편
중견부문 우수상 시상은 국제펜한국본부 제35대 손해일 이사장과 이정록 이사장이 시상하였다.
⟪우수상- 시부문⟫
유미경 / 채무와 변제 누가 그의 죄를 사했나 외 2편
이동완 / 아버지의 군번줄 외 2편
이동현 / 노로이랴 노로이랴 외 2편
김영창 / 그 넋 붉은 장미로 피소서 외 2핀
정용규 / 다람쥐의 고난 외 2편
정승기 / 견우와 직녀의 이별 그 후 외 2편
조은숙 / 승천한 님의 침묵 외 2편
고묵향 / 빈 병 외 2편
⟪우수상- 시조부문⟫
오순덕 / 삼천리 반도 외 2편
신정모 / 워낭의 사연 외 2편
⟪우수상- 수필⟫
이권현 / 타슈켄트에서의 눈물 외 1편
⟪우수상- 소설⟫
박인순 / 옥주의 황금빛 날개
(사진제공 : 샘문) 한용운 문학상 수상 장면
중견부문 최우수상 시상은 한예총 회장 대전대학교 석좌교수, 한용운문학상 부심사위원장 김소엽 샘문그룹 고문과 손해일 이사장, 이정록 이사장이 시상하였다.
⟪최우수상 시부문⟫
김상규 / 내 누이의 보름달 외 2편
김준한 / 불의 책 외 2편
유호근 / 고향집 빈 항아리에 핀 소금꽃 외 2편
⟪최우수상 수필부문⟫
김춘자 / 꽃물 외 1편
중견부문 대상 시상에는 시인 김소엽 한용운문학상 부심사위원장과 시인 이정록 이사장이 시상하였다.
⟪대상⟫
최경순 / 애호박 미륵 외 2편
(사진제공 : 샘문) 한용운문학상 수상 모습
[한용운문학상 계관부문 수상자 명단]
계관부문 우수상 시상은 샘문그룹 회장이자 심사위원인 이정록 이사장이 시상하였고, 계관부문 최우수상 시상은 대전대학교 석좌교수이자 한용운문학상 부심사위원장인 김소엽 시인이 시상하였고, 계관부문 대상 시상에는 대한민국예술원 제39대 회장이자 한용운문학상 심사위원장인 이근배 샘문그룹 고문이 시상하였다.
⟪우수상 시부문⟫
이창수 시집 - 『바람벽에 기대다』 외 2권
신작시 - 나 아닌 것이 어디에 있는가 외 2편
송덕영 시집 - 『내 마음의 갈대』 외 2권
신작시 - 노을이 아름다운 것은 외 2편
⟪우수상 동시부문⟫
강안나 동시집 - 『달콤한 재촉』 외 2권
신작동시 - 황소바람의 입김 외 2편
⟪최우수상 시부문⟫
김현숙 시집 - 『아들의 바다』 외 2권
신작시 - 백련 외 2편
오정순 시집 - 『그곳에 가면』 외 2권
신작시 - 고등어 상경기 외 2편
(사진제공 : 샘문) 한용운문학상 계관부문 대상 손해일 수상자 가족들과 함께 기념촬영
⟪대상⟫
손해일 시집 - 『빛을 위한 탄주』 외 2권
신작시 - 흐르면서 머물면서 외 2편
(사진촬영 : 글로벌뉴스통신 송영기 기자) 이은영 시낭송가의 '계월향에게' 시낭송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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