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나눔의 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가평나눔의 봉사회(회장 김순자)는 8월 22일 김순성 전 회장 자택에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10여 명의 봉사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정성을 다했다.
봉사원들은 가평자원봉사센터 지원금과 자부담으로 마련한 재료로 돼지주물럭과 콩나물무침, 배추김치를 직접 만들어 정성스럽게 포장했다.
완성된 밑반찬은 희망풍차 결연세대와 가평읍 관내 취약계층 30세대에 전달했다.
봉사원들은 각 가정을 찾아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도 함께 전했다.
김순자 회장은 “주말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 주신 봉사원들의 정성과 수고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나눔의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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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나눔의봉사회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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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가평나눔의 봉사회(회장 김순자) 봉사원님들 김순성 전 회장
자택에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차정혜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