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14:24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 갈렙처럼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언제나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나이가 들어서도 변하지 않는 열정으로 산 사람이었습니다. 믿음으로 가나안 땅을 바라보았고, 나이가 들어서도 그 비전을 잃지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나이가 들었지만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는 자기관리에 뛰어난 사람이었습니다. 영적, 정신적, 육체적으로 자기 관리를 잘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마음을 평가하십니다. 다른 사람들과는 마음이 다르다 하십니다. 마음이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이었다 하십니다. 마음으로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 자기 마음을 아무 것에나 내버려두지 않고 하나님 따르는 것에 오로지 집중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가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는 삶을 살 수 있었던 비결은 다른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deferent spirit, 다른 정신, 다른 열정, 다른 초점, 다른 시야를 가지고 있었기에 하나님께서도 그를 인도하셨습니다. 그가 후손 대대로 물려줄 땅을 주셨습니다. 마음을 잘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나 마음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오래 전에 배웠습니다. 그러니 주님을 의뢰합니다. 내 마음을 다스려 주소서, 내 마음을 이끌어 주소서, 그래서 갈렙처럼 다른 마음으로 주님을 향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