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5월 22일 경매에서 45억2천만원에
낙찰된 박수근의 유화 ‘빨래터’.
박수근 화백의 1950년대 후반 유화
‘빨래터’(37×72㎝)가
2007년 5월 22일 열린 제106회 근현대 및 고미술품 경매에서 45억2000만원에 낙찰됐다.
불과 두 달 전 자신의 기록 25억원을 훌쩍 넘기며 한국 경매사상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빨래터’는 강가에서 나란히 빨래하는 여인 6명을 캔버스에 담은 작품이다.
이날 33억원에 경매가 시작돼 2000만~5000만원씩 높여 호가되다가 가볍게 45억원을
넘기며 전화 응찰자에게 낙찰됐다.
이 작품을 내놓은 사람은 80대의 미국인으로 1950~1960년대에 군수품 사업을 하며 한국을 드나들다
박수근을 알게 됐던 그의 후원자였다고 서울옥션측이 밝혔고, 산 사람은 국내 개인 컬렉터로 알려졌다.
|
|
첫댓글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