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 이제 로봇도 종교를 가지는 시대가 됐군.
법문 강의하라면 아주 끝내주게 하겠네.
종로 한복판서 환호성 터졌다…외국인도 놀란 '스님' 정체
부처님오신날 앞두고 5만여 명 참여
유네스코 문화유산 연등회 17일까지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5월 24일)을 앞둔 16일 서울 종로 일대가 10만 개 연등의 빛으로 물들었다.
대한불교조계종 등 불교 종단이 참여한 연등회보존위원회는 이날 오후 7시 흥인지문에서 조계사까지 종로 일대에서 연등행렬을 진행했다.
연등회의 하이라이트인 올해 행사에는 전국 사찰과 불교단체, 시민 등 5만여 명이 참여해 각양각색의 연등 10만 개를 들고 거리를 행진했다.
올해 가장 큰 관심을 받은 건 '로봇 스님'이었다.
최근 로봇 수계식으로 화제를 모은 '가비'를 비롯해 '석자', '모희', '니사' 등 휴머노이드 로봇 4대와 자율주행 로봇 2대가 행렬에 참여했다.
장삼과 가사를 착용한 로봇 스님들은 봉행위원단 앞에서 흥인지문부터 탑골공원까지 약 40분간 행진했다. 시민들은 "로봇 스님이다!"라고 외치며 환호했고, 로봇들은 합장과 손짓으로 화답했다.
첫댓글 참!
세상은 요지지경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변한다고 해도 로봇스님이라니
과연 부처님의 마음은 어떨까....................
이러다가 앞으로는 인간 대신에 모든것이 로봇으로 대체할지
인간의 존립이 무너지고 있다
이참에 국회의원 없애고 로봇으로 대체하는것이 좋겠다.
국회의원들이 하는 일은 자기 지역구 발전을 위해서 꼭 필요하는데 이것은 로봇들이 대신할 수가 없지. 인간의 존립을 위한 문제라면 차라리 빤사, 껌사 개나부랭이들을 AI로 바꿔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