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이자 선사의 탄생일입니다. 더욱더 용기의 한걸음을 앞으로 내딛는 하루이고 싶습니다. 건강하게 현명하게 행복한 하루를 장식하세요. 감사합니다.^^
〈금주(今週)의 명언(名言)〉
2022년 6월 6일
선사(先師) 마키구치(牧口) 선생님과 같이
광선유포(廣宣流布)의 투사(鬪士)이어라!
“사자왕(師子王)의 마음”(어서신판1620·전집1190)을 발휘하여(꺼내어)
정의(正義)와 인도(人道)의 연대(連帶)를.
신뢰(信賴)가 빛나는 확신(確信)의 대화(對話)로!
〈촌철(寸鐵)〉
2022년 6월 6일
“초목(草木)은 대지(大地)가 없이는 생장(生長)할 수 없느니라.”(어서신판1210·전집900)
사제(師弟)야말로 불법(佛法)의 혼(魂).
◇
“돌파구(突破口)를 여는 청년이 있는 한 학회(學會)는 반석(盤石)” - 은사(恩師)
젊은 사자(師子)여 대담(大膽)하게 움직이고 말하라.
◇
간토(關東) 여성부(女性部)의 날.
벗의 마음에 햇빛을 쏟는 창가(創價)의 태양. 오늘도 감투정신(敢鬪精神)으로 앞으로!
◇
출생수가 과거 최소를 갱신. 그러므로 한 사람을 소중히.
인재육성(人材育成)이야말로 광포(廣布) 발전의 요체(要諦).
◇
열사병에 요경계(要警戒). 더위에 아직 몸이 익숙해지지 않은 시기.
수분, 염분 보급을 부지런히.
〈명자(名字)의 언(言)〉
오늘은 마키구치(牧口) 선생님 탄생 151주년
2022년 6월 6일
제2차 세계대전으로 사회가 혼란한 가운데 초대 회장 마키구치 쓰네사부로(牧口常三郞) 선생님은 회합(會合)에서 호소했다. “해야 할 말을 기탄없이 말하고 절복(折伏)하는 것이 수자의(隨自意) 법화경이시다…… 앞으로도 그렇게 싸우지 않으면 안 된다.”
당시에는 엄격한 언론통제가 깔렸고 특고경찰(特高警察)의 음습(陰濕)한 감시(監視)도 있었다. 언제 체포될지도 모른다. 그런 와중에 입정안국(立正安國)과 민중(民衆)의 행복을 위해 감연(敢然)히 홍교확대(弘敎擴大)를 지휘한 마키구치 선생님의 각오를 생각하면 숙연(肅然)해진다.
어서(御書)에는 “니치렌(日蓮) 등(等)의 동류(同類)”라는 말이 200곳 이상 있다. “니치렌(日蓮) 등(等)의 동류(同類) 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라고 봉창(奉唱)하는 사람이면 보탑(寶塔)에 들어가느니라.”(어서신판997·전집716), “니치렌(日蓮) 등(等)의 동류(同類)의 수행(修行)은 묘호렌게쿄(妙法蓮華經)를 수행(修行)함에 난(難)이 옴을 가지고 안락(安樂)이라고 알아야 하느니라.”(신판1045·전집750) 이들 일절 일절에 문하들과 공전(共戰)하여 어자신(御自身)과 같은 존극한 경애(境涯)로 높이시려는 어본불(御本佛)의 대자대비(大慈大悲)가 맥박(脈搏) 치고 있다.
신앙(信仰)이란 용기(勇氣)의 이명(異名). 어려움이나 시련에 직면했을 때에야말로 강성하게 신력을 분기(奮起)하여 기원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그때 자신의 경애(境涯)는 크게 열린다.
오늘로 마키구치(牧口) 선생님의 탄생 151주년을 맞이했다. 법난(法難)의 폭풍우에도 불구하고 정의(正義)의 행동을 관철한 ‘창립(創立)의 아버지’의 뜻을 계승해 우리도 용기의 대화에 과감하게 도전하고 싶다. (訫)
今週のことば
2022年6月6日
先師・牧口先生のごとく
広宣流布の闘士たれ!
「師子王の心」を出だして
正義と人道の連帯を。
信頼光る確信の対話で!
新1620・全1190
寸鉄
2022年6月6日
草木は大地なくして生長することあるべからず―御書。(新1210・全900)
師弟こそ仏法の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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突破口を開く青年がいる限り学会は盤石―恩師。
若師子よ大胆に動き語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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関東女性部の日。
友の心に陽光注ぐ創価の太陽。今日も敢闘精神で前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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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生数が過去最少更新。故に一人を大切に。
人材育成こそ広布発展の要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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熱中症に要警戒。
暑さにまだ体が慣れない時季。水分・塩分補給、小まめに
名字の言
きょう牧口先生の生誕151周年
2022年6月6日
第2次世界大戦で社会が混迷する中、初代会長・牧口常三郎先生は会合で訴えた。「言はねばならぬことをどしどし言ふて折伏するのが随自意の法華経であらせられる……今後もそれで戦はねばならぬ」▼当時は厳しい言論統制が敷かれ、特高警察の陰湿な監視もあった。いつ逮捕されるか分からない。その中で立正安国と民衆の幸福のために敢然と弘教拡大を指揮した牧口先生の覚悟を思うと、粛然とする▼御書には「日蓮等の類い」との言葉が200カ所以上ある。「日蓮等の類い、南無妙法蓮華経と唱え奉る程の者は、宝塔に入るなり」(新997・全716)、「日蓮等の類いの修行は、妙法蓮華経を修行するに、難来るをもって安楽と意得べきなり」(新1045・全750)。これらの一節一節に、門下たちと共戦し、ご自身と同じ尊極の境涯に高めようとされた御本仏の大慈大悲が脈打っている▼信仰とは勇気の異名。困難や試練に直面した時こそ、強盛に信力を奮い起こして、祈り行動することだ。その時、自身の境涯は大きく開かれる▼きょう、牧口先生の生誕151周年を迎えた。法難の嵐をものともせず正義の行動を貫いた“創立の父”の志を受け継ぎ、我らも勇気の対話に果敢に挑みたい。(訫)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건강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