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치의 법칙(All-or-none law) ♤
1963년 영국의 생리학자 호스킨과 헉슬리가
자극에 대한 반응에 대한 공동연구를 통해
"역치의 법칙"을 발견하여 노벨 생리 의학상을
받았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 드리면
생물이 어떠한 반응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자극에 최소한의 강도가 필요하며, 이 때
강도의 수치를 역치(Threshold Value)라 합니다
역치의 반응에는 '문턱'이 있습니다
자극을 준다고 무조건 반응하는 게 아니라,
일정 수준을 넘어야만 반응이 나타 납니다
전부 아니면 전무(All-or-None)로써
문턱을 넘으면 반응이 폭발하지만,
조금이라도 모자라면, 아무 일도 없습니다
양보다 '임계점'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자극의 세기보다 그 반응을 끌어낼 수 있는
최소한의 분량을 채웠느냐가 핵심입니다
이것에 대한 비유로써
- 불을 켜려면 스위치를 끝까지 딸깍 눌러야하며
살짝만 건드리면 아무리 오래 대고 있어도
불은 켜지지 않습니다
- 물을 끓일 때 99도에서는 잠잠하던 물이
딱 100도가 되는 순간 거품을 내며
끓어 오릅니다.
그 1 도가 큰 차이를 만듭니다
같은 논리로 약이나 비타민을 조금만
적게 먹으면 적정한 효과를 볼 수 없으며.
또한 신경 세포나 근육에도 역치의 법칙이
엄격하게 적용되어, 자극이 조금이라도
약하면 아예 움직이지도 않습니다
약물이나 영양소에도
유효 혈중 농도의 개념이 적용되어
약을 반만 먹으면 치료에 필요한 수준에
도달하지 못해 효율이 떨어지는 것이니
의사의 처방대로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역치의 법칙은 다음과 같은 교훈을 줍니다
"변화를 진정으로 원한다면
임계점을 돌파할 때까지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
❤️ 법정에 선 어머니
미국 서부, 롱비치의 한 교회.
매주 주일이면 늘 앞자리에 앉아 조용히 기도하던 한 여인이 있었다.
남편 없이 홀로 두 아들을 키우며 살아온 세월이 어느덧 20년, 형편은 넉넉지 않았지만 그녀의 삶에는 흔들림 없는 중심이 있었으니 바로 신앙이었다.
그녀는 믿음 안에서 두 아들을 정직하고 사랑 깊게 키우기 위해, 매일을 기도와 봉사로 채웠다.
어느 봄날, 두 아들은 집 근처 절벽이 낀 산속에서 장난을 하고 있었다.
나뭇가지를 깎아 만든 창을 던지며 전쟁놀이에 열중하던 그때, 저 멀리서 말발굽 소리가 울려왔다.
그 지역의 저명 인사가 명마를 타고 산책하고 있었다.
한순간의 우연이 비극으로 변했다.
던져진 창 하나가 말의 눈을 스쳤고, 놀란 말은 미친 듯이 몸을 날뛰었다.
채 두 발짝도 못 가 말과 기수가 그대로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
아래는 돌투성이 협곡이었다.
저명 인사와 명마는 그 자리에서 숨을 거두었다.
사건은 곧바로 법정으로 이어졌다.
두 아들은 피고석에 나란히 앉았다.
판사는 차분히 물었다.
“누가 창을 던져 말의 눈을 찔렀는가?”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두 아들이 동시에 말했다.
“제가 했습니다.”
판사가 다시 물었다.
“둘 다 자신이 했다고 하는가? 사실은 한 명만 했을 텐데.”
그러나 형제는 물러서지 않았다.
서로 자신이 범인이라고 주장했다.
눈빛에는 두려움보다 결연함이 담겨 있었다.
판사는 잠시 형제의 얼굴을 바라보다, 조용히 방청석을 향해 말했다.
“어머니를 법정으로 부르시오.”
잠시 후, 검은 옷차림의 여인이 증인석에 섰다.
판사가 무겁게 입을 열었다.
“부인, 법에 따라 한 아들만 사형에 처하면 됩니다. 그런데 형제는 서로 자신이 범인이라 주장하고 있소. 부인이 한 아들을 정하시오.”
법정 안이 얼어붙었다.
방청객의 시선이 모두 그녀에게 쏠렸다.
그녀는 눈을 감고 고개를 숙였다.
잠시 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마치 마음 깊은 곳으로 내려가, 어떤 답을 찾아 헤매는 듯했다.
떨리는 두 손을 모아 기도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조용히 눈을 뜬 그녀가 말했다.
“작은 아들을 사형에 처해 주십시오.”
순간 법정 안이 술렁였다.
판사가 놀라 물었다.
“왜 작은 아들입니까?”
그녀의 목소리는 낮았지만 단호했다.
“큰아이는 전처의 소생이고, 작은아이는 제 몸에서 낳은 아입니다.”
판사는 더 의아해졌다.
“부인, 자기 몸으로 낳은 아들이 더 귀하고 살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녀의 대답은 조용했지만 깊은 울림을 남겼다.
“맞습니다, 판사님. 제 몸으로 낳은 아들이 귀하지요. 그러나 저는 그리스도인입니다. 하느님의 자녀로서, 제가 배운 신앙의 길은 오직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만약 제가 제 친아들을 살리고, 전처의 아들을 죽게 한다면, 그것은 하느님께 영광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말에 법정은 숨소리조차 사라졌다.
방청객들은 물론, 판사조차 말없이 그녀를 바라보았다.
긴 침묵 끝에 판사는 입술을 굳게 다물었다가,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저는 30년 넘게 재판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오늘만큼 인간애로 감동받은 적은 없었습니다.”
판사는 잠시 서류를 정리하더니, 굵은 목소리로 판결문을 읽었다.
“판사의 권한으로 두 아들을 무죄로 석방한다.”
그 순간, 법정 안에 눈물이 번졌다.
두 아들은 서로를 끌어안았고, 어머니는 조용히 고개를 숙였다.
아무도 함성을 지르지 않았지만, 그 고요 속에는 한 가족의 사랑과 신앙이 만들어낸 위대한 힘이 흐르고 있었다.
이 사건은 미국 롱비치 법정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오늘날 미국이라는 나라가 비록 많은 실수와 과오를 저지르기도 하지만,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있는 힘은 바로 이런 것에서 비롯되는지도 모른다.
두 아들의 아름다운 우애, 어머니의 숭고한 결단, 그리고 가정에서 길러낸 진실한 인성.
그것이 한 나라의 품격을 지키는 보이지 않는 기둥이었다.
올바른 인성교육!!! 참다운 인성이~~~
♡인생을 헛산건 과연 누구인가?
한 선비가 강을 건너기 위해서 나룻배에 올라탔다.
잠시 뒤 선비는 열심히 노를 젓고 있는 뱃사공에게 말을 건넸다.
"성리학에 대하여 아는게 있는가?"
사공은 잘 모른다고 답했다.
얼마뒤 선비는 재차 사공에서 묻는다.
"그럼 추사 김정희는 알고 있는가?"
이번에도 사공은 모른다고 답했다.
그러자 선비는 재차 물었다.
"조선 제일 명필 한석봉은 알겠지?"
사공은 고개를 저으며 모른다고 했다.
그러자 선비는 혀를 끌끌 차면서 혼잣말로 중얼 거렸다.
'인생을 완전히 헛 살았군!'
그때 갑자기 돌풍이 불면서 배가 심하게 요동을 치기 시작했다.
선비는 몸을 가누지 못한 채 물에 빠지고 말았다.
선비는 물속에서 허우적 거리며 살려 달라고 외쳐댔다.
사공은 선비에게 물었다.
"헤엄은 칠 줄 아십니까?"
그러자, 선비는 물을 먹으며 말했다.
"난 헤엄을 못치네!"
그러자, 사공은 혼잣말로 말했다.
'인생을 완전히 헛 살았군!'
~~~•○○~~~
위의 일화를 보면서 타인의 인생을 내 기준에 맞춰서
헛 살았다고 규정 짓는 것이 얼마나 오만하고 한심한 일인지 일깨워 준다.
권위 의식과 자만심에 찌들어서 상대방이 살아온 인생을 무시하는 인간,
자신만의 세계에 함몰된 인간이야 말로 인생을 완전히 헛 산게 아닐까...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노부부의 고민 ]
한 부유한 노부부가심리학자를 찾아가 자신들의 고민 상담을 했습니다.
"저희 부부는 삶에 아무 불편이 없는사람입니다.
언제나 요리사가 해주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힘든 집안일은 가정부와 집사가 해결해 주며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운전기사가 있어 편합니다.
그래서 저는 언제나 좋아하는 꽃을 가꾸며 여유 있게 살 수 있습니다."
노부부의 말을 들은 심리학자가 궁금해서 질문했습니다.
"그렇게 평안하고 쾌적한 삶을 누리고 계시는데 부인의마음을 괴롭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노부부는 한숨을 쉬며 말했습니다.
"모든 것을 다 갖추었지만, 행복하지 않아요.
항상 마음이 공허하고 외롭습니다."
"그러면 집에서 가꾸는 아름다운 꽃들을 마을 사람들에게 선물해 보세요.
그러면 얼마 안 가서 지금보다 훨씬 행복해질 것입니다."
반신반의하던 노부부는 심리학자의 말을 믿고 매일 아침 마을여기저기 현관 앞에, 꽃을 심은 화분을선물했습니다
그리고 몇 달이 지나 다시 심리학자를 찾아간 노부부는 밝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그동안 살면서 이렇게 행복할 때는처음이에요.
아침에 현관을 나가보면 직접 구운 쿠키,손으로 만든 목도리 등이 놓여 있는데 오늘은 또 어떤 작지만, 근사한 선물을 받을지 설레어서 어쩔 줄 모르겠습니다."
그러자 심리학자는 행복한 표정으로 노부부에게 말했습니다.
"정원에 꽃씨를 뿌리면 아름다운 꽃으로 돌아옵니다.
부인이 마을 사람들에게 뿌린 씨앗이 꽃이 되어 돌아온 것입니다. 그게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돌고 돕니다."
누군가와 소중한 것을 나눌 때 그 나눔은 그냥 사라지는 것이아닙니다.
당신이 베푼 나눔과 마음과 사랑은 돌고 돌아 반드시 당신 곁으로 아름답게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은 홀로 설 수 없다.
스스로 사랑을 채우고 이를 베푸는 것, 그때 사람이 사람답고 세상은 아름답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 옮겨온 글 -
아침의 음악편지
(2026.04.20.월.)
오늘은 내가 할 수 있지만, 내일은 내가 할 수 없기에 오늘이 항상 소중하답니다.
땅을 보고 웃으니 할 일이 생기고,
사람을 보고 웃으니 친구가 되고,
하늘을 보고 웃으니 오늘이 행복합니다.
당신의 미소로 세상이 밝아지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소향
https://www.youtube.com/watch?v=DW8axHSkWZA
https://youtube.com/shorts/rG1nKmwTlsw?si=qC0GTVk5IZ03wjTf
첫댓글 감사히읽고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모퉁이님!
첫댓글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보문산인님
역치의 법칙
생물이 어떠한 반응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자극이 최소한의 강도가 필요하며 이때 강도의 수치를 역치라 합니다
역치의 반응에는 문턱이 있습니다
변화를 진정으로 원한다면 임계점을 돌파할때까지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
전처의 아들
두아들의 아름다운 우애 어머니의 숭고한 결단 그리고 가정에서 길러낸 진실한 인성
그것이 한나라의 품격을 지키는 보이지 않는 기둥이었다
인생을 헛삶
자신만의 세계에 함몰된 인간이야 말로 인생을 완전히 헛산게 아닐까요
부부의 고민
사람은 홀로 설수 없다
스스로 사랑을 채우고 이를 베푸는것 그때 사람이 사람답게 세상은 아름답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행밤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늘감사드립니다
오늘아침이가을인줄요ㅎㅎ
즐건하루보내세요
감기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아침이가을인줄요ㅎㅎ
즐건하루보내세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초아님!
시원한
수요일저녁
오붓한시간되세요.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