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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사드 배치
경북 성주군의 미군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기지에서 발사대가 북쪽 하늘을 향하고 있다.
최근 이 사드가 중동으로 이동했음.
미국·이란 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미 정부가 한국에 배치된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일부를 중동으로 이동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지난 10일 오후 경북 성주군 주한미군 기지에 발사대가 하늘을 향하고 있다. 2026.03.10.뉴스
미국 정치권에서 북한의 도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포대가 중동 지역으로 이전 배치된 것에 우려를 표하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고위 당국자는 자산의 유연한 배치가 미군이 지닌 장점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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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 역시 주한미군 사드 포대 재배치 등이 우려할 만한 사항은 아니라고 보고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이날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일부 미세 조정은 있을지는 모르지만, 주요 자산에는 유의미한 변화는 없다"며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말했다.
뉴스
.... 한국 등에 호르무즈 해협 선박 호위 작전 동참을 촉구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한미군까지 언급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독일 등 유럽 주요국은 ‘우리의 전쟁’이 아니라며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호르무즈 해협 선박 호위 연합군 추진과 관련해 “우리는 일본과 한국에 각각 4만 5000명의 병력을 두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독일에도 4만 5000~5만명이 있다”고 말했다. 미국이 일본과 한국, 독일에 대규모 해외 주둔군을 배치해 안보를 지원하고 있는 만큼, 호르무즈 해협 작전에 동참하라는 의미로 풀이된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해외 주둔군 규모는 실제와 차이가 있다.
주일미군은 5만명, 주한미군은 2만 8500명, 주독미군은 3만 5000명 규모다.
그는 과거에도 주한미군에 대해 4만 5000여명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 참고 :
몇 해 전, 트럼프는 '주한미군주둔비'를 갑자기 5배나 높혀서 아국 정부에 요청한 적이 있었다.
날강도 깡패두목다운 짓거리 요구였다.
뉴스
...... 사드는 지상으로부터 40~150㎞ 상공에서 미사일을 요격하는 장비다. 1개 포대는 8개 요격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이동식 발사대 6대, 최대 3000㎞까지 탐지할 수 있는 AN/TPY-2 이동식 레이더 1대, 통제소로 이뤄져 있다.
최대 상승고도가 25~30㎞인 패트리엇 미사일에 비해 훨씬 높은 곳에서 적의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다.
주한미군은 지난 2016년 사드의 한국 배치를 결정하고 이듬해 9월 경북 성주기지에 사드 1개 포대 배치를 마쳤다.
북한이 미국 본토나 괌 등을 노려 발사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극초음속미사일 등을 막기 위해서다.
2.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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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 성조기를 입에 물고 다니는 개떼들
2025. 12. 3.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앞에서 열린 시민단체 '신자유연대'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의 모습.
'윤어게인'이 적힌 붉은색 목도리를 목과 머리에 두르고 있다.
<개한민국> '개떼들'로 가득 찼기에, 미국 트럼프가 중동 개판싸움터로 한국을 끌여들이는가?
- 국내문제인데도 왜 양키 성조기를 물고 시위 데모를 하는가?
3.
2026. 3. 17. 뉴스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오늘 美대사관 앞에서 파병 촉구 기자회견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와 김현태 전 특전사 707특수임무단장
.....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청과 관련해 정부의 즉각적인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 씨는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 미국 대사관 앞에서 파병 결의 촉구를 위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 씨는 “대한민국은 지난 70여 년간 주한미군을 통해 막대한 안보 혜택을 누려왔다”며 “동맹국인 미국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행동으로 응답하는 것이 진정한 한미동맹의 자세”라고 강조했다.
2026. 3. 18. 뉴스
* 이런 .... 욕 나온다.
"어이 자네. 자네 소유의 전재산을 모두 청산해서 그 돈으로 지원하거라."
4.
내 생각 :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중동국가 이스라엘과 함게 '이란'국가를 군대파견 무력으로 선제공격했다.
장기화 조짐이 이어지자 2026. 3. 들어와 트럼프는 '한국, 일본, 영국, 프랑스, 중국'에 군사지원을 요청했다.
* 참고 :
일본이 어떤 나라였는데 !!
일본은 다시 군사강대국으로 키워주겠다는 뜻이냐?
현재 일본군대는 자위대. 자국을 지키는 군대이지, 해외로 파병해서 전쟁하는 국가는 아니다.
만약에 트럼프의 생각대로 일본 자위대가 해외지역으로 파병해서 전투한다면... 자위대 신분을 벗어나서.....
나중에는 대한민국 독도를 차지하고, 동해를 빼앗고, 다시 한반도를 식민지로 할 수도 있다.
일본 자위대 해외로 파병하는 계기를 만들어 줄 셈인가?
양키국가는 국제깡패, 국제건달의 행태와 같다.
일본 자위대의 해외파병은 새로운 분쟁의 씨앗을 잉태한다. 그 피해 대상 국가는 한반도이다!
양키국가 트럼프 정말로 욕심 사납구나.
미국이 선제공격한 전쟁,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
미국 군사력이 그렇게 허술하냐? 다른 나라의 군대를 파견하라고 요청하다니 ......
양키국가 꼬라지가 안됐다.
- 그렇다면
1) <국제연합 UN>에 상정해서 <안전보장이사회를 소집, 회의>해서 <국제연합 군대를 결성, 지원>을 받으면 될 터.
* 국제연합상임이사국(5개국) :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2) 원자폭탄 투하 : 미국은 80년 전인 1945년 8월 6일과 9일 두 번이나 원자폭탄을 일본에 투하해서 8월 15일 일본의 무조건 항복을 받아냈다.
2026년 지금 미국은 원자폭탄이 전혀 없느냐?
3) 러시아를 설득해서 러시아 함대를 참전시켜라.
러시아 해군은 '카스피해'를 통해서 곧바로 이란 수도 테헤란으로 직진할 수 있다.
* 이 지역의 지도를 들여다보라. '카스피해'는 러시아 남부와 직접 연결되어 있다!
4) 미 군사력이 그렇게 허약하다면 이참에 일찍 '항복'해라.
군사비 등을 절감하고, 인명 살상, 파괴 등의 행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 전쟁은 숱한 사람을 죽이고, 다치게 하는 가장 잔인한 행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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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뉴욕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면 그때서야 한국은 복구지원군대를 파견해서 미국 워싱턴, 뉴욕을 복구지원해 주자. 구호물자도 보내주고.
미국 본토가 침략당하면 안 된다. 블쌍할 것이다.
1965년경 미국 요구로 대한민국 군대는 월남전쟁에 참여해서 숱한 장병들이 죽고, 다쳤다.
1955년 11월 1일 ~ 1975년 4월 30일
대한민국이 '월맹'과 무슨 원한이 있었기에?
아니다! 양키 미국이 먼저 베트남을 선제공격해서 발생한 월남전쟁이다.
1955년~1975년까지 베트남 민주공화국(북베트남)과 베트남 공화국(남베트남)과의 사이에서 일어난 전쟁이다.
제2차 인도차이나 전쟁으로 불리기도 한다.
기간 1955년 11월 1일 ~ 1975년 4월 30일
* 통킹만사건 :
1964년 베트남 전쟁의 전면적인 개입을 정당화했던 통킹만 사건은 국가가 정보를 왜곡하여 국민적 지지를 이끌어내려 했던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힙니다. 오늘날까지도 이 사건은 대규모 가짜뉴스가 어떻게 국가적 재앙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역사적 교훈을 제공합니다.
2026년인 지금도 미국은 멀리 떨어진 해외인 이란을 선제공격했다.
왜 대한민국을 이 전쟁에 끌여들이려고 하나?
대한민국이 이란국가에 대해서 무슨 원한이 있기에? 전쟁을 할 만큼 원한이 있는가?
아니다. 양키국가 트럼프가 망상에 빠져서 일으킨 전쟁이다.
어떻게 이런 자가... 미국의 대통령이냐? 미국- 이란과의 전쟁은 미국 스스로가 중단해야 한다.
<국제연합 UN>에 상정해서 <안전보장이사회를 소집>해서 <국제연합군을 결성, 지원>을 받으면 된다!
6.
2026. 3. 18. 뉴스
보수 단체 “막강한 함대 호르무즈 파병해야”…
진보 단체 “파병은 헌법위반”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촉구하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와 보수 단체. {연합뉴스]
미국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사태에 관한 각계 공동 시국선언. [연합뉴스]
시시한 국제뉴스이다.
깡패, 건달세계의 주먹질 싸움 같다.
7.
오래 전 서울 용산구 삼각지 어떤 청사에서 근무할 때다.
주한미군과 협상 .....
"최사무관 지금 뭐하는 거야?!"
하며 내게 대들던 어떤 대령이 생각이 난다.
미군을 상대로 협상할 때 아국의 입장을 합리적으로 강경하게 발언하는 나를 옆에서 지켜보던 국내 어떤 대령이 화를 냈다.
최사무관이 강성으로 따지며 한국측 이득만을 온통 챙겼기에.
결국 '합리성'으로 판단되어 최사무관 의견대로 협상 통과.
얼마 뒤 관계자들은 말했다.
"최사무관. 정부에 훈장을 신청하세요!'
나는 고개를 흔들었다.
내 업무에나 충실하면 그뿐. 당시 나는 논리학, 협상학을 외부기관에 다니며 공부하면서, 관심을 가졌던 시절이었기에 아국·아군에 대해서는 늘 강경 협상자였다.
'고집이 센 최사무관'으로나 기억되겠지.
지친다.
나중에 ....보완할 예정.
사진과 자료는 인터넷으로 검색한다.
용서해 주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