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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렐->쉘비. 쿠잇->폴센. 막시->애클레스턴 |
라니...
요바노비치는? 은고그는? 스피어링은?
이라고 생각되네요.
어차피 폴센에게 뭔가 기대를 안한다고 해도 루카스가 안좋으면 폴센하고 루카스를 바꾸던가... 1:1 무승부 상황에서 공격수를 빼고 수미를 넣는건 대놓고 비기겠다는건지...
뭐 이건 중원이 밀렸다고 쳐도 말이죠.
메이렐레스가 안 좋다면 그래도 윙으로 뚫어줄 요바노비치도 있는데 왠 쉘비? 얘가 무슨 어려울때 조커 역할 할 정도는 아닌 상황이고...
막시가 아무리 안 좋아도 애클레스턴은 또 뭔가요. 이 선수도 꽤 어린 선수로 알고 있어요.
정 안되면 예를 들면 중원이 좀 안되고 공격이 안 풀리면 차라리 유로파 등에서 중원 장악에 힘써준 스피어링 넣을 수도 있고, 메이렐레스가 돌파가 잘 안되고 패스가 안되면 치달이라도 해줄 요바노비치를 놓고 좌요바-우 막시로 가던가 혹은 은고그를 넣고는 좌막시-우카윗으로 가는게 정석이지 쉘비는 도대체... 얘가 무슨 리그 베테랑인가요?
그리고 애클레스턴... 유망한 유스 출신 유망주라는건 알지만... 은고그나 요바노비치 대신에 나온건 진짜 이해가 안되네요.
진짜 호고집이네요. 안쓰는 선수는 안써요. 은고그야 그렇다고 쳐도 요바노비치는 징하게 안쓰네요. 자기가 데려온 선수가 아니라는 건가요? 그런것은 아닐테지만, 아무리 그래도 좀...
전체적으로 경기력 시망이지만 교체가 진짜 최악이네요.
첫댓글 메이렐 쉘비부터가 캐 무리수임
메이렐 나간건 좋으나...
전반에 안통하는거 알고도
쉘비넣어서
똑같은 전술로 간다는게...
은곡 투입해서
토레스 은곡 투톱
좌막시 우카윗 갔어야함
교체 느리다고 뭐라고 하니까 이런 해괴망칙한 교체를 하네요. 도대체 쉘비를 가장 먼저 투입한 이유가 궁금하네요.
메일렐레스가 열라 못해서 나갔으면 했는데
뭐 아팠는지 못해서 뺀건지 체력안배인지 모르겠음
하여튼 쉘비가 투입된거는 정말 무리수
그러니까요. 아무리 벨기에 리그라고 해도 벨기에 리그 정벅하고 온 요바노비치가 쉘비보다 못하다는 판단을 한건지 참... 은고그도 있고요.
메이렐레스를 뺄때부터 쎄한 느낌이 왔습니다...
폴센 들어올때는 뭐 거의 포기했죠.. 비기고 있는데 카윗을 빼고 폴센이라니...
컨셉이 궁금합니다 호감독의... 에휴...
저도 전반전 경기력은 개똥인데
쉘비 들어오고
후반에 골먹혔을때
그냥 잤습니다
질거같아서 ....
비겨서 다행
아예 안 본 제가 위너네요.
호감독은 원정에서 일단 비기자 마인드를 가진 딱 중위권 감독밖에 안됨.
정말 무리수...
충격과 공포의 교체임.. 어이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