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92zUIcvHOAY?si=z5JgwEg4CiYgUXXo
젊은시절에는 무서운것도 없었고 사랑도 열심히 하고 살았지만 이제는 사랑보다는 정이 더 무섭더군요......
사랑하고 미워하고 이 모든것이 결국은 내가 만든 틀안에 들어 있던 것 이었습니다....
누군가가 하루는 지나가는게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충고.....
참으로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테네시 월츠 노래가 젊음이 노인이 될때까지의 인생을 보여주는 것 같
습니다.......
그래서 영상을 스토리에 맞춰보려고 해봤는데..... 잘되었는지.....
첫댓글 색소폰소리가 정겹습니다
감사드려요
좋았다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