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에는
함부로 인연을 맹글지 마라는
쭈욱 이어지는 인연이 아닐 바에사
상채기만 남기게 되니까다
인연이라고 하죠
거부 할수가 없죠
내 생애
이처럼 아름다운 날
또 다시 올 수 있을까요?
고달픈 인생길에
당신은 선물인걸
아름다운 5060에서
나 와의 인연은
팝 노래 모임과
글 쓰고 사진 찍어 올리기다
내가 즐기자고
맺은 인연들인데
도움은 못 되어 줄 망정
변덕지기는
인간성이 되어서는
피폐 해지더라는거
어디든지
내 좋아서. 하는거는
감사한 줄 알아야 한다
이틀후
다가오는 인사동 팝 정모
늘 꽈악 채우는 팝 매니아 님들로
붐비고 대성황 이었습니다
무신 연유로
갑자기 저조한 참석인지
그것이 알고싶다 입니다
연휴가 끼어서
스케쥴이 분산 되어
그런가 봅니다
단골 팝님들!
그냥 게스트로 라도
자리를
채워 주셔서
진행하시는 분들이
힘이 빠지지 않토록
돕는 마음도
소중합니다요
한 주 내내
직장일로
바쁜. 에미대신에
손녀랑 저녁마다 외식을 하네요
봄방학이라
점심은 해서 먹이고요
학원에 등하원도 시키는데
오늘 목욜은 오전 오후
두번이나 학원에 가니까
일정이. 바쁨니다
동네 가게에 가보면
경기불황이 극심하고
자영업자가 참 힘듭니다
어여
서민경제도
봄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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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인연 ~이선희
리야
추천 0
조회 111
25.02.27 03:4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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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어폰끼고 노래들으며
글읽으며출근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시골바다 방장님
감사합니다
볼륨 크게하고 듣습니다.
인연.. 리야님하고 가을에 뵈었는데
어느새 겨울 지나고 봄이 오고 있습니다.
리야님.. 노래만큼이나 고운자태 잃지 마시길 바램합니다.
너무 잘 들었습니다.
아고나
폰 녹음이라
소음이 있어서
듣기가 거북 스러울 겁니다
인연들은 필연도 되고
운명 으로도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