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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들의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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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오늘은 Parkinson’s Disease와 삶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킨슨 66년 남 2022 서울 추천 0 조회 45 26.04.12 22:05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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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12 22:05

    첫댓글 환자단체의 역할은 답을 대신 내리는 데 있지 않습니다.
    각자가 겪는 삶을 모으고, 그 속에서 드러나는 문제를 사회에 드러내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더 중요한 것은 태도입니다.
    우리를 대신해 줄 누군가를 기다리기보다, 우리가 겪는 삶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나누고, 함께 서는 태도입니다.
    환자단체는 앞에 서는 조직이 아니라,
    같은 자리에 서서 함께 묻는 자리여야 합니다.

  • 작성자 26.04.12 22:05

    이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청원 동의, 꼭 부탁드립니다.
    대한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학회(KMDS)에서 진행 중인
    “파킨슨병 비경구 치료제 바이알레브(VYALEV) 및 투여장비의 조속한 국내 도입 청원”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4D49D794D60863A7E064ECE7A7064E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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