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G워너비 - 내사람
2006년 멜론 연간차트 1위에 일간차트 1위에서 내려올 생각을 안했던 지금 들어도 미친듯이 좋은 레전드곡
조영수는 단기 저작권 수입으로는 이노래가 1위라고 밝혔다.
2. 홍진영 - 사랑의 배터리
2009년에 발매한 노래지만 아직까지도 방송이나 행사장이나 기타 등등에서 굉장히 익숙하게 들을 수 있는 노래
한번 제대로 대박치면 수명이 무척 긴 트로트 특성상 벚꽃연금 혹은 그이상의 장기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예상
조영수 본인도 장기적 수익으로는 이노래가 저작권료 탑이라고 밝힘.
첫댓글 와 갓데리가 조영수꺼였다니 저거 평생연금급 아닌가
22 처음알았네요
저작권료 1위는 박진영 아님?
지금은 박진영이 1위임 조영수는 예전에 5년연속 1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