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에 산삼을 먹은 효과가 다 떨어진건지.... 아님~나이가 들어서 면역력이 떨어진건지.... 30년 동안 감기는 물론~같이 사는 아버지도 코로나 걸리셔도(다행히 마지막 때)~나는 코로나도.피해 갔는데..... 이번~ 마지막 한파에? 감기.걸렸네요.
월요일 저녁 부터 몸에 이상 기운이 있었는데.무심히 넘어갔더니... 화요일 부터 완전 콧물이 주루룩.코 맹맹하고 목이 잠겨서... 어제 부터는 오는 전화도 안 받고 다 카톡으로만....ㅜ 병원 가는 걸 넘 싫어하는지라~ 약국에서 감기약 사다 두알씩 간신히 삼키고 있어요. 그나마 다행인지....몸살이나 두통 기침은 없는지라... 당분간 외출 금지입니다. 모든 선약도 취소입니다. 에휴~~ 살맛이 안납니다.
건강은 자만해서는 안되는건데... 산삼 효과 떨어진 것도 모르고~ 몸을 넘 피곤하게 만든 것 같아서... 내 몸에게 많이많이 미안해하고 있답니다.
첫댓글 조속히 쾌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작년 11월중순에 독감주사를 맞았는데
조심하여야겠습니다..
코로나 백신 2차 까지는 할 수 없이 접종했지만..
그 외 일체.독감이나 폐렴 예방주사 맞으라고 계속 문자가 와도 무시해 버렸습니다.
감기 안 걸릴거라고 자신하고 살아왔으니까요.ㅎ
이젠 더욱 더 조심해야 겠습니다
이번 감기 가래가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따뜻한 물 수시로 드시고
비타민도 충분히 챙겨 드세용
언능 쾌차하셔서 봄나들이 가시게요^^
가래?
가래는 안나왔어요
아마도 감기 초기 인듯 합니다
약국에서도 뜨겁거나 찬물 말고 미지근한 물 수시로 마시라고 하네요.
이번주 안에 잠긴 목이 풀리길 바랄 뿐입니다
빨리 쾌차 하길 빌어요^^
잘지내쥬?
최운정님 본지도 몇달 되는데...
감기가 걸리다니...ㅜ
우리 건강히 지내다가 또 봐야지요
에고 약국약만 드시지 마시고
내과가서 진찰받고 빨리
쾌차 하시기 바랍니다
병원에 가셔야 덜 고생하고
빨리 났습니다
경험자인 저도 이틀만에 나았습니다
내일 까지 약 먹어 보고요.
잠긴 목만 풀리면 되는데....ㅜ
요즘에 독감은 입원 해야한대요
피곤해 마시고 편히 좋은음악 들으며
편하게계셔요
무슨 입원 씩이나??
문상은 물론~병원 응급실이나 입원실 트라우마 있어서..ㅜ
못가요.ㅜ
조리 잘하면...괘안아지겠죠.
@리디아 링겔ㆍ타미푸루 멎으세요 이틀이면 낫습니다 빨리 회복하셔야 언니 고운목소리 듣지요
@제인에어 목이 잠겨서...
그게 제일 속상해요.ㅜ
요새 감기가 극성이랍니다.
저도 걸려서
이비인후과 다녀왔습니다.
빨리 쾌유하시길 빕니다.
조심했어야 하는데...
방심했었나봐요.
머리도 덜 마른 채~옷을 얇게 입고 나간 게 감기를 불러온 것 같습니다.
연일 피곤하기도 했고요
독감주사한대 맞는게 나아요..ㅎ 늘 건강 하세요
내일 까지 기다려 보고요
목 잠김이 안풀리면?
그때는 병원에 라도 가볼까? 합니다만...ㅜ
저도 한 10년만에 몸살감기가 1윌에는 기침 다시 요며칠전에 다시 기침 콧물. 시간이가고 잘 먹고 잘 자고해야 나을듯해요.무조건 푹 쉬세요.
네. 우선
이번주내 선약된 일정 취소하고....내일 까지는 낫지 많을까? 싶기는 합니다만....
목만 풀리면 됩니다
열심히 자원봉사하셨는데 ᆢ빨리 회복되길 바래요
핑크마음님~
넘 과로하셨나봐요.ㅜ
며칠전에
종각에서
가들이랑은
친구하지 말라했는데
빨리 이별하세요.
저는 오늘 번개준비하러
조금있다가
일산으로 갑니다요.
그날 부터 감기가 슬슬 들어온. 듯해요.ㅎ
목 잠긴 게 좀 오래 갈 듯 하네요.ㅜ
다 지나갑니다
어여 활기찬 모습 보여주세요~♡♡♡
거의 다 나아가고 있어요
목이 잠겨서...말을 안하고 있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