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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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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30년만에 감기가 왔어요
리디아 추천 0 조회 252 25.02.27 18:15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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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27 18:56

    첫댓글 조속히 쾌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작년 11월중순에 독감주사를 맞았는데
    조심하여야겠습니다..

  • 작성자 25.02.27 18:58

    코로나 백신 2차 까지는 할 수 없이 접종했지만..
    그 외 일체.독감이나 폐렴 예방주사 맞으라고 계속 문자가 와도 무시해 버렸습니다.
    감기 안 걸릴거라고 자신하고 살아왔으니까요.ㅎ
    이젠 더욱 더 조심해야 겠습니다

  • 25.02.27 18:56

    이번 감기 가래가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따뜻한 물 수시로 드시고
    비타민도 충분히 챙겨 드세용
    언능 쾌차하셔서 봄나들이 가시게요^^

  • 작성자 25.02.27 19:45

    가래?
    가래는 안나왔어요
    아마도 감기 초기 인듯 합니다
    약국에서도 뜨겁거나 찬물 말고 미지근한 물 수시로 마시라고 하네요.
    이번주 안에 잠긴 목이 풀리길 바랄 뿐입니다

  • 25.02.27 19:41

    빨리 쾌차 하길 빌어요^^

  • 작성자 25.02.27 19:43

    잘지내쥬?
    최운정님 본지도 몇달 되는데...
    감기가 걸리다니...ㅜ
    우리 건강히 지내다가 또 봐야지요

  • 25.02.27 20:13

    에고 약국약만 드시지 마시고
    내과가서 진찰받고 빨리
    쾌차 하시기 바랍니다
    병원에 가셔야 덜 고생하고
    빨리 났습니다
    경험자인 저도 이틀만에 나았습니다

  • 작성자 25.02.27 20:18

    내일 까지 약 먹어 보고요.
    잠긴 목만 풀리면 되는데....ㅜ

  • 25.02.27 20:18

    요즘에 독감은 입원 해야한대요
    피곤해 마시고 편히 좋은음악 들으며
    편하게계셔요

  • 작성자 25.02.27 20:20

    무슨 입원 씩이나??
    문상은 물론~병원 응급실이나 입원실 트라우마 있어서..ㅜ
    못가요.ㅜ
    조리 잘하면...괘안아지겠죠.

  • 25.02.27 21:36

    @리디아 링겔ㆍ타미푸루 멎으세요 이틀이면 낫습니다 빨리 회복하셔야 언니 고운목소리 듣지요

  • 작성자 25.02.27 21:37

    @제인에어 목이 잠겨서...
    그게 제일 속상해요.ㅜ

  • 25.02.27 20:21

    요새 감기가 극성이랍니다.
    저도 걸려서
    이비인후과 다녀왔습니다.
    빨리 쾌유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25.02.27 20:22

    조심했어야 하는데...
    방심했었나봐요.
    머리도 덜 마른 채~옷을 얇게 입고 나간 게 감기를 불러온 것 같습니다.
    연일 피곤하기도 했고요

  • 25.02.27 21:23

    독감주사한대 맞는게 나아요..ㅎ 늘 건강 하세요

  • 작성자 25.02.27 21:34

    내일 까지 기다려 보고요
    목 잠김이 안풀리면?
    그때는 병원에 라도 가볼까? 합니다만...ㅜ

  • 25.02.27 21:33

    저도 한 10년만에 몸살감기가 1윌에는 기침 다시 요며칠전에 다시 기침 콧물. 시간이가고 잘 먹고 잘 자고해야 나을듯해요.무조건 푹 쉬세요.

  • 작성자 25.02.27 21:36

    네. 우선
    이번주내 선약된 일정 취소하고....내일 까지는 낫지 많을까? 싶기는 합니다만....
    목만 풀리면 됩니다

  • 25.02.27 21:37

    열심히 자원봉사하셨는데 ᆢ빨리 회복되길 바래요

  • 작성자 25.02.27 21:38

    핑크마음님~
    넘 과로하셨나봐요.ㅜ

  • 25.02.28 02:23

    며칠전에
    종각에서
    가들이랑은
    친구하지 말라했는데
    빨리 이별하세요.
    저는 오늘 번개준비하러
    조금있다가
    일산으로 갑니다요.

  • 작성자 25.02.28 10:03

    그날 부터 감기가 슬슬 들어온. 듯해요.ㅎ
    목 잠긴 게 좀 오래 갈 듯 하네요.ㅜ

  • 25.03.04 12:45

    다 지나갑니다
    어여 활기찬 모습 보여주세요~♡♡♡

  • 작성자 25.03.04 12:46

    거의 다 나아가고 있어요
    목이 잠겨서...말을 안하고 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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