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6:17~18 •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ㅡ 예수님 이름으로 오신 분은 성령님. 성령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한다"
마태복음 10:20 •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이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사도행전 2:4~8 •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사도행전 10:45~46 •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놀라니 •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ㅡ "성령 부어 주심"의 증거로... 방언과 그 방언의 내용을 동시에 꼽았다.
예수님의 방언은...
방언을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이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첫댓글
요한복음 16:13~14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ㅡ 방언은 <<성령을 통하여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다. 결론은 예수님 말씀이다.
방언이 예수님의 말씀이 아니라
예언이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방언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충만한 소통(기도)의 은사입니다.
@crystal sea
성령님 말씀은 예수님 말씀...
방언은 "성령의 말하게 하심에 따라 말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스스로 자기 말을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요한복음 16:14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crystal sea
오순절처럼 방언으로 말하는 것이 있고, 방언 기도도 성경에는 나옵니다.
그러나 방언을 무조건 기도라고 하는 것은 성경과 다릅니다.
마음이 열매 맺는 못하는 방언 기도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충만한 소통(기도)이라는 증거는 없습니다.
성령을 받지 않은 자도... 방언 기도가 가능한가요 ?
@crystal sea
마가복음 16:17
•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ㅡ "내 이름으로 새 방언을 말하며"... 누가 새 방언을 말하는 것인가요? 사람이 방언을 하나요?
ㅡ 진짜 방언과 귀신의 방언은 어떻게 분별합니까?
@crystal sea
베드로후서 1: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ㅡ 신구약 성경의 <<예언은>>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입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된 것입니다.
@TeaTime
예언과 방언은 다른 은사입니다.
성령의 은사는 믿지 않는 자에게 나타날 이유가 없습니다.
@crystal sea
성령이 없는 가짜 방언이 대부분입니다. 몇 마디만 대화해 보면 바로 나타납니다.
말씀은 모르고 각자의 교리 대로 믿는 자들은 모두 가짜입니다.
"성경의 증언"이 없이 하는 모든 말은 사람의 생각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만듭니다.
일점일획도 더하거나 제하면 저주를 받습니다.
@TeaTime
아휴~~!
가짜 방언에 대해서는 말할 필요도 없잖아요!
진짜 방언은 이런 것이다 라는 논의에서 왜 짜가 방언을 끌고 들어옵니까?
@crystal sea
가짜 방언, 마귀의 방언들을 보고 비방하는 자들에게...
진짜 방언이 무엇이라 백날 떠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진짜와 가짜를 분별하도록 해 주면 논쟁이 필요 없지요.
@TeaTime
가짜는 아무리 지적을 해 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어둠에 어둠을 더한다고 밝아 집니까?
어둠을 밝히는 것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 뿐입니다.
진짜를 가져오면 가짜가 물러나게 되는 법입니다.
@crystal sea
맞다~ 이러 이러한 방언은 마귀의 방언이다.
이렇게 가짜를 분별하고 진짜 방언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면 싸움이 그칠 것이고
그래도 악의적으로 비방하는 자들은 주님께서 심판의 날에 다스리실 것인데... 서로 감정 싸움은 마귀의 장난에 놀아날 뿐 누구에게 도움이 될까요
@TeaTime
가짜를 진짜인 줄 아는 자들에게는 진짜를 가짜라고 하는데 어찌 싸움이 그치겠는지요?
성경말씀에 아멘 하는 수 밖에 달리 방법이 없다고 봅니다.
사도 바울이 성령의 방언을
"영으로 하나님께 아뢰므로 이를 알아들을 자가 없어 비밀이 되는 영의 언어다!" 라고 정의를 해 주었으면 아멘! 해야 하는데,
방언은 사람의 언어니 외국어니 지방언어니 입술의 발성이니 하면서 고집 부려대는 것을 보셨잖아요!
또 성경이 루시퍼를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말로 씌었어도
루시퍼는 사탄의 이름이니 적그리스도니 하는 고집을 부려대는 것 보셨잖아요!
말씀을 떠나면 다 그리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