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밥과)선괭이밥/경기(2026/09/02)
가지를 치지 않고
서서 자라니 선괭이밥으로 동정했습니다
*
서울 딸네집에 머무는 동안 쨤을 내서 행주산성에 다녀왔네요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제눈엔 유적지는 잘 안뵈고 꽃만 보이더군요~^^
첫댓글 공원의 한족켠은 이 아이들 차지가 되었군요.노란 꽃무더기의 유혹에 넘어가셨네요....
선괭이밥이 지뢰처럼 행주산성을 지키고 있는듯 합니다
선괭이밥 산성주변에 많군요
풍성한 모습의 선괭이밥 예뻐요
선괭이밥..즐감합니다..
와~ 이렇게나 대군락이...초록초록, 노랑노랑... 눈이 맑아지는 것 같습니다~
괭이밥 종류도 많은듯 합니다.풍성한 선괭이밥 이 장관입니다.멋집니다.
정겨운 친구의 군락을 정갈하게 잘 담아오셨네요. 즐감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8:40
첫댓글 공원의 한족켠은 이 아이들 차지가 되었군요.
노란 꽃무더기의 유혹에 넘어가셨네요....
선괭이밥이 지뢰처럼
행주산성을 지키고 있는듯 합니다
선괭이밥 산성주변에 많군요
풍성한 모습의 선괭이밥 예뻐요
선괭이밥..즐감합니다..
와~ 이렇게나 대군락이...
초록초록, 노랑노랑... 눈이 맑아지는 것 같습니다~
괭이밥 종류도 많은듯 합니다.
풍성한 선괭이밥 이 장관입니다.
멋집니다.
정겨운 친구의 군락을 정갈하게 잘 담아오셨네요.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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