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진리의 뜻도 모르면서 말씀을 갈겨대는 것이 암몬과 모압족속이다
암몬과 모압 족속은 롯과 띨과 굴 속에서 동침하여 낳은 족속이다
암몬과 모압의 이름의 뜻이 아비의 소생이다 아비의 소생이란 뜻은 말씀을 진리로 알지 못하고 선생노릇 하는 교만한 자리는 뜻이다
삿12장 입다가 하나님께 서원하기를
하나님이 저에게 암몬족속을 승리하게 하시면 제일 먼저 환영 나온 자를 번제 드리겠다고 서원 했는데
무남독녀가 제일 먼저 환영을 하여 서원대로 번제를 드렸다
하나님께 사원을 하였기에 승리를 한것이며 떠 서원대로 번제를 드렸다
이런 하나님의 진리를 알지 못해 티타임은
사사 입다와 하나님을 판단하고 있다
이런 진리의 뜻도 모르면서 안다고 교만한 자가 되어 하나님를 대적하는 것이 암몬 족속이디
무남독녀가 뭔지 진리로 설명을 하였는데도
뭐 맹세하지 말라고 하며 입다가 잘못하였다고 하니 소경도 이런 소경이 없다
그런데도 끝까지 우기고 대적하며 가르치려 하늨 것이 암몬 족속이디
내가 뭘 안다고 하며 교만한 암몬 족속을 죽이는 것과 무남독녀를 번제 드리는 것이 같은 뜻이다
이런 진리의. 비밀을 소경된 암몬족속 티타임은 영원히 몰라
하나님을 끝까지 대적한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소경이 뭐 성령이 모든 성경을 진리로 알게 해 주신다는 말을 하고 있다
첫댓글 말씀만 갈겨대지 한 말씀도 진리로 풀지 못한다
말씀만 갈겨대면 뭐 아는 줄로 착각을 하며 교만해 지는 것이 모압족속과 암몬족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