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는 10대시절부터 여러 음악 경연대회에 나가서 입상할 정도로 노래재능을 인정 받았고
이를 눈여겨본 MGM 레코드사가 1955년에 계약을 맺어 몇 곡을 레코딩 했지만,
별반 주목받지 못하다가....
1957年 末'에 "Who's sorry now"를 취입한 것!....이
차트4위'까지 오르는 빅히트를 치며 성공을 거두게 되는데....
이때를 시작'으로.... 그녀의 Hit 행진'은 1965年'까지 계속되었다
그 女'는 팝송'뿐 아니라.... 유태어'나 라틴 넘버'로도....
많은 힛트곡을 발표하며 한 시대를 풍미했다.
60年代'가.... Connie Francis의 생애 최고의 시절!....이였다면?...
70년대는 그녀에게 불운의 연속!.... 이었다.
아버지'는 암'으로,
동생은 총격사고!...로 사망하게 되며,
엎친데 덮친격으로 그녀는 괴한들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성대 수술'과 축농증'을 수술한 것!....이 잘못되어,
4번'이나 재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
그 결과!.... 그녀 특유'의 생기발랄!...한.... 미성'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되었다.
그러나 '코니 프란시스'는 명실공히 당대 최고의 스타이자 힛트 제조기로서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해낸 원조 디바(diva : 인기'있고,
뛰어난 여자가수'나 여배우)'라 할수있다.
물론.. 우리에게 더 먼저 알려진 가수'는...
'Changing Partners'로 유명한 미국가수 '패티 페이지(Patti Page/Clara Ann Fowler (born November 8, 1927)'이고,
비슷한 시기에 활동한 선배나 동료가수'인....
'도리스데이(Doris Day : born Doris Mary Ann Kappelhoff, April 3, 1922)'
'브렌다 리(Brenda Lee / Brenda Mae Tarpley : born December 11, 1944)'
'스키터데이비스(Skeeter Davis/ Mary Frances Penick : December 30, 1931 – September 19, 2004 )'등이 있었으나,
장르(genre)'에 구분'이 없는 그녀의 방대'하고 다채로운 레퍼토리'는
他'의 추종'을 불허!....할만큼 ..... 비교가 되지 못했다.
'Where The Boys Are' 등 영화 주제곡에도 많은 참여를 했으며,
'Never on Sun Day' 'Exodus'등 유명 영화 주제곡'을 리메이크(remake) 하기도 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높아 '패티김(patti kim, 김혜자)'이 데뷔시절!....
'까떼리나 발렌테(Caterina Valente)'의 1960年 曲 - 'Till'을 불러
크게 어필(appeal)'하면서 지금의 대스타 반열'에 오르게 되었고,
'트윈폴리오(Twin Folio : 송창식,윤형주)' 또한 'Wedding Ceke'을 번안곡(飜案劇)'으로 데뷔(début)'하여
스타(star)'가 되기도 하였다.
50년대 중반부터 60년대를 석권하면서....
여자 '엘비스 프레슬리'로 각광받던 그女! - 코니 프란시스'의 Hit 曲 中,
우리에게 익숙하게 애청되던 曲'은....
'Tammy' 'Beautiful Brown Eyes'
'Lipstck on Your Collar'
'Stupid Cupid'
'VACATION'
'Pretty Little Baby'
'Mama'
'Your Cheating Heart'.... 등
주옥같은 曲'들을 모두 다 열거할수 없을 정도이나
그중에서도 특히....
우리나라에서 사랑받던 애잔한 발라드곡 - 'Wishing It Was You'... 가 있다.
자료일부: 네이버 뮤직
ZINGARA (짚시의여인) / Connie Francis ( 영어버전)
I must find him somehow Zingra
So i beg you right now zingara
Gypsy do the cards say he,ll be coming my way
If that is so i,ll make him mine
I love him
You,re so wise you,ve seen it all before
And my eyes must tell you even more
Take away my sorrows no more sad tommorows
Tell me Gypsy what,s the future say?
He is out there somewhere in the crowd
But i can,t see his face
And every place is lonely
Premdi questa mano zingara
Dimmi pure che destino avro
Darla del mio amore
Io non ho paura
Solo questo conta
Ormai per me
He is out there somewhere in the crowd
But i can,t see his face
And every place is lonley
Tell me all about him zingara
I,m no good without him zingara
I,m not really living
Till my heart i,m giving
So i ask you where,s someone to love
Tell me Gypsy
Zingara

La Zingara( 원곡가사)
La zingara. La zingara.
집시. 집시.
Fra l'erbe cosparse di rorido gelo,
차거운 이슬이 맺혀있는 잔디 한 가운데,
coverta del solo gran manto del cielo,
단지 커다란 망토 같은 하늘로 덮여 있는데,
mia madre esultando la vita mi diè.
나의 어머니는 기뻐하며 나를 낳았다.
Fanciulla, sui greppi le capre emulai;
어린 소녀로서, 나는 절벽위의 염소들을 흉내내었다;
per ville e cittadi, cresciuta, danzai,
마을과 도시에선, 성장하여, 춤추었다,
le dame lor palme distesero a me.
부인들은 그들의 손바닥을 내게 내밀었다.
La ra la ah la zingara.
라 라 라 아 라 집시.
Io loro predissi le cose non notte,
나는 그들에게 알려져있지 않은 것들을 예언해주었다,
ne feci dolenti, ne feci beate,
어떤 이들은 슬프게, 어떤 이들은 행복하게 해주었다,
segreti conobbi di sdegno, d'amor.
나는 경멸과 사랑의 비밀을 알았다.
La ra la ah la zingara.
라 라 라 아 라 집시.
Un giorno la mano mi porte un donzello;
어느날 한 시동(侍童)이 내게 손을 내밀었다;
mai visto non fummi garzone più bello;
결코 나는 보지 못했다 그렇게 아름다운 소년을;
oh! s'ei nella destra leggessemi il cor!
오! 만일 그가 오른쪽 손에서 나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면!
La zingara, ah, la zingara, si!
집시, 아, 집시, 그렇다!
Zingara(집시여인) / Connie Francis

누군가를 사랑해 버리는 일
어딘가로 갑자기 떠난 버리는 일
오래 지니고 있던 물건을 버리는 일
나이 들수록 하기 어려운 것들입니다
그중 가장 어려운 일은
친구를 사귀는 일입니다
살아 갈수록
사랑이라는 말보다는
우정이라는 단어가 더 미덥습니다
우정은 뜨겁다기 보다는 더운것
그래서 금방 식어 버리는게 아니라
은근히 뭉근히 오래 가는것
인생에서 가장 어렵고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그런 사람을 얻는일 같습니다
서로 마음이 통한 친한 친구를
"지음" 이라고 하죠
자신의 거문고 소리에 담긴 뜻을
이해 해준 친구를 잃고난뒤
이제 그 소리를 아는이가 없다며
현을 끊어버린 춘추시대의 어떤 우정
거기서 나온 말인데요
지음 이란말엔
새나 짐승의 소리를 가려듣는다는
뜻도 있다 합니다
수많은 지인들 중에서
나만의 소리를 가려 들어주는 사람
목소리 만으로
눈물의 기미를 눈치챌수 있는...
< 나는 당신에게만 열리는...>

첫댓글 음악을 들으며~ 스페인의집시 마을을 연상시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