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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ㅁ우리들(나)의 이야기 애견유모차를 샀습니다
이영성 추천 0 조회 370 21.06.29 05:16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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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6.29 07:33

    첫댓글 아ㅡ
    뭐라 말해야 합니까
    츠요가
    호사를 누린다해야하나
    주인잘만난것도
    너의 복이라고 말해야하나
    그보다
    대단한 주인아저씨에
    흐뭇한 미소가
    더아름다운 아침입니다
    잘하셨어

  • 21.06.29 08:46

    반려견을 위한 유모차가 있군요.
    하여간 동물들을 위한(?)건지 인간들의 자기만족을 위한건지 모르겠지만 애견산업은 날로 다양해지고 호황을 누리겠다는 짐작을 해봅니다. 다 먹고살기 좋아졌다는 뜻이겠지요?
    강아지 사랑에 유별난 가족이라 짐작되는군요~^^

  • 21.06.29 21:18

    강아지들이 호사를 누립니다.
    犬 生이 이정도면
    최고의 호사라고 봅니다..
    딸내미와 아버지의 깊은 관심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작성자 21.07.01 07:19

    요즘 웃을 일이 없습니다
    나이 70은 고래희(古來稀)가 아니라 소외와 단절입니다..
    앞으로도 웃을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개들과 지내다 보면 가끔 웃을 일이 생깁니다.
    가끔씩, 아주 가끔씩 개가 사람보다 낫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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