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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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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게시판 [한국사] 세계 고인돌의 70%가 한국에 있다!
철명 추천 0 조회 223 06.12.25 15:20 댓글 6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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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2.03 13:34

    로는 사람이 뭘 소중히 할수 있겠습니까. 자신의 국가에 대한 감정은 자신의 소유물, 자신의 옷 자신의 돈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같은것입니다. 이게 자중심이란거죠. 자중심이 없는 사람은 어느 것도 소중히 할수 없습니다.

  • 06.02.04 10:06

    글쎄요. 국가를 자신의 소유물이라는 사고는 맞는 것 같습니다. 공동의 소유니까요. 하지만, 자신과 자신의 것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남을 사랑하지 못할 것이라는 단정적 사고는 위험하지 않을까요. 뭐 이것도 견해차겠죠. 저는 '운명공동체'라는 표현이 파쇼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경우를 경계합니다만..

  • 06.02.04 12:45

    순욱군의 말에도 일리는 있기는 하죠... 가장 대표적인 예가 황박사 사건이죠. 국익을 위해 진실은 덮어두어도 된다는 식의 태도...// 허나 인터넷의 지각있는 사람들이 그런 주장들의 허구성을 논리정연하게 반박하는 모습을 보이더군요..ㅎ 개인적으로 그런 모습만은 보기 좋았습니다.

  • 06.02.04 12:47

    뭐 무엇이든 좋습니다. 극단으로 치우치지 않고, 자신의 가치체계가 그릇되지 않게 서 있는 상태라면요. 허나 이런게 사람들에겐 힘들게 마련이죠...ㅎ 운명공동체라는 말은 파시즘적 상태보단.. 오히려 7~80년대에 어울리는 말인듯.. 어떤 말과 사고라도, 아니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그것이 악용되진 말아야겠죠.

  • 06.02.04 13:49

    저는 박정희가 파시스트라고 생각하니까요. 그건 박통 지지자인 이인화 교수가(지금은 게임 관련일 하더군요. 생각 잘했죠?)) 제입으로 90년대 말에 했던 소립니다. 요즘은 안하더군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괜히 더 논쟁을 커지게 하고 싶진 않네요.

  • 06.02.04 15:51

    자중심과 자만이나교만 혹은 이기심과는 현격히 다릅니다. 국익을 위해 진실을 덮으려고 한다면 그것은 자기 자신만을 사랑할줄 아는 이기심이 되겠지요. 자중심은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것으로써 단순히 자기를 사랑하는것이 아닙니다.

  • 06.02.04 15:52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 자기자신의 가치를 아는것입니다. 자중심은 인간이 가질수 있는 감정중에 가장 기본적이고 일차적인 감정입니다. 순욱님이 자중심에 대한 이해를 잘 못한걸 수도 있는데 자중심이 없는 사람이 다른사람들을 소중이 여기지 못한다는건 '단정적사고'가 아니라 '당연한 사고'라고 봅니다.

  • 06.02.04 15:54

    사랑역시 마찬가지죠. 자신을 소중히 여기든 남을 소중히 여기든 자신을 사랑하든 남을 사랑하든 다 같은 맥락입니다. 가장쉽고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일차적인 자신에 대한 자중심이나 사랑이 없는 사람이 자중심이나 사랑을 안다고 말할수 있겠습니까? 자중심이나 사랑을 모르는 사람이 다른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할

  • 06.02.04 15:56

    수 있을까요? 자중심이라는건 누구나 다 있는 감정입니다. 자폐아도 자중심이 턱없이 부족할뿐이지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아주 기본적인 자중심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 기본적인 감정이 국가에도 적용되는것입니다. 국가를 이기적으로 사랑하고 제국주의적인 사상을 가지는것은 잘못된 방향의 자중심이겠죠.

  • 06.02.04 15:59

    하지만 국가에 대한 정상적인 자중심을 가지는것은 태어나면서부터 가지는 가장 기본적인 감정. 그것입니다. 자신의 나라를 애써 싫어하는 척하든 어쨌든 여기있는 모두가 자신의 나라에 대해서 타국이상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스포츠경기때 자신의 나라를 응원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자중심이라는것입니다.

  • 06.02.04 16:00

    자신의 나라를 애써 싫어하고 자부심을 가지는 것을 애써 피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것은 태어나면서 갖는 기본적인 감정이니까말이죠.

  • 작성자 06.02.05 18:42

    크하하하하 순욱님 왈 `김진명씨, 이만 '바이 코리아'(bye Korea)하시는게 어떨까요?`크하하...(퍼퍼퍽!!아아악!!!)저번에 살수 살려다 말았는데 샀으면 별로 않좋을뻔 했군.그런데 말이죠.소설이 재밌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소울님 말씀대로 순욱님과 제가 국가에 대한 생각이 좀 비슷해 보이는듯?(아닌가?)

  • 06.02.06 08:39

    물론 그런 소설, 한두게 있는걸 막을 수는 없죠.(출판의 자유니까요.) 하지만, 그걸 읽고 다시 허구와 망가의 세계로 빠져들어 일본 극우나 하는 자위적 독서를 하는 사람을 때문에 비판하는 겁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밀리언 셀러레요.

  • 06.02.06 22:13

    강유씨는 쓸데없이 말을 너무 어렵게 써놔서 패스.....-_-ㅋㅋㅋ// 철햏. "소설이 재밌으면 되는 거" 김진명이 그런 소설을 쓰는 건 상관없습니다. 그런 놈을 "Real Korean"이랍시고 존경하는 애새끼들과 그 소설을 읽고 그 소설의 내용에 기뻐하고 그것이 진실인양 오해하는 녀석들이 문제지요.

  • 06.02.06 22:14

    김진명의 글은 흐리멍텅한 아동들이 읽으면 말리게 되어있는 글입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문제가 되는 거구요.

  • 06.02.07 11:12

    결국 우리나라엔 적어도 100만명의 흐리멍텅한 아동이 있다는 거죠. 어떤 종교인도 '무궁화~'읽고 감동 먹었다던데..

  • 06.12.11 02:54

    으윽;;웃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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