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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행운열차
 
 
 
카페 게시글
  한강수생활이야기 집 나간 노숙견
한강수 추천 0 조회 33 07.07.20 09:24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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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6.19 23:28

    첫댓글 개도 저 한테 잘 해주는 사람은 알아보나 봐요 한강수님 정말 곤란하시겠네요 아마도 안주인 눈치를 보니 지가 있을 곳이 아닌것을 알고 나갔나 보네요 사람은 물론이지만 개도 주인을 잘 만나야 호강하는 것을 보니 개팔자도 따로 있는 모양이에요

  • 작성자 07.06.20 07:39

    우리 집에서 나간 것이 아니고 다른 집에서 나갔다가 나 한테 왔는 것 있지요. 열시간이나 지나서..다시 공장으로 간 것같습니다.

  • 07.06.19 22:30

    에효~~~ 그럼 잡아먹어요^^ ㅋ,,,ㅋ,,,,,

  • 작성자 07.06.20 07:39

    빠다구 뿐이어서 먹을 것이 없습니다. ㅎㅎㅎ

  • 07.06.19 23:29

    공장에서 키우신다고 해서 마음이 놓였는데 안타깝네요...

  • 작성자 07.06.20 07:40

    돌고 돌아 다시 공장으로 간 모양입니다. 다리의 꿰맨 곳 치료도 해주어야 하는디..

  • 07.06.20 04:48

    안타깝네요. 개백정이나 만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집에서 키운 개 잡아먹는 놈들도 많아요.

  • 작성자 07.06.20 07:40

    원체 쪼맨해서 잘 안 잡아 먹을 것 같습니다만 털을 다 깍아 두엇으니 차린 밥상이라면서 잡아 먹을지도 모르지요. ㅎㅎㅎ

  • 07.06.20 10:01

    요즘,,,, 댓글이 엄 청 많네요,,,,스마일님 무지 애 쓰셨어요,,,,, 이렇게하여야 글 쓰는사람들이 재미가있지요

  • 07.06.20 10:50

    다 여러분들 덕분이지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항상 봏은 일만 있으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07.06.20 11:00

    맞습니다. 댓글이 많아야 재미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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